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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이 의뢰를 마치고 모스 펠고로 향한 것은 지극히 충동적인 감정을 한번 저항없이 순순히 따랐기 때문이다. 만달로어인이 된 후 아주 오랜시간 계율에 순응하고 살던 때에는 제 마음을 돌보지 않았으나, 아이를 만난 이후로 점차 변하고 있던 탓도 있었다. 그래서 딘은 이따금씩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제 마음을 돌아보며 그 마음이 이끄는대로 행동하는 순간들을 종종...
"우리, 친구는 될 수 있겠지..?" . 학기가 끝나고 취업을 준비하기 전 남는 시간을 통해 휴식을 갖기로 한 나는 계획했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숙소는 혼자가도 다양한 사람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쉐어하우스'를 잡았다. 제주의 바다가 아주 잘 보이는 곳으로. - 2월, 비수기 시즌인 지금이 딱 놀면서 휴식을 하기 좋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제...
아그사이의 1기 완결이 몇편 남지 않았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내미가 위로 좀 들었으면 했어... 세계는 한순간에 멸망했다. 멸망하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까. 그는 느릿하게 눈을 감았다 뜨며 생각했다. 아직 살아는 있긴 하지... 일상의 기쁨이 그저 파도 앞의 모래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누구도 알아채지 못했다. 다들 행복이 언제까지고 계속될 거라 믿었다. 맑은 물이 개울을 흐르며 청량한 소리를 내던 시절에는 그게 ...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Cause I'm off my face, in love with you 너와의 사랑에 취해버렸거든 I'm out my head, so into you 네 생각에 정신을 못 차리겠어 And I don't know how you do it 어떻게 한 건지 모르겠지만 But I'm forever ruined by you, ooh-ooh-ooh 널 만나기 전으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재는 이정도 입니다. 아가씨." "...." "...아가씨?" "손목이 아파. 자주 쓰는 곳이라 귀찮네..." "...약이라도 바르시면 좋아질 겁니다." "계속 발랐어." - 이곳의 가문은 대부분 일한 만큼의 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것에 대한 불만은 없죠. 저희 아가씨가 드디어 가족의 부재에서 허우적거리다 돌아오셨습니다. 아니...
백아는 최소한 100년 이상을 살아온 호랑이도 단숨에 때려잡는 영물 중에서도 대영물이다. 그 대단하다는 영물은 지금 화산광견, 아니. 화산검협이라고 불리우는 청명이의 목에 감겨 목도리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백아도 참 불쌍하구나. 왜 저런 놈을 따라 화산에 온걸까..." 윤종이 절래절래 고개를 흔들며 백아의 신세를 한탄했다. 옆에 있던 다른 제자들...
- 작중 비중이 약하다면 약하고 중하다면 중할 모브가 등장합니다.(뭔 말이 이래) - 망상과 날조는 기본 옵션 - 망상과 날조가 들어갔으니 캐해석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안즈는 회상 비중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결혼식이 쥰안즈 결혼식은 아님 -그러나 결혼식이 소재이기는 함. -뭐야 허위매물 같잖아 [쥰안즈] 사랑에게 묻는다면 -By ...
죽음이란 생각보다 별것 없었다.오히려 조용하고, 심심하고 지루하다는 것이 맞다. 죽으면 고통도, 배고픔도 없지만 나는 여전히 여기 남아있고. 너희들을 볼 수 있지만... 같은 공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고 손도 닿을 수 없는 분리된 세계 속에서 공존해 있을 뿐.이승과 저승이 나눠져 있는게 정말일까. 이것이 저승인걸까. 여전히 나는 너희...
아가씨와 담주현의 대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담주현은 아직 일하는 도중이었고, 아가씨는 아가씨대로 슬슬 가봐야 했으니까. 더욱이 대화가 길어질 경우, 아가씨가 말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 리엔은 적당히 방치하다가, 적당히 끊었다. “긴장했다가, 다금님께 쫓긴 것치고 밝아서 다행이에요.” “네? 아니, 그게...” 카페를 나오자마자 리엔이 한 말에, 아가씨는 면...
왜 우주는 항상 이렇게 넓을까? 왜 세상은 이렇게 넓을까? 왜 설원은 그리도 낮에 고요하고 왜 사막은 그리도 밤에 추울까? 왜 사람은 지나치게 작을까? 왜 사람은 눈물이 있을까? 왜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을까? 그런데 왜 사람은 결국엔 혼자가 될까? 왜 사람은 외로움을 느끼게 만들어졌을까? 왜 사람은 저 네발짐승의 새끼들이 태어나자마자 달릴 수 있는 것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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