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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토우지가 메구마마 한정 "집착다정FOX광공"으로 나옵니다.*토우지가 가끔 저질 멘트를 칩니다 (쓰레기 시절 버릇)*원작 회귀자 등장합니다.*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갑니다.*특정 인물 (마키/마이/나오야/메구미 외 다수) 나이가 원작과 다릅니다. 조아라 사이트의 잦은 서버 다운으로 불안하여 포스타입에 백업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8화 무삭제 버전은 19금 모음...
*토우지가 메구마마 한정 "집착다정FOX광공"으로 나옵니다.*토우지가 가끔 저질 멘트를 칩니다 (쓰레기 시절 버릇)*원작 회귀자 등장합니다.*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갑니다.*특정 인물 (마키/마이/나오야/메구미 외 다수) 나이가 원작과 다릅니다. 조아라 사이트의 잦은 서버 다운으로 불안하여 포스타입에 백업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토우지와 동거 중 7화 “……뭐...
*토우지가 메구마마 한정 "집착다정FOX광공"으로 나옵니다.*토우지가 가끔 저질 멘트를 칩니다 (쓰레기 시절 버릇)*원작 회귀자 등장합니다.*오리지널 요소가 들어갑니다.*특정 인물 (마키/마이/나오야/메구미 외 다수) 나이가 원작과 다릅니다. 조아라 사이트의 잦은 서버 다운으로 불안하여 포스타입에 백업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토우지와 동거 중 6화 “언젠가...
투닥투닥 싸워대서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앗 사이 안좋나보네.. 싶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염병 신혼 허티 보고싶다. 길거리에서 왁왁대면서 싸우고는 있지만 그 내용이 오늘 저녁 칼국수VS평냉 같은 하잘 쓰잘떼기 없는 주제라거나. 인도 가까이 오토바이 쌩 지나가면 왁왁 싸우다가도 즈그형 안쪽으로 당겨안고 째릿 오토바이 노려보는 도으노군이 보고싶군요. 커다란...
1. 나는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 받았다. 그런 나를 어떤 한 남자가 정부로 데려왔다. 나는 남자의 손에 이끌려 내 또래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 칼 한 자루와 함께 던져졌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날카롭게 변했다. 그러고 방송이 나왔다. 살고 싶으면 옆에 있는 아이들을 죽이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다급하게 칼을 주워 주변을 살폈다. 이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폴리탄은 아니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84016칸 지하철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하시고 큰 소리를 삼가주시기 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씨발." 정성찬이 튀었다. 이번이 3번째다. 근데 튀었다는 말을 해서 오해할 수 있는데. 사실 정성찬과 나는 아무일 없었다. 그냥... 만취한 나를 내 집에 잘 데려주었고 정성찬은 자기 집으로 간 거다. 그리고 정성찬은 야물딱지게 노란 포스트잇에 '원빈아 이거 먹고 정신차리고 학교에서 보자😊' 라는 멘트를 적어놓고 그 포스트잇 옆에는 예쁘게 놓인 숙취해소...
밤이 꽤 길어졌다. 이젠 코끝이 아려오게 공기가 시렸다. 하아. 한숨의 경로에 따라 입김이 생겨났다. 조금 외곽에 위치한 동네라서 그런지 하늘에는 띄엄 띄엄 별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무리 몸을 뒤척여봐도 잠이 오질 않아 조심스럽게 옥탑을 빠져나와 그 앞에 놓인 정자에 엉덩이를 걸쳐 앉았다. "....." 아무리 남이라고 해도 누가 죽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 기어코 연재 완결 전 11월 중순에 자유가 된 엘랴...새롭게 백수가 됐습니다 하하하! - 근데 백수가 됐는데 왜 바쁘지... 이상하다... - 내년 4월 30일 다이루크 생일에 카페가 열리는 것을 아십니까? 저는 거렁뱅이일 예정이라 수도로 올라갈 수 없겠지만. 많관부! - 오후의 죽음(단편글)이 한 꼬집 정도.
*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어장 속 물고기로 산다는 건 내가 감당하기엔 너무 벅찬 사랑임을 인정하기로 했다. 일방적인 관계에 이골이 났다. 매번 기대하고 상처받는 내 처지를 한탄하다가도 이동혁을 이해해보기로 한다. 사람 마음이란 게 멋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가슴은 쓰렸지만 부정할 수는 없었다. 나한테 마음이 있었다면, 애매하게 굴면서 날 힘들게 ...
그는 동화책 속 용이었어. 낮엔 주위의 적색을 띄는 안개꽃들에 물을 주면 행복하고, 밤엔 밤하늘의 별들에 새겨진 끝없는 옛이야기들을 떠올려보면 행복한, 바람처럼 흩날리는 대로의 삶에 만족하며 살던 용. 조금 특별한 점이 있다면 그는 이 동화가 어떻게 끝나는지 알고 있었어. 진부할 정도로 흔하디 흔한 용으로서의 마지막이었어. 하지만 딱히 슬프진 않았어. 질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코난에게 그 말을 듣는 순간 생각하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곧바로 몸을 돌려 화물칸으로 뛰었다. 열차의 앞칸에 있었기 때문에 상당히 긴 거리를 뛰어야 했다. 사람들을 치고 지나가며 숨이 턱끝까지 차올라도 계속 달리고 달렸다. “...안돼, 안돼 시호야." 어떤 이별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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