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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전지적독자시점 2차 연성. 중혁독자. 전지적 독자 시점 x Drops 세계관. 어린아이에 대한 성 착취 묘사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Drops는 2004년 출간된 난킨 구레코 작가님의 BL(?) 만화책입니다. 한국 출간이 2004년이고 3권 완결에다가 쇼타 느낌이 나고, 성매매 느낌도 나고, 작가님의 필명도 원래 쓰시던 필명이 아니라 다른 필명을 이용해...
내가 보고싶어서 썼고 박제 할 곳이 따로 없어서 만든 썰 타래 썰체주의, 짧음주의, 공식내용과 다를 수 있음 주의, 이상한 캐해석 주의 기타 등등 모든 것이 다 주의 읽다가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부탁드려욧 >< * 에메아젬+휘틀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소꿉친구 기반 내용이 대부분임 * 갑자기 내용 추가 할 수 있음 * 저의 상상 속 아젬은 여성입...
- 벗은 걸 부끄러워하지 마, 알겠어?
"너 내가 챙겨준 진동제는 어쨌는데?" "몰라.. 가방에 있나?" 싸르르한 아랫배를 움켜잡고 침대위에서 반은 뒹굴어 가방이 있는 쪽을 바라봤다. 앤더스는 한숨을 푹 쉬고는 허니의 예쁜 핸드백을 뒤적거리고 있었다. 덩치는 산만해서 커다랗고 투박한 손으로 내 작은 백을 헤집는 모습이 참 웃기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앤더스가 찾아낸 약통해서 약한 알을 꺼내 허니에게...
<이 연성은 파이널판타지14의 메인 확장팩 효월의 종언(6.0) 스토리 강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빛의 전사는 특정 인물을 차용하지 않았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하고, 피드백 또한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제 뭘 할 거야? 차마 그 물음에 답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
- 첫 만남. 하얀 피부, 큰 키, 단정한 얼굴. 1500: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된 드라마 [린스의 요정]으로 단번에 국민 첫사랑 반열에 오르며 수많은 팬들의 인기를 받고 있는 신예 배우 최수빈. 드라마 종방과 함께 국민 첫사랑 이미지로 각종 광고 섭렵은 물론 화보와 예능까지 접수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모두가 주목하던 그의 두 번째 드라마 ...
- 그림 대 그림, 혹은 그림 대 디자인으로만 교환하고 있습니다. - 찾아뵙는 속도가 몹시 느립니다. 남겨주신 DM쪽으로 찾아뵈오니 모든 사람에게 DM 받기를 허용해두신 계정으로 기입 바랍니다. - 모든 요소는 별개로 지정이 없을 시 오마카세로 작업합니다. - 반짝이 여부/비비드 색배경을 교차해 보통 4가지의 작업물을 전달드립니다. 투명화 파일은 미리 요청...
양샤…연애할 때 어떨까… 어깨동무하고 팔 잡고 장난치는거 샤군이 다 하고 류군은 옷 소매단 잡기 카페 문 잡아주기 카페 나란히 창 밖 보이는 좌석에 앉기 이런 정도일 것 같아… 문 밖에서는 되게 조심스러운 편, 근데 문 닫고 들어오면 직진인 연하 길가다 말고 갑자기 골목길로 류군 끌고가서는 뽀뽀해줘! 라고 말하는 샤군 류군 얼굴 시뻘개져서 뭐..뭐..? 아...
1학년 <도화선> 평화로운 겨울방학, 집에서 대충 입는 위아래 트레이닝 복 세트를 입은 채로 롱패딩만 걸치고, 한손에 장거리가 든 바구니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우 연? 모르는 사람이 아는 체를 하며 다가온다. 기억에는 없는 얼굴이었다. 우 연 맞네, 나 XXX잖아. 중학교 때 같은 육상부였던. 기억 나냐? 갑자기 필름이 빠르게 넘어가...
**관평이 형주에 있지 않았다는 설정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순간도 대체할 수 없는 기억이 있다. 무엇도 범접할 수 없게 강력한 지표로 남고 마는 장면이 있다. 관평에게는 그날 밤이 그랬다. 열린 문 사이로 보이는 방은 밝지 않았지만, 사위 분간 못하게 어둡지도 않았다. 등잔불이 고요히 방 안을 비추었고, 창문 밖 달마저도 두 사람 한가운데서 동백꽃처럼 피어...
[명석수연] 돌고돌아, 봄날 epilogue 삑,삑,삑,삑,삑, 반복되는 소리에 맞춰 책상위 스탠드가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다. 모두들 퇴근했지만 정명석 변호사의 방은 메인등이 꺼진 채 까만 어둠이 군데군데 내려앉아 있었다. 반쯤 책상에 엎드린 명석의 얼굴이 스탠드가 꺼졌다 켜질때마다 드러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지금시각 9시 48분. 항상 차고 넘치던...
똑똑. -네 높은 톤, 불안정한 영우의 목소리가 사무실 안에서 들려온다. 찬혁은 신이 나서 인형을 등 뒤로 숨겨 왼손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서류를 들여다 보던 영우가 고개를 들었다. - 무슨 일입니까? - 짜잔~ 찬혁이 숨겨 놓았던 인형을 앞으로 꺼내 영우에게 보여줬다. 영우의 토끼 같은 눈이 더욱 커지며 반짝거렸다. 두 손을 앞으로 내어 쫙 펼치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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