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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육관 시절 x 보윤, 휘영, 도희의 교육원 시절 이야기입니다. 외전입니당!!!!!! 오늘 중 137-139화 업로드 예정입니다.신이는 이 때도🥺🥺😭😭 신이는 언제나 소중합니다 흐규흐규💜독자님의 댓글 하트 구독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감동모드입니다 감사합니다🙇♀️🙇♀️💜 새벽 5시 50분, 신이 알람이 울리기 전에 알람을 끄고 욕실로 가 세수와 양치를...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작성했던 1화가 너무 지루해서 급하게 만든 번외 1 ] [...이었으나 번외 1 마저...
"자비스, 피터 파커의 위치 추적기를 켜." "피터 군은 현재 센트럴 스트릿가 15번지. 즉, 그가 일주일 전에 말했던 플래시군의 생일 파티 장소에 있습니다." "...이런 젠장.." 머리가 지끈거렸다. 몇 분 전, 피터의 친구 네드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 . "여보세요, 토니 스타크입니다." "아,, 스타크씨!.. 안녕하세요..!" "...
"아 할아버지!! 같이 가요!!"..."아악!!""괜찮으십니까." 나이는 먹을 대로 먹어놓고 뛰어가다 넘어질 뻔한 나를 붙잡아 일으켜준 정장 차림의 남자.뒤에서 따라오던 할아버지의 수많은 경호원들 중 하나겠지 했다. "...괜찮아요." 내 대답을 듣고선 아무렇지 않게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아하니 퍽 일 외에는 관심이 없구나 싶었다. "아이씨... 쪽팔리...
골칫거리들끼리 붙어 다니기나 하고. 가프랑 함께 할 때 만치 혈압이 올라. 난 이제 물러난 자리니 관여치 않을게지만 몸 사리고 다녀. 참나, 내 주변 놈들은 다들 하나같이 엄청난 짓만 하고 다니는군, 쯧. 골칫거리라고 하니 떠오르는 녀석이 있군. 예전에 말이지, 참 아끼던 녀석이 있었는데 말이야. 갑자기 전보가 와서는 생일이 언제냐고 묻는 게 아닌가. 이 ...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및 훈육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묘사 사람에 대한 묘사 사람에 대한 설명은 내지인들과 유명인으로 나눠진다. 1. 지인 / 유명인 예상 질문 Explain to me about your best friend. who is this person? why do you like this person? tell me about your best friend. how long were you ...
여러 채의 빌딩이 늘어서 있는 사유지를 빠져나가는 검은색의 차량 한 대. 그 차의 운전석에는 지운이, 조수석에는 수아가 각각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탄 차의 뒤를 검은 차 몇 대가 소리 없이 뒤따랐다. 후미등을 깜빡이며 뒤편의 차량들에게 신호를 보낸 지운은 직후 수아에게 말을 붙였다. 물론 시선은 정면에 고정한 채로, 양 뺨과 귀는 새빨갛...
전국 연합 하계 훈련 上 3학년은 대망의 전국 연합 하계 훈련을 앞두고 진로 결정에 골머리를 앓았다. 월등한 실력으로 국대 선발전을 준비하는 학생도 있었고, 실업팀에 들어가고 싶다는 학생도 있었다. 물론 수영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며 체육 관련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입시 반도 생겼다. 전국 연합 하계 전지훈련은 이런 3학년에게 있어 취업박람회 같은 곳이었다....
여기, 꼬박 10년이 넘은 시간동안 제라드가 체득하지 못한 사실이 있다. 사람은 누군가와 교류하며 교감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홀로 무인도에 쳐박혔을 때 배구공에 사람 얼굴을 그려넣는 아무 쓰잘데기 없는 짓은, 사실 아주 큰 의미를 갖는다. 대화. 설령 일방적이더라도 교류는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필수불가결한 요소였다. 인기척도, 타인과의 교류도 드문 어...
#시작이 어려울 땐 좋아하는 책or관련있는 책 필사하기 #글이 안 풀릴 땐 문장or문단 순서 바꿔보기 #쓸 말이 없는 거니 쓸 기력이 없는 거니... 머리에 있는 걸 밖으로 꺼내는 일이 너무 힘들다. #매 년 연말, 한 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일들을 적다보면 생각보다 꽤 많은 일을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또 한 해가 가는 건가 싶어 두렵지만 나...
#몸살 칼로의 방에서 나온 후, 레이는 곧바로 아픈 몸을 이끌고 학교를 한 바퀴 돌며 이드를 찾았다. 하지만 그는 도서관에도, 자습실에도, 체력 단련실에도 없었다. 사람을 시켜 학비까지 전달했는데도, 결국은 학교에 돌아오지 않은 것일까? 일말의 기대를 안고 마지막으로 이드의 방을 찾았다. 자신이 갖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어두운 방 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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