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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틈틈이 생각난 무언가를 모아둔… 종합 뻘글 세트입니다... 마침 추석 연휴니까요...? 제가 트위터를 안 하는 데다가, 샘은 약간 기력과 시간이 없는 편이신 것 같아서… 이렇게 모아서 드려요… 👍 이번 주가 꽤 여유롭길래 진짜 생각나는 대로 쫌쫌따리 적어둔 거라, 상당히 뻘합니다… 참고로 날조가 좀 있는데… 거슬리실 경우 자진해서 할복하겠습니다… (비장) ...
2020/ 8/ 28 오늘은 잠뜰이네 잠깐 들렸다. 거기서 게임을 했는데 왜 하나도 재미가 없지? 그리고 살짝 울었다. 2020/ 9/ 4 이젠 모두 잠뜰이를 잊어버리려고 하는 거 같아. 쉽게 잊히나? 잠뜰이는 잘 지내나? 라더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못 물어보겠어. 2021/ 3/ 28 잠뜰이 집을 청소해 보자고 권해볼까? 어차피 팔리잖아. 이렇게 둘 바엔 ...
* 짧게 적어보는 망상글이에요. 그냥 따뜻한 무드의 둘이길. ** 그래도 호상아. 사랑해 광광. "자아~모두 자기 앞에 있는 잔을 드시고~!" 아이고 태우야. 신났구나. 그 넉넉한 품에서 쏟아내는 태우의 웅장한 성량에 나도 모르게 고갤 절레절레 저었다. 공연이 끝나고 다 같이 아쉬운 마음에 회포를 푸느라 모인 회식 자리. 늘 이런 자리에서 태우는 분위기 메...
2020/ 7/ 19 일요일 새벽. 라더의 노랫소리 없이 일어난다. 노랫소리가 없으니까... 허전한 거 같기도 하고? 2020/ 7/ 20 라더의 노랫소리가 없어진 완전한 이유 수현. 그리고 동업자 나. 아무도 수현을 내가 도왔다는걸 모르겠지. 아무렴 수현이 말하지를 않았으니까. 내가 직접 망치를 주고, 라더의 증오심을 올리고. 얼마나 부숴버리고 싶었는지 ...
* 화산귀환 2차 창작, 매번 쓰고 싶은 주제로 글을 씁니다. * 화산검협 청명. * 이 이야기에서 당신의 신분은 명문가 여식입니다. * 네 컷 만화 보듯 가볍게 읽어주세요:) 섬서제일미(陕西第一美) 서역 차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전해지는 찻집 서란정(西柳亭)의 문이 열렸다. 증기를 머금은 따듯한 공기가 화산 제자들의 얼굴에 후욱 밀려왔다. 뜨거운 찻...
* 사망 소재 주의 "이봐, 벨리니. 진 그 자식이 상상도 못했을 아주 기가 막힌 선물을 들고 복귀 중이다. 진이 무너지면 너도 함께 무너지겠지. 너와 진이 함께 내 발밑에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하,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군. 너만큼은 꼭 내 발로 직접 밟아 주겠어, 벨리니. 영광인 줄 알라고." 핑가. 자기 할 말만 하고 끊어 버리는 전화라니. 당신의 말...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난번 아팠던 일 이 후로 000에게는 소소한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고죠 사토루의 존재다. 동급생 이래 봐야 4명 뿐이라 게토와 이에이리에게 걱정을 끼치긴 싫어서 일부러 티는 안내려고 했지만 000는 내심 그가 불편했다. 하지만 임무니 순찰이니 훈련이니, 바쁘게 돌아가는 만큼 로테이션으로 꼭 그와 한번 쯤은 마주친다. 굳이 깊게 말을 섞고 싶지 않아서 ...
“나비야, 이리 와봐.” 원빈은 쪼그리고 앉아 애타게 나비를 부르고 있다. 나비는 반년 전 등장했는데, 입시에 찌든 원빈이 밤늦게 너덜너덜한 몸을 이끌고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마다 마주쳐서 은근히 정이 들어버린 까만 고양이다. 츄르를 내미는 것이 아니면 가까이 오지 않았고 그마저도 손을 뻗을라치면 휙 도망가 버렸지만, 가만히 눈을 맞추고 있으면 어쩐지 위로를...
1. 살아남기(무인도) 보고 레오!! 를 외친 1人...(7단계에서 빌려주는 책 목록에 있었다.) 저거 나왔을 시점이 신우한라산이는 정말 아가였을 때 나온 책이었다는 게 함정이지만 아마 읽은 적 있을 거라는 그런 생각.(해당책 : 2001.04.10 / 백산&백신우 : 1998.12.12 / 유한라 : 1999.12.13) 내가 읽어봤으니까? 아니,...
수군거리는 3명. 아마도 나인지는 모르겠지. 그러니까 나를 범인으로 지목하지 않았겠지. 자, 그럼 혜주의 복수를 하러갈까? 철컥- "응..?" "범인이 덕개였어?" 알 수 없다는 듯 놀라는 신음과 말소리 "나 아니라니까!" 그리고 억울하다는 듯 분노하는 말소리 ..사람을 죽인 사람들 치고는... 오히려 억울해하잖아? "우리를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야..!"...
⚠️ 캐붕, 유혈, 욕설, 음슴체, 소재, 폭력 주의 ⚠️ 조예지 (내가 다침) 갑자기 나타난 좀비가 예지한테 달려들었음. 나는 조예지 살리려고 좀비한테 돌진함. 좀비한테 몸통박치기를 함. 다행히 예지는 안 다쳤음. 나도 물린 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좀비가 날 할퀴었음. 어찌저찌 좀비 물리쳤는데 아까 좀비가 내 팔 할퀸 상처가 꽤 깊음. 피가 콸콸콸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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