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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신놓고 모럴리스인 분리불안 잭 나옵니다. *개인적인 설정이 많이 있습니다. (하단에 추가) *이전에 작업한 <트라우마> 이후 이야기 입니다. 주관적인 캐해석 주절주저리 + 클리브 왠지 동정일듯.. 진짜 주변에 틈을 안줄거같아요 자신은 워커홀릭이라고 포장하겠지만 외로움을 일로 채우는 타입일 듯(의외로 기자가 천직?) 안그래도 철벽이였는데 갑자기...
01, 나포된 밤다트. 상황이 기가 막혀 절로 헛웃음이 터진다. 어쨌든 무사히 살아난 건 다행이지만, 부모님의 목숨마저 담보삼아 탈출한 결과가 같은 연놈들에게 붙들리는 모양새라니. 스쿤카 섬의 원수가 은인이 되어버렸으니 환장할 노릇이다. 여전히 서슬 퍼런 청록빛 시선이 붉은 머리 해적에게서 떨어지질 않는다. 할 수만 있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배를 침몰시키고...
하압 오랜만에 쿠잔도플 영업하기 얘네 포카포카부터 읍읍한거까지 왠만한거 비벼먹기 가능한데... 그렇다고요... 이런말 그만해야하는데... 근데 얘네 술친구 약간 와인친구... 해서 술취하고 엊저고 ... 쿠잔도플 주세요 술기운에 달아오른 도피 술이 올랐음에도 차가운 쿠잔 도피가 달아오른거 식힌다고 쿠잔 손 낼름 핥아도 좋고... 깨물어도 좋고... 얼음같을...
닥터 후 시즌2 4화 내용을 차용했습니다. 벽난로에 이상한 이들이 있어요. 주 씨 가문의 학년은 7세에 황제에게서 직접 서양의 벽난로를 하사받았다. 집안의 모든 이들이 그 영광에 감읍했지만 어린 학년에게 낯선 물건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아무도 벽난로를 치워주지 않았다. 황제께서 직접 하사하신 것을 감히 누가 손을 댈 수 있으랴. 어린 아이는 벽난로에...
매튜 허스버그는 응접실 소파에 앉아 깊은 숨을 내쉬었다. 그는 방금 회계사와 긴 얘기를 끝낸 참이었다. 빅토리아풍의 낡은 괘종시계가 밤 열 시를 알렸다. 시계에서 튀어나온 작은 나무 새가 짧은 왕복 운동을 마치고 들어가자 다시 한 번 그의 집에 고요가 찾아왔다. 매튜는 문득 따뜻한 차가 간절해져 자리에서 일어났다. 바쁜 하루였다. 포근한 소파 위에서 피로한...
두 달 전에 올렸던 단편인데 요즘 하트 많이 눌리길래 데려왔어요! 전편 링크 두고 갈 테니 다들 즐감♡ https://posty.pe/b4u9e9 1. 를 빙자한 말까기 반말에도 다 이유가 있다고요~ "참나.." 주제 파악 알아서 잘한다구요💓💓💓 비꼬는 거 ㄴㄴ 찐 궁금 철벽친 이후 들은 말 중 가장 놀라운 말 개 단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 vs...
안녕하세요. 태고입니다. 2022년 1월 15일 디페스타에서 배포할 토도바쿠 소설 「새벽의 메르헨」의 샘플과 수요조사 폼 안내드립니다. A5 중철본으로 약 20페이지 분량입니다. 수요조사는 1월 5일 ~ 1월 7일까지 진행합니다. 재고가 남지 않도록 꼭 행사에 참여해서 직접 수령하실 수 있는 분들만 수요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수요조사 폼 : https://...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구매해주세요!※ 다정한 철옹성 W. 단밤 - 02 - "아이스 아메리카노 뜨거운 걸로 한 잔만," "네?" 여주의 황당한 얼굴이 정면을 향한다. 뜨거운 뭐요? 내 귓구멍이 잘못 됐나. 방금 내가 뭘 들은 거지. 요즘에도 이런 진상이 있나. 갈무리되지 못 한 감정이 시선에 그대로 담겨 내비친다. 얼이 빠진 건 ...
완벽한 몰락 다음 편이 드디어 성인인데 (ㅎ) ㅠ,,, 새해부터 왜이리 바쁜지 생각보다 늦어졌네요 🥺.. 다음 편은 내일 올라옵니다. 왜냐면 오늘 일 다 처리하고 낼 오전부터 종일 글만 쓸 것이기 때문이조..(다짐) 선생님들 어쨌거나 저쨌거나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해묵은 감정, 골치덩이 문제 다 해결되고 지금에 집중하는 풍족한 한 해...
새해가 시작되기 3시간전 닌자들이 열었던 새해파티에 닌자들과 몇몇에 닌자고 시민들이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 그중에서는 스카일라와 로닌 원소의마사터들도 몇몇있었고 이전에 연락이 닿았던 뱀부족들도 몇몇이 초대되어있었다. 첫 시작은 우에 새해 축복인사였고 닌자들이 준비한 몇몇가지에 게임들,맛있는 음식,축제와 공연으로 사람들에 분위기가 깊어졌다. 닌자들 모두 화려한...
-11- 태양이 떠오르면 결국 녹아 스러져버릴, 이름 모를 풍경으로 잊혀 이리저리 흘러갈 뿐이었을 오늘 나의 새벽살이는 당신의 두 마디 뿐에 비로소 되살아났다. 지금까지 나를 두고 허무하게 지나쳐갔던 가슴 시린 새벽을 탓할 생각도, 그 새벽공기의 초석들을 탓할 생각도 없다만, 오늘만큼은 내 새벽이 당신의 문자 몇 마디로 말미암아 어여쁜 존재가 되어주었음에 ...
안녕, 새벽! 아니다, 이담이라고 부를까~ 아, 몰라~ 이담이라고 부를게! 난 이 이름이 더 마음에 들거든! 응! 네 편지를 받고 깜짝 놀랐어! 사실 우리가 각각의 장소로 돌아갔다면 우린 절대 만날 수 없겠다, 생각했거든~ 네가 어디서 왔는지 정도는 물어볼 걸, 사실 후회가 되긴 했었는데! 이렇게 내 앞으로 편지가 하나 날아왔더라고~? 일단 내 앞으로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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