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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사람과 똑같다. 브랜딩이란 천명이 없고, 이름이 없고, 별명이 없고, 좌우명이 없고, 얼굴이 업고, 이력서가 없는 브랜드에 인격을 부여하는 것이다. 첫째, 사람에게 천명이 있다면 브랜드에는 핵심 가치가 있다. 천명을 달성하는 것이 삶의 이유이듯 핵심 가치를 달성하는 것이 브랜드의 존재 이유다. 둘째, 사람에게 이름이 있듯이 브랜드에는 네이밍이 있다...
목차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31. 전하의 눈을 가린 불여우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결국 박창현은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강빈의 아비인 김상조의 형제를 밀고하기에 이르렀다. 그 밀고에 따라 금위군은 급속히 김상조의 형제를 잡아 들였고 중전 복위 운동은 그대로 막을 내릴 거라 예상하였...
“안녕하세요, 억울한 사람들의 복수를 대신 해주는 곳 그린라이트 입니다. ” 시끄럽게 내 고막을 강타하는 긴급 알람음은 꺼질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나는 일단 열심히 집중해서 치료도구를 세팅하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환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띵동' 드디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칼을 맞은 사람이 들어왔다. 병원에서 일하면서 칼에 맞은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 많이...
마음이 이끄는 대로 움직여 끝을 마주 봤을 때, 우린 어떤 모습으로 재회하게 될까. 그대 말처럼 서로 비슷한 길을 걸어왔으니 마주 볼 날 또한 존재하겠지. 그땐 우리 둘다 원하는 바를 얻어 웃을 수 있다면 좋겠군. (불명확한 앞날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것이 인간의 숙명이다. 우리는 멈춰있을 수만은 없다. 수련은 확언할 수 없는 미래 위, 미래를 덧그려 넣었...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응?" "...어머니께서 어제 돌아가셨다고.." "..." . . . 월령꽃 . 엄마가 죽었다. 이 시대에서 내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고 아무 이유 없이 사랑해주던 사람이 이제 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상상해 본 적도 없다. 옛날에도 그랬다. 누군가가 나에게 엄마, 아빠 아니면 ...
겨울이 진짜 오긴 왔나보다. 아직 땅이 얼진 않았어도 해는 제법 짧아졌고 해가 떨어지면 기온이 뚝 내려갔다. 바람이 불면 꽤 매서운 추위가 코를 스쳤다. 박철은 그런 공기에 뺨을 내놓고 거리를 걷고 있었다. 이미 해는 일하던 도중에 떨어진 지 오래고 하늘이 새까맸다. 평소보다 이른 퇴근이지만 8시에 가까워지고 있는 시각. 큰 번화가의 가로등이나 간판이 빛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날이 흐려. 흐린 날엔 꼭 네가 피어올라. 네가 그립다는 후회 같은게 아니야. 그냥, 눈앞을 둥둥 떠다니는 물들이 모여 꼭 너만한 물사람이 되곤 해. 널 사랑했던 모든 순간들이 내겐 불안이었어. 아니, 그 모든 불안마저 널 향한 사랑이었지. 조용히 내앞을 지키는 물사람과 담담히 눈을 맞추다 보면 일순 무언가 일렁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아. 네 죽음의 응...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반 남학생이에요. 제가 처음 걔를 좋아하게 된 건 시험 기간이었어요. 이동 수업이 끝나고 반으로 돌아가는데 복도에서 그 애를 처음 마주쳤어요. 키가 엄청 크고 어깨도 진짜 넓고... 무엇보다도 제 이상형이 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인데 (특히 뿔테...) 걔가 검은색 뿔테 안경을 끼고 있었어요. 스쳐 가면서...
804 슥승 노선 기반 많와 사람은 본 적 없는 얼굴을 상상할 수 없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중간에 멘헤라 장면 나옴 목 조르는 장면 나옴 주의! 욕도 나옴.... 죄송합니다...
* 트리거 주의 (약간의 가정,학교 폭력, 자살 소재) * bl X/ 천천히 문장 하나하나 읽는 걸 추천드려요 햇빛이 쨍쨍 들이쬐는 여름날, 성한은 그때 그 날을 떠올렸다. 어쩌면 아프고, 슬픈 기억일지라도 그를 생각할수만 있다면. 5년 전, 성한은 어릴적 사정으로 인해 18살 여름에 고등학교를 입학하게 되었다. 아는 사람도 하나 없고 모든게 새롭고 낮선 ...
두 손에 모래를 모아 탑을 쌓고, 손 끝으로 이름을 남기고, 발자국을 남기며 지나간 자리에 파도가 지나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설령 그 파도가 아무리 청량하고 맑다 한들 쌓았던 것을 무너뜨리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람파스 왕국으로부터 가까운 바다는 잘 쳐줘도 보름 정도를 꼬박 가야 도착한다. 카라는 그 사실을 잘 알았다. 가끔 전장의 지형지물을 이용하기...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를 이유 없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무시하거나 싫어하는 사람 그리고 크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느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깨닫는다면 조금 더 인생을 살아가기 편해지는 만큼 부담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들을 억지로 싫어하고 밀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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