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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셋이 같이 산지 어언 3달이 지났다. 정재현 아침운동 하고 와서, 서여주 방문 두드려주는게 일상이 됐고 여주는 그 소리에 밍기적 일어나서 문열고 나와 눈도 못뜨고 머리 산발인채로 선배 감삼다,,,, 굿모닝,,,, 외치면서 씻으러 다시 방에 들어가는게 일반적인 루틴이 되버렸다. 다들 어떻게 시간표를 잘 짜서, 아침에 자주 식탁에서 만나는데 도영이 그때마다 여...
[김도영 시점]
오늘 11월 11일 맞죠? ㅎ
"너는 정말 내가 아끼는 동생이야. 그러니까 나때문에 계속 마음 쓰고 속상해하지 않으면 좋겠어. 나는 네가 행복하면 좋겠어. 있잖아 나는, 네가 사랑받으면서 웃기를 바라." 이건 완전 마침표를 찍는 거절이다. 연애를 몇 번 해본 적 없었지만. 심지어 내가 고백을 한 건 이 선배가 처음이었지만. 명백한 거절임을 나는 안다. "선배는 정말 최악이에요. 아예 정...
개강은 오고야 말았다. 한국무용 파트를 수석으로 입학한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었던 나 김도영은, 당연한 결과를 바라며 지난 학기에 콩쿨을 나갔다. 1등의 혜택이 무려 군면제였기에 나 같은 안일한 생각을 했던 무용학도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 그리고 결과는 4등에 그쳤다. 수석 입학이라는 이라는 타이틀은 그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것이었다. 날고 기고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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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마크 술자리 선약 때문에 데이트 못한 날 밤 -자기야. “갑자기 웬 영상통화? 벌써 파했어 너네?” -그냥 내가 먼저 나왔어. “왜? 꽤 오래 전부터 잡았던 약속이라며.” -Nothing is more important than you, babe. “마크야, 너 취했지.” -하학, 쪼끔? “어디 가는지는 알고 걷는 거야? 너네 집 주변에 저런 건물 ...
김도영을 좋아했다. 더할 나위 없이 따뜻했지만, 아주 엉터리였던 우리의 시간을 좋아했다. 그와의 첫 만남은 여느 대학생들과 같이 평범했다면 평범했고, 특별했다면 특별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 김도영은 기억을 잃었다. 기억을 잃고, 또 다시 기억을 찾아 누군가와 극적인 재회를 하는. 그런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기억을 잃었으면 잃은 대로. 또...
도영이 준과 헤어진 이유는 평범한 모범 시민으로 살아온 그에게 추호도 어울리지 않았다. 왜? 준이가 제멋대로긴 해도 바람피우고 그러는 애는 아닌데. 불안해서. 라며 에두르는 도영에 친구가 별생각 없이 캐물었다. 그건 내가 제일 잘 안다고. 도영은 속으로 툴툴대며 ‘언제 부고 소식을 들려줘도 이상하지 않을 사람이라’라는 자세한 말을 삼키고 그냥. 하고 말았다...
도시대학교에는 유난히 유명한 방송국 "NCT(네오한 시티대 톡톡)" 올해로 벌써 127기 명문대 도시대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라디오가 있다. 학교 방송국이 일을 잘해서 유명하냐고? 그것도 맞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나운서 둘의 목소리와 얼굴이 극락 그 자체라서. 다른 학교에서도 도시대에서 진행하던 보이는 라디오 보겠다고 라디오 진행하는 요일마다 ...
01. 자리 02. mbti 03.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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