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50+a화 재탕을 여러번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안 만나면 만나게 해주면 되고 안 사귀면 사귀게 해주면 되며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하게 만들면 된다고. 그래서 캐붕과 함께 이번에도 조작과 망상은 필수템이 되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50+a화까지만 보아서 글의 시간대가 어느 시간대인지는 필자도 모릅니다. 아마 케일이 수도에 있을 때 쯤인 것 같아요. 사실...
아아...몽블랑 처럼 말랑말랑해... 태양의 전사같은 금색 모직의 윤기. 으으응,폭폭해 살집도 없는 주제에 뼈가 여린건가,그것도 아닌것같은데,역시 수북한 털 때문인가. 주위를 경계하는 녹안이 프랑스 니스바다의 색같기도 하고,우리 애위의 발바닥 젤리는 분홍빛인게 꼭 고양이 같아,헤헤..... "애쉬,자,많이 많이 먹고 빨리 크......" "살찐다고" 여러분...
다원 17男177C 다원은 본디 귀찮음이 많은, 나태한, 게으름뱅이다. 바이 행성에서 자신이 살아남으려면 좆같아도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걸 일찍이 깨닫는다. 그러니 잊지 말자, 다원은 게으름뱅이라는 사실을. 다수의 이익 / 개인의 행복 제 행복도 중요해요. 하지만, 다수의 이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의 행복을 위해 다수의 이익을 져버리는 건 완전 ...
“좋아해요.” “새삼스럽네.” “그래도. 또 말하고 싶어서.” 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면 인간이라 할 수 있을까? 앨런은 퍽 무던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폴을 끌어안으며 생각했다. 감정을 제어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게 있을까. 크리스토퍼, 너는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이제는 지나간 첫사랑의 이름을 떠올리며 괜히, 다락방 가장 볕이 잘 드...
키워드: 동갑도시, 노쾅 빗물이 튀기는 소리가 요란했다. 쳇바퀴를 돌리 듯 끝도 없이 돌아가던 타이어가 멈추면, 따라 내리 꽂히던 빗줄기가 조금은 잔잔히 유리창을 때려오기 시작했다. 리듬에 맞춰, 건반을 내리 누르는 피아노처럼, 점차 규칙적으로 들려오기 시작하면, 때 마침 연주를 깨는 노크 소리가, 창문을 울렸다. 마디가 도드라진, 조금은 마른 손이 운전석...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BGM : HnS - 제발, 떠나지 말아요(Please, Don't go away) 나는 시간에 속한 사람이 아니구나. 태양계처럼 짜인 굴레에 앉아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형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 속에는 내가 없구나. 나는 문득 두려워졌다. 일부러 숨이 일정해졌는데도 계속 눈을 감고 있었다. 실눈 사이로는 형의 걱정스러운 얼굴이 비추었다. 나는 왠지 ...
*나는 후루야 레이의 안티가 아닙니다. *오히려 좋아하는 편입니다.(최애는 아니지만 차애와 나머지들 그 어드매에 있는 느낌) 그래서 후루야 레이를 이따구로 만든 제작진에게 기가 찰 뿐.. 제로의 집행인이라는 극장판이 나와서 사실 아카이가 나올 기미가 안보여서 스루하려고 했으나 일단 아카아무를 파는 입장으로써 아카이보다는 아니지만 후루야를 꽤 좋아하니 한 번...
19그랑나오기전에썻다보니..,,디트찐머리가 골드인줄을 몰랏다네요 그래서 이어질 일이 없음(극단적임~) 당신은 멍하니 눈을 깜박였다. 그리고 눈 앞의, 장신의 남자도. "디트리히?" "...마법사?" 당신에게 익숙한 그 모습이 아닌, 새카만 흑발에 자안을 한 남자는 당신을 당황스레 불렀다가 흠칫하더니 손가락을 제 입에 가져다 댔다. 하지만...하지만 그럴 필...
* 김독자와 유중혁이 국문학과 학생이고 사귀고 있습니다... 클리셰 퍼부음 주의 퇴고 없음 주의* <가짜 고백>에서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안 보고 보셔도 아마 크게 상관은 없을 듯한... 김독자는 화가 나 있었다. 붉은색 펜으로 이곳저곳이 고쳐져 있는 원고를 팔락팔락 넘기다가 옆자리를 돌아보았다. 책상에 엎어져 눈을 감고 있는 옆얼굴, 반짝거리는 ...
별똥별은 어디로 떨어질까요? 묵직한 머그컵 속의 코코아를 플라스틱 막대로 젓는 까락까락한 소리에, 아직도 어린 소녀만 같아 맘에 들지 않는 나의 목소리가 얹혀 우주를 향해 울린다. 지구로 떨어질까요? 아니면 우주에서 타 사라질까. 눈앞에 펼쳐진 검고 투명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아무런 대답도 돌려주지 않는 그에게, 약간의 기척 표현이라도 하듯 코코아를 홀짝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