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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센티넬 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스압이 있습니다. ㄴ 이전 내용입니다. 읽고 오시면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현은 희주가 생각한 것 보다, 더 오래 잠들어 있었다. 이틀 정도 지나면 깨어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깰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희주는 코드 블루...
도깨비 OST - and I'm here BGM 반복 재생 해주세요. #15 제하가 눈을 떴을 땐, 왠지 모를 이질감에 불쾌함을 느꼈다. 익숙한 듯했지만,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는 제 것이 아니었다. 백현의 것이었다. 그녀는 눈살을 쨍그리며 자신이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내고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였다. 하지만 바닥에 발이 닿기도 전에 몰려오는 어지러움에 침대에...
"빈궁. 요새 점점 더 아름다워지시는 것 같습니다-" "어....하하...그,그래요? 그래도 어디 우리 옹주 미모를 따라가겠습니까" "에이- 아닙니다!! 오라버니께 사랑을 듬뿍 받으시니 이리 어여뻐지시는 것이 아니겠어요?" "아.......하하.." 분명 나와 저하의 합방 이야기가 궁금해서 나를 보자고 한 게 틀림없다. 호기심도 많고 순수하신 옹주이시니. ...
요즘 들어 부쩍 저하와 빈궁 마마의 만남이 잦았다. 아무래도 그 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모두들 생각한다. 왜냐하면 점심이 조금 지나 두 분이 방을 나오셨는데, 당황한 듯한 얼굴을 하며 서둘러 나오시는 빈궁 마마와 그 뒤로 유유히 나오시는 저하가 계셨기 때문이다. 물론 진실을 아는 황 내관과 정 상궁 그리고 당사자 둘만 빼고. 밝은 기운에 잠...
[전학생] "그래서, 진짜 반 애들한테 나이를 속이겠다고? 너 왜 나까지 거짓말쟁이 담임 만드냐." "에이, 하나뿐인 사촌 동생 소원 하나 못 들어줘? 나 이번에는 진짜 평범한 고삐리 생활 한 번 해보고 싶다구- 애들이 나 복학생인 거 알면, 거기서부터가 일단 평범하지 않잖아." 거실에 작은 탁자 하나 두고, 백현과 준면은 최근 들어 가장 진지한 대화를 나...
키스만 하는 사이 S2 W. 오블리 BGM_괜찮아 사랑이야 *브금 재생 반드시 부탁드려요! (오늘 브금 두개입니다!) - 25, 26 - 나에게 어른이란 늘 ‘장’으로 끝나는 비문이었다. 보육원 원장, 도화의 회장, 발레단 단장, 법무법인의 이사장. 그래서 나는 어른이 되는 것이 싫었다. ‘장’이라는 허울을 권력 삼아 약하고 어린 삶을 꺾고도, 자책하지 않...
BGM: 윤미래 - Lost written by Eclipse 칠흑 같은 어둠 속이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저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차가운 술잔이 민석의 손에서 달그락거리며 굴려졌다. 복잡한 심정을 술잔에 비워내기라도 하는 건지, 어둠에 익은 눈으로 찰랑이는 양주만 물끄러미 들여다보았다. 그러나 그런다고 소란스러운 머리가 잠잠해질 기미는 보...
처음에는 감기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라고 기사가 났다. 포털 사이트의 메인도 아니고, ‘건강’란에 오른 조그마한 기사였다. 약간의 열을 동반하고, 기침이 나지 않아 증상을 알 수 없다는. 흔하고 보편적인 내용. 어쩌면 무관심은 당연했다. 기사를 접한 누군가는 돌연변이가 가져올 위험에 대해 경고했지만 아무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감...
* boohoo : 흑흑 (울음 소리를 글로 표현한 것) 선생님들 오늘도 꼭꼭꼭 브금 들어주세요‼️ 오늘 편 진짜 브금이 생명입니다요😭 사랑합니다😊❤️ [BGM] 손디아(Sondia) - Moonlight "무슨 일인데." "너, 신입생 중에 진세은이라고 알아?" "진세은?" "어." 아침부터 당장 만나자는 이지현의 연락을 거절하지 못했던 이유는, 상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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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꼭 틀어주세요. Charlotte Lawrence - Why Do You Love Me 여주는 두 눈으로 똑똑히 봤다. 모범생이라고 소문난 변백현이 웬 양아치들과 함께 뒷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눈이 잘못된 건가 싶어서 눈을 비볐다. 학교에서 변백현은 잘생겼는데 공부까지 잘해서 선생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애들한테도 인기가 많은 ...
BGM / 꼭 틀어주세요! Lund - Broken "냄새가 진동을 해서 말이야. 잠을 잘 수가 있어야지." 족쇄 中 알파오메가 소재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7월의 끝자락, 장마가 시작되었다. 여주에게 장마란 히트 사이클이 시작된다는 징조였다. 온몸이 끈적거리는 느낌에 여주의 표정은 불쾌감으로 가득했다. 비 오는 날씨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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