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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계정은 7월 21일에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글?이 쌓여있어서 여기에 정리합니다.. 나중에 찾아보기 위해서.. * 캐해 부족 / 개인설정 mc 등장 / 젴여엠 기반 + 필엠 조금 + 정리하다 보니 초반에 제이어리 보면서 비명만 한가득 써놔서 웃기다. 제이어리 덕분에 행복했지.. + 옮기고 보니 여기서도 좀 분류를 해야 보기 편하겠는데.. 기력이 없군.. 제이크...
스포 있음!!! 동인 있...을지도 적폐 많음 아래에는 남의 ㄸ차드 드림... 맥락없이 녂짓따 상해 입히기... 같은 것이 있습니다 약고어 주의
무료한 하루, 평소보다 일이 일찍 끝난 게 원인이었나 싶다. 하나, 둘... 하나. 여자의 발걸음이 집 안으로 내딛기 시작한 시각, 19시 37분. 겉옷을 벗고 소파에 앉아 TV를 켠 시각, 19시 54분. 지나가던 리모컨이 멈춘 시각 19시 58분, "오늘 오후 6시 경 〇〇동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경찰당국이 수사 진행 중에 있지만 사건...
- 서강준 (23) - 느루 고등학교 13대 학생회 '단결' 차장단 대표 출신 - 서한대학교 의학과 22학번 - 서함의 애인 - 박서함 (22) - 느루 고등학교 14대 학생회 '동행' 차장단 대표 출신 - 서한대학교 의학과 22학번 - 강준의 애인 강준은 서함과 함께 동거한 지 약 5달이 넘어간 시점에서 현재는 매우 화가 난 상태이다. 술 마신다 하고 나...
자급자족 소설입니다. 처음 써본 소설이다 보니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크레센도 : 죽은 비명의 밤>은 중장편 소설이며 연쇄살인범 포레스텔라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한 편당 6천에서 7천자씩, 총 11편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싶었으나 폭력성이 꽤 높은 관계로 소정의 쿠션을 설정해두었습니다. 제가 자른 부분은 폭력적인 ...
분위기타입 1 . 캐릭터외관 2. 구도 및 분위기 마기같은 중동전투판타지의 분위기로 오마카세가 가능할까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닉!까 걔들은 그게~ 문제라고. (동혁은 존나 자신있게 손을 딱 펼쳐서 딱 내보였다)" "그니까 뭐가?" "오래 사귄 거. 고딩 때부터 사겼다며? 그럼 지금 벌써 몇 년이냐? (동혁은 손가락을 꼬박꼬박 접어보였다) 쉽팔, 씹구..." "야, 동혁아. 그냥 열여덟 열아홉이라고 해." "넌 지금 그게 중요하냐?" "어." "...자, 봐봐. (접던 손가락을...
에밀리의 자동차는 시종일관 덜컹거렸다. "쏘리. 조수석 좌석이 고장나서 계속 덜컹거리는데... 조수석에 누구 태울 일이 있어야지!" 귀찮음을 너스레로 포장하며 에밀리가 엑셀을 한번 더 밟았다. 나는 몸이 앞으로 기울다 못해 유리창을 뚫고 나갈 뻔 한걸 몇번이나 온 몸에 힘을 줘서 참아야 했다. 내 뒤에 앉은 케이트는 그 잠깐 사이에도 꾸벅꾸벅 조느라 바빴다...
이 이야기는 실화다.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 삼류 막장 드라마에서도 ‘이건 개연성이 너무 떨어져요!’ 라고 할 법한 일이 지금 나한테 벌어졌다. Q. 도플갱어를 만난 적이 있으신가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내 대답은 YES. 미리 말하지만 나는 미신이나 저주 따위를 믿지 않는 굉장히 이성적인 사람인데, 나는 일주일 전 그 녀석과 함께 갔던 카페에서 한 번. ...
홍지수는 최한솔의 얼굴을 제법 좋아했다. 말끔하고 단정하고 잘 빚어져 있으니까 좋아하지 않는 일도 어려울 테지만. 조형적으로 잘 만들어진 걸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런 생각을 하며 오른손으로 뺨을 감싼 채 엄지로 살짝 쓰다듬자 드리운 속눈썹의 그림자가 살짝 움찔거렸다. 한솔아, 너 키스해? 돌아오는 한솔의 ...
대필과 연준이 카페에 마주 앉았다. 달리 만날 곳을 찾지 못한 연준은 디저트 가게로 대필을 불렀다. 대필은 혼자왔다. 카페 여기저기를 살피던 대필이 옷 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입을 열었다. "너랑 둘이 이런 델 오니까 로맨틱하고 좋네?" "본론만 해." "크큭. 새끼, 급하기는. 그래서, 니 결정은 뭐야?” “얼마에 살 건데?” “큰 거 세 장 줄게. 그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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