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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위터에 썼던 짧은 글을 살을 붙여가며 백업 중입니다👀 #7 최근에 생각이 좀 많아서 명상을 시작해보려고 한다고 하니까 같이 하자며, 자기도 하고 싶었다며 신나 하는 남자친구. 유튜브에서 명상 하는 법 검색해서 영상 하나 틀고 둘이 나란히 양반다리 하고 앉았다. 영상에서 몸에 힘을 풀라고 하길래 어깨랑 팔에 힘을 쭉 빼는데, 김원필은 척추에까지 힘을 빼고 ...
어제 꿈에서 20살 남자와 사귀었다. 손도 잡고 데이트도 하고 아주 꽁냥꽁냥 난리였다. 꿈이 너무 달콤해서 꿈을 꾼 것만으로도 당수치가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꿈에서 깨자마자, 눈을 뜨자마자 그런 달콤함보다 역겨움이 가장 먼저 올라왔다. 내가 20살을 연애 대상으로 여기는 꿈을 꿨어? 나보다 7~8살은 어린 이제 성인이 된, 만 나이로 치면 어쩌면 아...
오히려 어렸을때 중독자 수준으로 많이 해서 질려서 안 하는 것일수도 있음: 어렸을때 싸이월드, 페북, msn, 이런 것들을 진짜 매일매일 몇 시간씩 했는데, 그 탓인지 오히려 몇 년 지나니까 질려서 안 하게 됨. 한국은 또 뭐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내 주변 사람들도 나이 먹으면서 진짜 직업이 SNS 스타이지 않은 이상 나랑 비슷한 루트를 탐. (나보다 어린 ...
bulow - Get Stupid 옆집 남자 w. 샤베트레몬 익숙한 이불의 촉감, 몸을 움직일 때 바스락거리는 소리, 내 체향과 동일한 향이 풍기는 곳, 피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장소, 집. 존재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곳에 다른 사람과 맞이하는 아침. 몸을 따스하게 감싸는 이불 속에서 나를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졌다. 부드러운 촉감의 따스한 온기, 익숙한 ...
평소와 같이 일찍 출발을 하였으나 노들로에 공사로 차선도 막고 3중 추돌사고까지 나서 9시가 넘어서야 회사에 도착했다. 지각.. 회사에 도착하니 서버 한대가 또 말썽을 부려서 나를 바쁘게 해주었다. "고맙다, 서버야~" 월요일부터 감기가 걸려 3일째 시달리고 있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목이 붓고 기침, 콧물 등이 심해졌다. 분명히 감기약도...
모든 감정이 한데 뒤엉켜 소용돌이치는 것만 같았다. 나쁜 기분도, 그렇다고 썩 좋은 기분도 아닌 나조차 알 수 없는 묘한 기시감. 여자의 얼굴이 너무도 익숙한 탓인가. 하필이면. 하필이면 왜. 하필이면 왜 그날 위염에 걸려 입원했을까. 또 하필이면 왜 그 병원이어야만 했던 걸까. 밤 산책 나가자고 했을 때 딱 잘라 거절할걸. 뭐가 좋다고 푼수처럼 따라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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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에게 사과를 했으니 그걸로 된 건가. 진짜 그걸로 된 게 맞나. 이에 대한 물은 끊임없이 지속되었지만 어느 누구도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 아 모르겠다. 수업만 자주 안 마주친다면 민망할 일은 없겠지. 다시는 죽어도 혼자 술 마시는 일이 없게 해야겠다는 다짐 끝에, 친구가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갔다. 친구는 말없이 사라졌다 돌아온 나를 발견하자마자 아쉬...
요즘 들어 눈에 밟히는 사람이 하나있다. 집 앞 새로생긴 스타벅스에 아무생각 없이 들어갔다가 알바생 얼굴에 충격을 먹고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 이다. 동그란얼굴에 고양이같은 눈매까지 그냥 완전 내 이상형을 ㅃㅐ다 박은 수준이었다. 오늘도 내 부랄친구 종성이와 함께 그 알바생을 보러 어김없이 스타벅스에 들렸다. 박종성은 꽤나 맘에 들지 않는 눈치였다. ...
네믹은 보육원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였다. 스킨은 기껏해야 한 달에 한 번씩 그곳에 와서 한시간쯤 아이들 옆을 지키는 것이 전부였음에도 금방 그 사실을 눈치챌 수 있었다. 세상의 온갖 험악한 면면을 체험하고 어른의 권태에 잔뜩 젖어 버린 스킨도 한때는 보호자가 필요한 어린아이였다. 스킨은 이 보육원에서 자랐고 그 사실에 아무런 추억도 애정도 없었다. 그러나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말이 좀 안됐다. 하루아침 만에 바뀔 수도 있는 게 사람 마음이라지만, 어젯밤 나를 그렇게 밀어낸 이태용은 두 번을 생각하고 세 번을 생각해도 예측 밖이라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다. 서로 모르고 지냈던 기간이 꽤 있었으니 ‘평소의 모습’이란 말을 쓰기엔 어폐가 있지만, 그래도. 그럼에도. 그런다 쳐도. 잔뜩 눌린 뒷머리가 거슬렸으나 다...
입원해야 한다는 만류에도 기꺼이 발 벗고 나섰지만 퇴원 절차를 밟을 때까지 동생은 코 빼기도 비추지 않았다. 걸음은 어설프기 짝이 없는데 누구에게 기대어 돌아가야만 할지 막막하다. 물론 어깨를 감싼 채 유약한 눈빛을 내리쬐는 남자가 있대도 말이야, 한 뼘은 훌쩍 넘는 이석민에게 부축을 받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아마 그랬다가는 옆구리가 저리다 못해 바스라질...
❄️🌨️❄️ 추워진 날씨 따듯한 분위기가 더 떠오르는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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