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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1주년을 축하하며. | 스물 여섯과 스물 둘, 백이진과 나희도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 | 2월 12일. 눈이 펑펑오던 어느 겨울. 여느때와 다름없이 카메라 앞에 서서 리포팅을 하는 이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리포팅에 카메라 감독님 또한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백이진 기자였습니다.” 컷-! “수고하셨습니다!” 카메라 감독님과 ...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공미포 약 9000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혼식 D-15 달력에 빨간 펜으로 찍, 선을 그었다. 벌써 봄이 다 끝나갔다. 만개했던 벚꽃이 졌고, 봄비가 내린 땅에선 새싹이 자라는 여름이었다. 제법 더워진 공기에 시원한 물 한 잔을 들고, 거실로 향했다. 켜둔 티비 속에서 익숙한 이름이 흘러나왔다...
당연히 혼자일 줄 알았다. 언제나 함께 하던 친구들은 이제 없으니. 당연히 나뿐일거라고 생각했다. 꽃다발을 들고 하기와라에게 들렸다가 마츠다에게 가는 길에 누군가 마츠다의 묘비 앞에 앉아있는 게 보였다. 현재 새벽 3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런 시간에 눈에 띄지 않도록 성묘를 온 사람이 나 말고 한명이 더 있다니. 평소 같으면 조용히 나무 뒤에서 지켜보다가...
니가 정말 소중했었어. 그래서 잘 간직하려고 해. /원태연, 괜찮아 - " 그러니까 지금, ... 너는 , - ... 헤어지자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 ..." 아, 차마 나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는 네가 왜 그렇게도 처량하게 보였을까. 위로하기에는 제게 자격이 없음을 잘 알았다. 분명 아까전의 그 얼굴, 충격받았었지. 믿기 어렵다는 얼...
: 내 새로운 자취방 옆에는 아무래도 게이가 사는 것 같다. 문제는 지금 그 게이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거? 아.. 알고 싶지 않아... 옆집 게이의 은밀한 사생활... 저 인간이 게인지 어떻게 알게 됐냐… 사실 얼마 전에는 더 심한 소리가 들려왔다. 아무리 귀를 틀어막아도 개 같은 신음이 청각을 강탈해갔고, 옆집 남자는 기운이 남아도시는지 해가 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갠적 성향에 대해 이것저것 적는 글... 가독성 좋게 하려했는데 보이시나요 2345자? 가독성 버렸단 뜻입니다 닉네임: 미고 커뮤캐릭터: 엠버 데이비스 (에이트로) 성향 -글그림 복합러 -플로우! 최대한 따라가려 노력은 하는데 잘 못할 것 같습니다 -그냥 필리버스터가 90%인듯 -기본적으로 글을 쓸 때 (진짜) 많이 느린 사람이라 답멘속도가 불규칙적이고 앙...
평화롭고 멋진 순백의 달. 제가 토르크빌에 놀러 온 어느 날 재밌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이런 으슥하고 어두운 곳에 혼자 오다니, 트로이메아의 공주님 너무 세상 물정을 모르는 거 아냐?" 사랑스러운 토끼가 그려진 핑크색 앞치마를 두르고 노란색 실리콘 뒤집개를 한 손에 든 채로 현관까지 저를 마중하러 나온 험상궂은 인상의 이 남자는 ...
※ 수잔 콜린스 장편소설 <헝거게임>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사람을 향해 총을 쏘는 것은 오랜만이었다. 몇 년 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람을 향했던 사격이 불발로 끝난 이후로 시도한 적이 없는 일이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거부감 없이 총을 들어 올렸다. 당장 처해 있는 급박한 상황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몇 년 만에 다시 잡아 보는 실제 총의...
90년대 동인판을 호령했다는 전설의 [루하나 메인 백호총수 소설] 경국미희를 읽었는데요. 처음엔 일본어 직역 어투, 읽기만 해도 속터지는 수의 성격, 읽는데 혀짧은 소리낸 것 같은 백호에 순간 킹받아서 읽다 말았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원작을 읽다가 그 철없어 보이는 성격이 원작 반영이 충실히 된 것을 깨닫고 놀라서 다시 읽다가 밤샜네요. 빛호열을 빼고 다 ...
# 23. Back to Back (9)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 네 대답은, 그거야?” 알면서도 한 번 더 물어온다. 자꾸 거리감을 만드는 도현의 모습이 야속함에, 물어온다. 그리고 원하는 대답이 무엇인지 알면서, 아니까 도현은 고개를 숙여올 뿐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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