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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화광리적밀화 畫框裏的密話 엘레어 경인궁 입구에 승여(乘輿 : 황제의 가마)가 세워져 있었다. 의자엔 황룡 자수 방석이 깔려있고, 금사난목으로 만들어 금칠한 것이었다. 쉬이 말해 가마뚜껑이 없고, 가마채 자리엔 의자가 놓인 ‘개방형 가마’라 하겠다. 가마꾼들은 전부 장정 중에서도 장정이었다. 승여를 안전하게 들기 위한 지침이었다. 금사난목은 호북, 귀주, 사...
"금릉, 그런데 우리가 먼저 도착해봤자 소용 없지 않을까...? 우린 아직 경험도 실력도 한참 모자란데, 괜히 위 선배한테 방해만 되면-" "흥, 약한 소리 그만둬. 우리가 아주 약한 것도 아닌데 뭘 그래. 우리 나이대에 우리 이길만한 수사 아무도 없어. 게다가 사숙은...아마 우릴 봐야 제대로 싸우실걸." "뭐?" "애초에 이릉노조 위무선이 그깟 귀 한 ...
더러운 가로등 불빛 사이로 눈송이가 내렸다. 눈송이가 창백한 청년의 귓가를 스쳤다. 조개 모양의 완벽한 귀, 따라내려가면 단호하면서도 섬세한 턱선과 목선, 넓은 어깨와 그 위에 걸쳐진 검은 장포는 사냥꾼의 것이다. 아대로 손목과 소매를 거치적거리지 않게 단단하게 싸매는 동시에 보호하고 검은 목화는 단단하고 실용적이니. 허리에는 파마의 옥패가 달려있다. 검은...
은영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소파 위로 쓰러졌다. 그간의 필모그래피 중에서도 유독 액션 장면의 비중이 컸던 촬영이 드디어 끝났다. 무슨 정신으로 집에 들어왔는지 기억조차 못 할 만큼 피곤했지만 홀가분함이 더 컸다. 당분간은 아무 생각 없이 푹 쉴 수 있을 테니. 뒤풀이 회식도 거절하고 달려온 집은 개미 새끼 소리 하나 나지 않고 조용했다. 오늘따라 유독 집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본 프로필은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로 감상하실 경우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한영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1학년 백휘령 ❅*⋆⍋*⋆*❅ - ☾⋆*. - ✛ 〚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계절의 선율 〛 ✛ 결국 녹아 사라져버릴 것을 미련이 남아 잡고 있다고 한다 해도 끝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 ☾⋆*. - +゚.*。LO...
-이 글은 엔딩 합작 참여글 임을 밝힙니다. 찰랑이는 분홍색 머리, 뒤에 나비가 크게 그려져 있는 자켓, 분홍색으로 도색 된 리볼버, 백미러에 키티 스티커가 붙어있는 분홍색 바이크. 온통 분홍색이 가득한 사람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었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유치한 애들 장난처럼 보였고, 또 누군가에게는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선한 얼굴 뒤에 ...
어쩌면 어쩌면. 우리는 옛날부터 이어져 있을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넌 웃었지 그럴지도 모른다고. 이대로. 이대로 우리는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지. 그랬으면 좋겠다고. 정말 그럴지 모른다고. 변치 않는게 있다면 그게 너이기를. 그런 너를 지켜보는 나이기를. 어쩌면 어쩌면 우리는 옛날부터 이어져 있을까 그럴지도 모른다고 그랬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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