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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럴지도 모르지. 누구한테도 이야기한 적 없으니까. 그리고...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하나도. 나는 네게 눈이 가려졌다고 했지만, 실제로 가려진 건 나일지도 모르겠네. 옳은 일에 말이야. 그리 말하며 멍하니 당신의 등 너머를 바라본다. 그러다... 갑작스레 밀린 탓에 눈이 동그래진다. 오만한 다즐링 메리벨, 그는 이 말을 아카데...
• 커플 맞음 1. 0.006 2. 메두사 3. 둘이 사귀는 거 맞음 5. 드림주 건강 지킴이 아츠무 6. 장수말벌의 힘 7. 둘이 사귀는 거 진짜 맞음 8. 타로 마스터 드림주 9. K-대학생 10. 사진 한 장으로 설명 11. 선 거절 12. 아는 형님? 13. 유리멘탈 아츠무 14. 사귀는 거 진짜진짜 맞음
꿈을 꿨어 죽은 네가 나오더라 내가 잘 지내냐고 물었는데 너는 말없이 나를 바라봤잖아 사람들이 뻔한 감상주의에서 왜 벗어날 수 없는지 잘 지내? 나는 잘 못 지내 너는 잘 지내
# 비린내 나는 강원도의 어느 부둣가 껄렁한 차림의 장정 셋이 여자 하나를 쫓고 있다. "저 미친년 잡아 얼른!" 긴 머리를 미친년 처럼 휘날리며 달리는 여자는 지치지도 않는지 한번 쉬지도 않고 넓은 부둣가를 요리조리 달린다. 그 모습이 꼭 세렝게티의 한마리 치타같다. 결국 뒤쫓는 걸 포기한 장정 셋이 헉헉거리며 그자리에 멈춰섰다. "와 덕수 행님 저거 완...
*날조는 스피디하게. 368 ~네타주의 *보고 싶은 장면만 씀 주의, 진짜 하고 싶은 장면만 씀 주의, 캐붕주의 * 시스템이 준 현실 안에 빙의하기 전 '류건우'와 '신재현'의 만남을 써봤습니다() 368화 보고 후세터에 올린 걸 369화 보며 셀프리메이크했습니다. 370화 되면 또 날조한 게 망할 거 같지만, 25분전이니 오케이!!! - 가끔 이 세상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항상 내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 내가 그렇게 믿고 있어서, 결국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거라고. 하지만 내 앞 길을 막고 있었던 사람들은 내 부모였다.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면 '너가 그게 되겠냐'며 수치를 주고 내게 인생을 아주 좁고 한정된 길로 가둬놓고 그 외에 다른 것들은 그저 겉멋들고 세상을 모...
“ 내가 또. 한 안 믿음 하지. ” 허울뿐인 말을, 어떻게 믿겠는가. 아니, 회피만을 일삼는데. 그 말을 어떻게 믿겠는가. 나는 네 모습을 봐야했다. 그 거창하게 말 하는 흑토끼의 실체를 말이다. 네가 안대를 벗는 광경을 보자면 아, 정말. ...기뻐서 눈물이 다 나올 지경 이었다. 지금의 이 상황은 머릿속에서 지워진 채, 네 모습만을 보았다. 어쩜, 어...
아케치 고로에게는 고민이 있다.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자신의 연인…… 아마미야 렌이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는 사실이다. 확증은 없다. 확증이 있었으면 고민이 아니라 우선 후려패고 시작했을 테니까. 전 괴도단의 리더답게 이리 저리 빠르게 뛰어다녀서 차마 증거를 모을 여유가 없었다. 애초에, 아케치가 바람을 의심하게 된 이유도 렌이 자꾸 도망가서였다. 먼저...
* 귀멸의 칼날 기반 논컾 드림 * 원작 극초반부 시점 (장구저택 이후 ~ 나타구모산 이전) * 창작 에피소드 2. 거울 안. 바깥과 마찬가지로 밤이 내려앉은 곳에서 탄지로는 눈을 뜬다. 주변은 평범한 마을처럼 보인다. 하지만 인기척이 없다. 처음부터 아무도 없었던 것처럼 휑한 마을. 제이츠는 거울에 다가가자 소리가 증폭되어 들렸다고 했지만, 탄지로는 거울...
새하얀 눈밭을 처음 밟는 게 좋아! 어린 영훈이가 늘 하던 말이었다. 아무도 밟지 않은 깨끗한 눈에 제 발 도장 하나를 찍는 것처럼 기쁜 것은 없었다. 나이가 들고나서야 세상엔 행복한 것들이 많고 자신을 기쁘게 해주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배웠지만 영훈이에겐 여전히 돈으론 할 수 없고 매일 누릴 수 없는 것들이 주는 것에 대한 행복이 크게 다가왔다. 눈밭을 ...
"아 시발 작작 따라오라고!!!!" 오후 4시 25분. 원래라면 교실에 앉아서 7교시 수업이나 듣고있었을 시간이다. 근데 내가 왜 죽도록 달리고있냐 하면 오늘 민수였나 민서였나 하는 남자애. 그새끼 때문이다. 담임이 병원 갔다온다고 했는데 수업 중간에 들어와서는 고개박고 이상한 소리를 내길래 아픈데 왜왔대 싶었지 딱히 별 생각은 안했다. 선생님은 걱정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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