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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설산의 풍경이 눈이 부셨다. 자서는 절벽 위에 서서 그 풍경을 바라 보고 있었다.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자신의 허리를 안아오는 손길이 느껴졌다. "아서...." "로온........." "여기서 뭐하고 있어..." "그냥 바라보고 있었어..." "언제나 보는 풍경이잖아..." "그래도 보기 좋아..." 눈이 절로 시린 절경이었다. 둘은 한참을 그러고 ...
너는 나의 모든 순간에 우연히 존재하였으면 한다. 복도에 나가니 우연히 친구들과 모여있는 너를 마주친다든가, 돌린 고개가 향한 곳에는 너의 눈이 있다든가, 너의 옆을 지나칠 때 우연히 서로 손끝이 스친다든가. 너는 이 우연들을 인연이라 생각해줬으면 한다. 인연은 곧 운명이 되어 너와 나를 이어주는 빨간 실이 되어주길 바란다.
*한동안 안 돌아옵니다 01 "공주야~" "어" "우리 오늘 데이트 할까?" "나가서?" "웅" "어..." "싫어..?" "아냐 가자" "히히" 2살차이, 결혼 9개월차 신혼부부 둘 집에 있는걸 좋아하는 여주와 나가서 놀고싶은 재현이. 여주가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재현은 가끔 섭섭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본인말은 잘들어주는 여주라서 그럴때마다 서운함이 풀린다 ...
[우연과 우현의 사이] 06 삐뚤빼뚤한 글씨는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직전 한글을 막 배우기 시작한 어린아이의 서투른 노력이었다. 얼굴을 그렸다기엔 미술에는 영 소질이 없구나 느낄 정도로 눈, 코, 입의 위치는 제각각이었고 팔다리가 존재하고 머리카락이 있는 걸 보아 겨우 인간의 형태라는 건 인지할 수 있었다. 이번엔 조금 더 선명했다. 여전히 그린 아이의 얼굴...
".... 뭘 봐아.." 재현 "퐁이 보는데." "아, 퐁이 아니라구우우.." 여주는 갑자기 가까워진 거리에 고개를 뒤로 뺐지만, 재현이가 그걸 가만히 두고 볼 리 없지. 손을 잡아당겨서 아까보다 더 거리를 좁혔다. "흐끅-! 흐,끅!" 쿵-쿵 뛰는 심장에 반응하듯, 여주가 딸꾹질을 하기 시작한다. 재현은 그게 퍽 마음에 들었다. 여주가 자기 때문에 당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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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 드디어 종강!!!!!!!!!!!!!! 개같은 팀플도 끝!!!!!!!!!!났!!!!!!!!!!!!다!!!!!!!!!!!!!!!!!!!! - 님 신고함 나 아직 종강 안 했단 말임 ㄴ (글쓴이) 응~ 난 종강이죠? ㄴ 야 너 어디있냐 지금 당장 간다 교수님 고소합니다 교수님 고소합니다 - 교수: 내가 언제부터...
청명 “뭐야아아아? 누가 그딴 개소리를 해? (-), 네가 세상에서 제일 곱구만! 누구야, 말해. 다 대가리 깨 버리게.” 목검 들고 자기 정인 외모 흉본 놈들 대가리 깨러 갈 준비 하는 청명이. 진금룡 “그런 것은 상관없다. 내 눈에는 네가 제일 곱다. 그래도 신경이 쓰인다면 딸은 아버지를 닮는다고 하니, 딸을 낳으면 될 게 아니냐.” 퉁명스럽...
경고 사격 따윈 필요 없다. 마주 선 두 사람이 모두 아는 사실이다. 쿠루마야나기 쇼는 세 걸음을 유지하며 다가온다. 그대로 머릴 후려도 골 나가는 콜트45가 흔들림 없이 가슴을 겨눈다. 가까워질 때마다 미세하게 왼쪽으로 움직이는 총구. 밀려나지 않으면 심장을 노린다는 협박. 결국 토쿠지타니 타케루는 양손 들고 뒷걸음질 친다. 토끼사냥처럼 사각으로 몰린다....
1.우연의 시작(1) 3월의 대학로는 화려한 불빛과 쿵쾅대는 음악, 거나하게 취해있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넘치는 가성비로 한국대 경영학과의 전통 공식 개강총회 장소인 나라 삼겹살집도 예외는 아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된 새내기들의 어색한 설렘과 후배를 맞이하는 선배들의 들뜸으로 가득 찬 공간. 한 사람만 제외하고 말이다. 가게의 구석 테이블. 기둥 뒤에 절묘...
개연성없음. 시리즈 2편 날려먹음...ㅜㅜㅠㅠ 젠장..ㅜㅜㅠㅠㅠㅠㅜㅠ . . . 직감이라는거, 은근 맞더라. 장문사형한테 수련하라는 잔소리나, 사형한테 사고 치고 나서 혼난거랑, 항상 그 후에 기분나쁜 찝찝한 감이 있었는데. 그냥 혼난후라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정마대전 전날밤도, 정마대전 아침에도 이유를 알수없는 기분나쁜 찝찝함...
*생각나는 떡밥들로 가볍게 갈겨서 시간 순서가 안 맞을 수 있음.. 솔직히 말하면, 난 아직도 형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말이 아니라, 그냥 일관성 있게 형을 대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매일같이 같은 공간에서 춤 연습을 하고, 같은 숙소에서 같은 밥 먹고 지내는데도 그 형만 보면 마음이 어딘가 편하지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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