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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심글을 제발 꼼꼼히 읽고 와주세요. 기본적인 건 서로 지키자구요. Ask <- 에스크 링크 #하이큐 장르의 #모든 천사님을 친드 & 선후배 드림 으로, #미야 아츠무 천사님을 썸>연인 드림 으로 모십니다. *~고백은 한 달 정도 서사를 쌓은 후 부탁드려요. 아래의 글을 꼼꼼히 정독해주시길 바라며, 신중히 생각하고 와주세요. 저는 천사님과...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석진은 자신의 비서로 부터 안내를 받아 문을 열고 걸어들어오는 제 약혼녀라고 하는 이 아가씨가 단번에 며칠 전의 그 레드캣이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가면너머 고양이 눈매가 가면을 벗으니 더욱 또렷한 그녀였다. 레드캣도 블랙다이아를 알아봤을까...
"훌쩍...훌쩍......" 결국, 학장인 야가 마사미치의 명령으로 1, 2학년들이 함께 모여있는 교실로 들어온 사토루는 끝내 울음을 참지 못했다. 쇼코가 말했던 대로, 학생들을 너무 내팽개친 감이 있는 관계로, 쇼코의 허락이 떨어질 때까지 보건실 인근은 물론, 보건실 내부에 출입 금지라는 명령이 떨어진 것이다. 그 이유로 스구루가 깨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오늘부로 나는 정말 고아가 되었다. # 탐앤탐스 커피 시티점 여 주 탐앤탐스 도시대입구점 점장.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매니저인 재민에게 경영을 맡기고 바닷가 앞 탐앤탐스 시티점에 좀 더 집중하기 위해 거처를 옮긴다. 사실 두 지점의 거리는 자동차로 30분 정도로 그리 멀지는 않다. 탐앤탐스 시티점 2층에는 도영이 지내던 방과 할아버...
나에게까지 올 부고가 아닌데. 가장 먼저 든 생각이 기껏해야 그정도라니. 나이 먹으면서 부조리한 곳에서 밥 빌어먹고 사니 못 볼 꼴을 너무 보고 산 게 문제인 듯 했다. 어느 한 병사라고만 명하기에는 제법 악연인 녀석의 죽음 앞에서 참 볼품없는 생각이었다. 이미 다 죽은 눈을 하던 그 애는 자살을 했다고 했다. 그 사인이 크게 놀랍지 않아서, 그런 건조한 ...
영적재능리딩에 돈을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심심해진 인간은 영적재능리딩 다음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나는 어떤 타입의 마녀인가?'에 돈을 쓰기 시작한다. 이건 총 3개를 구매했고 지금 2개의 답변만 받은 상태이다. 번역기 정리를 해야 하는데 아직 다 끝내지 못하여 완벽하지 않은 점 이해를 바란다. 마녀란 무엇인가. 부끄럽게도 오컬트를 한다고 떵떵 거렸지만 정...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D.P./ 안준호한호열/ 준호열] 소유의 문법 (下) W. 여명 라면을 불어서 크게 한입 무는 그를 힐끔거리다가 젓가락을 들었다. 내가 끓이겠다고 해도 괜찮다며 샤워나 하고 오라던 그는 이불을 걸친 그대로 라면을 끓였다. 지끈거리는 두통을 안고 샤워를 하면서도 지난밤은 생각나지 않는다. 드문드문 떠오르는 조각은 나를 부르던 그의 달뜬 목소리와 깨물던 입...
아이돌팬이 듣는 아이돌음악 이제 시작합니다.
※ 이세계 착각 헌터 242화까지 반영 ※ 임의의 시간대 문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작은 기려는 휴대폰을 뒤졌다. 전에 받은 네오시스터즈 팀원들의 연락처가 남아있었다. 급하게 단체 톡방을 만든 작은 기려가 동영상 하나를 업로드했다. ‘강창호가 문을 두들기는 사진(굉음 포함)’ [김기려 : 강창호 습격 중. 도움 요청합니다.] [김기려 : 현재 위치는 마포구...
나도 내 시간 이렇게 허비하는 거 아까워졌어요. 이제 할 수 있게 된 대화 내가 당신 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 한 가지라도 대 봐요.없죠. 이게 우리 사이예요. 나는 이 순간을 고대해왔는지도 모른다 마조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좀 다른 느낌이다 통쾌함이랄까 (지금 약간 안방극장 1열의 시청자 느낌으로 시청하고 있는 듯) 하 저 쓰레기 사랑 귀한 줄 모르고 저...
안녕하세요? 원래 인사말을 딱히 안 썻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한 번 적어봤어요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셧나요? 저는 추석 당일 아침에 친가에서 차례만 지내고 왔답니다 올해 5월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 슬펐어요 할아버지랑 어렷을 때 재밋게 놀았던 기억도 있고한데 크면서 입시 압박부터 시작해서 멀어졋엇거든요.. 그래서...
유난히도 춥던 그날 왠지모르게 우울하던 그날 난 그땐 몰랐다 널 만날 거란 걸...... -뚜뚜뚜..... -아 얜 왤케 전화를 안받아 여보세요?- -야 채형원! 넌 무슨 애가 전화 한 번 받는데 한 세월이냐? 아 미안 자고 있었어- 왜 무슨 일 있어?- -아 됐고 닭발 먹으러 가자, 지금 나와. 머? 지금??? 넌 무슨 애가 제멋대로니- 어릴 적부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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