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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달은 미도리에게 읊조렸다.「내 모든 쓸모를 너에게 줄게. / 정다운, 양악」 여름 꽃이 피었다. 새벽은 저녁이고, 사랑은 죽음이래요. 수국 앞에서 너는 낡은 시집을 들추며 그런 말을 했다. 우리가 지새던 새벽의 밤 너머에 일렁이는 별들은 달을 가렸다. 우리는 더 이상 사랑을 하지 않는다. 서툰 입맞춤을 하지도 않는다. 어설픈 욕망은 유년의 것으로 남기고, ...
크롤과의 조우 이후 엔터프라이즈의 모든 선원은 누군가를 잃어야만 했다. 그 슬픔이 겨우 가라앉을 무렵, 술루는 홀로 또 누군가를 잃어버리고 말았다.엔터프라이즈호가 재건조되는 동안 본의아니게 휴가를 받가 된 술루는 요크타운에 있던 가족들과의 관계를 위해 모든 시간을 내었다. 처음엔 오랜만이 만나 서먹해아던 딸아이도 이제는 제법 자기가 먼저 다가온다며 즐거워 ...
BGM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크리스마스니까 - JELLY CHRISTMAS "너 미쳤어?" "이승준 미쳤네!" 효진과 창윤이 누구가 먼저랄 것도 없이 외쳤다. 그 앞에 앉아있던 승준은 빨대로 자몽 에이드를 들이마시다 말고 뿜었고, 효진과 창윤은 얼굴을 찌푸리며 휴지를 뽑아 건넸다. 승준은 휴지를 받아 들고 여기저기 튄 에이드를 닦았다. 그리고 다시 말을...
우편함에 편지가 와있었다. 익숙한 봉투에 익숙한 문장이 찍혀 있어 가져오고 나서도 삼일이 넘게 열어보지 않았다. 버릴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가지고 있을 수도 없었다. 벌을 받는다면 미리 받는 것이 낫다는 심정으로 뜯었을 때, 나온 것은 그렇게나 고심하고 뜯은 것 치고는 별 것 아닌 것이었다. ‘잘 지내? 미국으로 돌아간다며. 한번쯤 볼까 하는데.’ 다행이...
12월 24일, 평소와 같이 해가 밝아오자 나는 눈을 떴다. 눈을 뜨자마자 나는 승철이를 찾으러 승철이가 자고 있을 거실로 향했다. 분명 네가 있어야 할 위치인데, 너는 보이지 않았다. 전화라도 해 볼까, 해서 전화를 해 보았더니 네 핸드폰은 꺼져있었다. 네가 걱정되긴 했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선물을 사기 위해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네 ...
배경음악: 멜로망스 '선물' 배경음악과 함께해주세요:) 17. 나는 선물이란 말이 좋다. 그래서 박지훈이 좋은건가. 거의 30년을 알고지냈다. 선물이라면 리본도 풀고, 포장지도 다 뜯어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다 들여다볼 시간이라 할 수있지만, 나는 아직도 박지훈이 새롭다. 궁금하고. 오늘은 또 어떤 잔망을 부릴까, 이 음식은 맛있다할까, 함께 어떤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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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새가 모자장수에게 선물한 것의 이야기: 추측하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해터가 지키는 그의 티파티 장은 언제나, 대부분, 거의, 대체적으로 비슷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코가 잘린 사냥개 백작, 날개를 잃은 파랑새 공작, 심해의 공포를 안 상어 기사. 남자에게 찾아오는 손님들 대부분은 어딘가 많이 부족한, 혹은 뭔가를 강렬하게 잊고 싶어 하는 1이...
천국의 조건 myzette 씀. 목은 기가 막힌 곳으로 잡았지. 나른하게 들어오는 햇살을 보며 혜성은 생각했다. 한적한 골목길, 주택가라고 하기에는 번화가가 인접한 애매한 곳. 따뜻한 햇살이 잔뜩 쏟아지는 계단 옆자리. 그 곳에 혜성의 가게가 있었다. 멍하니 앉아 하릴없이 햇살을 느끼자니 낮잠이 오소소 쏟아진다. 아침부터 물도 다 갈았겠다, 오늘은 특별히 ...
뭐야, 또? 현수는 나흘째 오는 무명의 선물이 이제는 좀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세 번 째 혼례 소식에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자 바깥나들이를 다녀온 그 다음 날부터 곱디고운 비단과 패물에 쌀가마니까지 마당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서신, 그 안에 적힌 말은 항상 같은 말이었다.花容月態화용월태라.. 현수는 자신이 ...
225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0/09/04(土) 03:44:46 ID:Dx46Q+io0 " 슬슬 아마에양의 생일이네. 뭘 주면 기뻐할까? " 아무렇지 않게 물은 나를 향해, 미호코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완전히 깜빡 잊고 있었다고 그 얼굴에 써 있었지만, 무리도 아니다. 나 역시 바로 어제까진 잊고 있었으니깐. 그런데도 일부러 이렇게 말을 꺼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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