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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하얀 방, 검은 방 당신이 눈을 뜨니 보이는 것입니다. 하얀 의자에 앉아있으며, 앞에는 문 두 개가 보입니다. 그런 당신은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난 이미 죽었다.' 라는 사실을요. 그저 여기에 앉아만 있을 건가요? 뭐든, 전 당신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CoC 7판 룰 기준 시나리오권장 인원 : PC 1인(타이만 개변 가능)배경 : 상관 X플레이시간 :...
--------------------- 그대야, 너는 지금 무얼하고있어요?아, 나? 나는 딱히.. 뭔갈 하고있지는 않아요.그냥 가만히 서있어요. 응.., 조금 춥기는 한데.아이 참, 그대야. 알고있어요. 감기 안걸릴거니까 걱정말아요. 응, 정말로.그래서 그대야, 보고싶어요. 응, 알아요 지금 바쁜거.내가 그래서 지금 전화한거잖아요.실은 당장이라도 얼굴 보러...
시나리오 정보 플레이 인원 : 타이만 1인 (2인 이상으로는 조금 수정해주세요) 플레이 시간 : OR 2~4시간 (RP에 따라서 다름) 플레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RP, 조사) 배경 : 현대 전투 : 없음 광기 : 없음 로스트 가능성 : 선택 추천 기능 : 관찰, 듣기 시작하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 7판(도서출판...
* 자살에 관한 언급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읽으시면서 못의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라는 곡을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댜. 번호표는 한지철을 처음 본 순간부터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가족도 화목하고, 일에서도 유능했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사람이었기에. 자신의 존재를 쫓다가 다치거나 죽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넘어가지 못하는 것이...
※히후도 60분전력 두번째 주제인 '향수'를 주제로 적어봤습니다! 이 향수를 뿌리면 짝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돗포는 그 조악한 문구가 쓰여진 연분홍빛 액체가 담긴 향수병을 들고 한참을 문 앞에서 서성거렸다. 길가다가 어떤 할머니에게 붙들려 이 물건에 대한 설교아닌 설교를 듣고 정신 차려보니 자신의 오백엔이 향수병과 교환되어있은 뒤였다. 아무리 그래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폐하가 이 나라의 빛이면 저는 눈이 멀고도 남아 있어야 할 터인데, 아직 무사한 거 보니 폐하의 빛은 그리 찬란하게 아니온가 봅니다." 가만히 있어야 했다. 조용히 흘러가듯, 그의 곁을 떠났어야 했다. 이리도 힘들 줄 알았으면 나도 사람들과 함께 눈이 멀었어야 했다. 허나, 내 눈은 아직도 폐하의 빛을 찾아볼 수 없다. 아직도 그의 빛나는 눈만이 나의 눈...
운전하는 내내 무슨 정신이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시야에서 형 차를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형 차에만 시선을 둔 채 차를 몰았다. 도로 위에 차가 없던 덕분에 사고는 나지 않았다. 형과 마주할 날을 기다렸지만, 막상 형을 마주할 생각에 손이 땀으로 축축해지기 시작했다. 핸들을 놓칠세라 손에 힘을 꽉 줬다. 형을 따라 주차까지 끝내고 나니 멍했던 머릿속...
#당신의 계절 -여느 “나는 계절로 표현하면 어떤 계절이야?” 언젠가 한 번 계절에 대한 이야기가 대화의 주제가 된 적이 있었다. 아르메는 활기찬 여름이 어울리고, 리르는 숲이 아름다운 봄이 어울리고, 라스는 피부도 머리칼도 하야니 겨울이 어울린다는 등의 이야기. 그렇게 이야기가 한창 돌다가, 끝내 에르크나드 지크하트에게 모두의 시선이 꽂혔다. “지크하트는...
의식이 부상한다. 전원이 들어온 컴퓨터처럼 뇌는 바쁘게 돌아가고, 신경에서 신경으로 전류가 흘러 몸이 기능을 찾아가면서 천천히 눈을 뜬다. 하양. 반사된 빛이 각막을 넘어오며 굴절되어 동공을 지난다. 빛의 양에 맞춰 홍채가 동공의 크기를 조절하고 (카메라의 조리개처럼 수축했다 다시 퍼지면서) 확실하게 초점을 잡아보지만 시야는 여전히 흐리다. 콧잔등이 가벼워...
" 윤화평씨 또 여기 계셨습니까? " " 신부님 왔어? " " 전화는 또 왜 안받습니까? " 성당안이잖아. 벨소리를 꺼놔서 전화온지도 몰랐어. 해맑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난 그가 윤을 향해 쩔둑이며 걸어온다. 외눈박이가 된 탓에 운전을 할 수 없다던 화평은 지난 1년간 택시 대신 배에 몸을 실었다했다. 세상 일 하나 쉬운게 없다지만 뱃일은 특히나 더 그랬다...
2019.12.22 : 404 온리전 재록 발간 시 추가된 분량을 넣었습니다. (소설제외) * 13챕터(# 3), 16챕터(# 4), 18챕터(# 5) 스포일러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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