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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그때부터였다. 머릿속이 어지럽고 정리가 안되는 기분이 들기 시작한게 말이다. 인준이의 그림을 그려주다가도, 멀쩡히 수업을 듣다가도 머릿속에는 동혁이가 한 말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어지럽게 만들고 있었다. 심지어는 공공즈와 함께 있을 때 그 말은 내 머릿속을 더 어지럽게 만들었다. 다같이 모여있을 때에도...
-소재 주의- 한 달에 한 번씩 오는 그 날마다 하반신이 떨어질 것 같은 통증과 축 처지는 기분 때문에 죽을 것 같은 당신을 바라보는 주술캐들의 반응. <쿠기사키 노바라> 하... (-) 오늘 그 날이야? 눈치 없는 남자들이란... 자 이거. 너 항상 아플 때마다 초콜릿 좋아했잖아. 응?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고? 그런 건 나한테 기본이지! 너는 ...
3월에 대감집 노비로 입사했다. 정말 갑작스러웠고 믿기지 않았지만 진짜였다. 면접을 개죽쒀서 집에와서 쏘주깠는데 합격메일이 와서 안믿겼다. 그날 오전운동을 하고 러닝빡세게 뛴 다음 스트레칭으로 몸이 흐물텅 거릴 때였는데. 메일 알림이와서 뭔가 보니 회사 이름이었고 불합격 메일이겠거니 생각없이 열었다가 헬스장에서 점프했다. 부모님이 유독 좋아하셔서 한시름 놓...
[뭐든지 OK, YES MAN!] “ 저는 그걸로 만족해요. “ 외관 인장 이름 香原 伊月 | 코하라 이즈키 나이 17 성별 남 키/체중 178 | 59 성격 의존적인, 의욕 없는, 다정한 기타 유치원생 때 짧게 아역배우 활동을 한 적이 있다.연기나 노래가 능숙한 편이지만, 티를 내지는 않는다. (기타는 능숙하지는 않지만, 나쁘지도 않다)매주 외출 3번과 ...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로맨스 소설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주인공은 "양이나" & "차야진".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포켓노블에서 만나보세요~ "아내 바라기 대표이사님" 맛보기 감상 “아—더워……” 양이나는 몽롱한 두 눈을 뜨고 나른하게 손을 내밀어 침대가에 있는 스위치를 “달칵달칵” 여러 번 눌렀다. 실내는 여전히 칠흑같이 어두웠고 월셋방...
코마 츠키네는 12년 전 할로윈 이후 모두에게서 사라졌다. 친하게 지내던 도만의 눈에서 사라졌고, 자신을 좋아하던 카즈토라의 눈에서도 사라졌다. 가족들에게는 간간히 소식만 들려줄뿐 어디있는지 알려주지는 않았다. 12년이 지난 지금 코마는 바르바라를 다시 만들어 총장의 자리에 올랐다. 바르바라에서 극히 일부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총장의 얼굴을 보지못했다. 집...
조덕배를 언제 처음 들었더라...? 언제 들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도 처음 들은 곡은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늘 바라봐도"는 재작년이나 3년 전 쯤에 꽂혔던가.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신 편이라 어릴 때 차만 타면 옛날 가요, 옛날 팝송을 들었다. 조덕배도 아마 그 때 들었겠지, 싶다. 이 두 곡의 매력은 도를 넘어 찌질하게 들리지는 않되, 딱 연민이 ...
“저기, 승철 씨?” “네?” “안 힘드세요?” “네? 뭐가요?” “아..찾아주시는 건 정말 감사한데요..벌써 한 달짼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주 그렇게 오시는 거..혹시 안 힘드신가 싶어서요.” “아~ 괜찮아요. 제가 오고 싶어서 오는 거예요. 이사하고 나면 아쉬울 것 같아서.” “.....” “..여주 씨?” “아..그, 타르트..하나 더 드세요. 서...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숙취에 찌들었던 주말들도 전부 지나갔다. 다른 때와 똑같이 수업을 들어야했고 과제도 해야했다. 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려고 단톡방에 톡을 보냈는데, 재민이와 제노는 수업이 하나 더 남았다고 그러고, 인준이는 톡을 안 읽는 걸 보니까 아직 수업 중인 것 같았다. 그래서 혼자 먹어야하나 싶었는데 동혁이...
(먼저 가 버린, 이제는 그 남은 자리조차 찾기 힘들어진 것들을 떠올린다. 덧없이 바래어 져 더 이상 온전히 떠올릴수도 없는, 그 많은 것들을... 그러나, 만났던 것 자체를 후회하는 일은 드물었다. 그 찰나라도 행복했으니. 깊은 어둠 속에서도 나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었기에. 그러니ㅡ.) 그 찰나의 행복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었으니. 꺼림직할지언정......
지나가버릴 영원이지. 우리가 그 산 증인이고. 오래 기다리고 싶지 않아. 이제는 행동하지 않는 게 질렸어. 너도 봄이 보고싶잖아. 몇 배로 칭찬해주고, 몇 배로 더 안아줘. 지금 이 순간만은 영원하다는 걸 내가 체감할 수 있게. 비로소 나도 너처럼 당당해질 날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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