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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랑?” “아무래도 너의 눈동자 색이 변했던 이유가 호우가 가진 구슬 때문인 거 같아.” “구슬이요? 근데 처음에 그 구슬을 봤을 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지 않습니까?” “그래. 맞아. 그런데 아까 그 구슬이 호운의 상처를 흡수했지. 만약에 구슬과 그 검은 자국과 너의 눈동자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면?” 하연은 여랑의 말에 멈춰 섰다. 생각도 못 했...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지 않을까.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꿈, 또는 상상이라고 자연스레 착각을 하게 되는 경우 말이다. 누구나 살면서 기묘한 일 한 번씩은 겪을 텐데 적어도 나는 그런 상황이 들이닥쳤을 때, 단순히 꿈이라며 무의식 어느 저 편으로 미뤄두었다. 눈을 떠 보니 축축한 감촉과 물에 젖은 느낌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숨 가쁘게 오르락내리락 쓸어...
*회사 시스템, 회사 직급 시스템 등등 전부 날조와 야매입니다* 오늘은...이웃사촌 미사와가 땡기네 504호 사는 평범한 직장인인 사와무라와 505호에 새로 이사 온 미유키 첫인상 진짜 안 좋았으면 좋겠다 서로 ㅋㅋ 사와무라 야근하고 와서 반차 내고 쿨쿨 자고있었는데 꼭두 아침부터 옆집 이사 소리에 강제로 눈 뜨게 되고..아 진짜 뭐야..! 하고 문 벌컥 ...
어느 주막에 자리를 잡은 그들은 밥을 먹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 때문인지 하연은 피곤함을 느끼고 방 거의 끝 자리에 먼저 누웠다. 여랑은 그런 하연을 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려 호운을 봤다. 호운은 내색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오른팔의 상처가 아픈지 계속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 여랑은 그런 호운의 팔을 잡고서 상처를 살폈다. “괜찮...
꾸불꾸불한 글씨를 보고 미유키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케첩은 길게 이어져 제 이름을 쓰다 못해 그려진 듯 보였다. 무엇보다도 화룡점정은 잔뜩 찌그러진 네모 두 개였다. 아마 안경을 그린 것 같다. 그 기괴하다면 기괴한 팬 레터는 자신의 숟가락질에 사라질 예정이었다. 미유키는 그것이 아쉬워, 부러 느긋하게 수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곧장 다음 스케줄로 이동...
1. 음식먹을때 햄스터처럼 볼 빵빵하게 입에 넣고 먹는 사와무라랑 그런 사와무라를 꿀떨어지는 눈으로 보는 미유키 보고싶다 사와무라가 먹고 있는 음식은 미유키가 해준거였으면 2. 사와무라 얼굴에 붙은 속눈썹 떼줄려는 미유키와 키스하려는지 알고 눈감는 사와무라 눈감고 있는거 보고 뭘 기대한거냐면서 놀렸으면 사와무라는 얼굴이랑 귀까지 빨개져서 부끄러워하는거 보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쿠라사와 수인물 보고싶다 모치는 치타수인 솨무라는 고양이 수인으로 모치가 집가고 있는중에 버려진 고양이 주서왔으면 주서온 고양이가 솨무라인데 어릴때 버려져서 그루밍도 인간화도 못했으면 모치랑 같이 살면서 그루밍 하는법이랑 인간화하는법 배웠으면 모치가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쳐주진 않았을꺼같고 솨무라가 모치가 하는거 따라하는데 어정쩡하게 하고있어서 한소리 ...
여름엔 오래 목욕했다. 얼음장처럼 차가웠던 물의 온도가 적당히 올라 미지근해 졌을 때. 물 밖으로 나와 있는 뜨거운 피부가 기분 나쁜 땀을 흘릴 때 즈음, 사와무라는 욕조를 벗어난다. 샤워기가 뿜어내는 차가운 물을 다시 한번 흠뻑 맞은 후 간단한 샤워를 하고나서야 그의 목욕은 끝이 난다. 겨울엔 욕실에서 뜨거운 김이 솟아 올라 이야, 개운한 목욕이었다, 싶...
▷새초(@sacho789)님의 연성을 보고 쓴 글입니다. ▷https://twitter.com/sacho789/status/1140591120608399360 ▷모두 갓작을 보고 와주세요....... ▷동거 미사와 + 프로AU 입니다.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w. 물 am 9:00 찰칵 하는 작은 소리에 미유키의 미간이 움찔거렸다. 멍한 눈을 천천히 깜...
“이제 어쩌지?” “돌아가서 가게 주인에게 돌려줘야죠. 이것 때문에 저희만 난처해졌습니다.” “왜?” “여랑. 인간들은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법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아에 가서 상대와 나 둘 중에 잘못한 이를 가리고 그에 대한 처벌을 하게끔 하죠.” “그래? 천상계에도 있어. 천상계에선…” “여랑. 자꾸 잊으시는 게 있는데. 여기는 인간계입니다...
written by 스터 ※ 놀림, 언어폭력으로 다가올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사와무라의 이야기 “얼레꼴레, 둘이 사귄대요.” “부부래요!” 처음 그 소리를 들었을 때, 다른 무슨 감정보다 당황스러움이 앞섰다. 별 생각 없이 아이스크림을 핥다가, 그가 얼굴에 묻었다며 손가락으로 닦아내고, 그 손가락을 입에 넣던 순간,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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