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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뭐요?! 이 미친 호랑이가...그리고, 먹힐줄 알았다니? 이제 쓸데없는 변명하지 말고 그만 목적을 밝히시지?" 효미가 씩씩거리면서 물어. 사람들 시선도 그렇지만 쓸데없는 콧구멍 얘기에 괜히 숨 쉬는게 신경이 쓰임. "목적이라고 할것까지 있나." "...?" "내꺼 건들지 말라고 침 발라놓은건데." "내꺼라니. 내가 왜 그 쪽껀데?!"
*본 글은 타글과의 유사성이 보여 수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토리 전개상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만 수정되었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흘러서 결혼식 당일이었다. 호석이 그간 알아낸 사실이라고는 남준의 부모님이 RM 그룹 회장님이라는 사실뿐이었다. 둘의 첫 만남이후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오늘이 호석과 남준의 첫 만남이후 처...
하츠라뷸 기숙사의 케이터 다이아몬드는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는 일이 없었다. 늘 사람들과 함께 섞여서 사진을 찍고, SNS에 투고하기를 즐기는 사람. 모든 인간관계가 스마트폰에서 시작되어 스마트폰으로 끝나는 현대인 중의 현대인. 모 기숙사장의 말을 빌리면 그야말로 진짜 양캐. 그런 케이터가 주변에 그 어떤 전자기기 없이 혼자 담화실에 엎드려있는 것은 상당히 ...
아버지의 대선출마 선포 이후, 혁우는 학교에서 예비 대통령 영식으로써 대접을 받던 도중 갑자기 목발을 짚고 등교를 한 소문을 보았다. 저 새끼가 지금 쌩쇼를 하나…! 혁우는 창문 너머에서 절뚝거리며 등교하는 소문을 보고뒷목이 아릴 정도로 분노가 일었다. 또 무슨 꿍꿍이로 저 지랄을 할까. 결국 혁우는 의심에 의심을 품고 서둘러 친구들과 함께 소문의 등굣길로...
✒ #프로필 이름 : 진채윤 학년 : 2학년 성별 : 여 키/몸무게 : 178 / 66 외관 : 무쌍 성격 : - 허당끼있는, 쿨한 - 바보같이 얼렁뚱땅 넘어가는 일이 많다. 금방 깜빡깜빡하는 편 - 뒷끝이 없다. L/H : 빨간색, 먹는 것, 사진 찍는 것과 찍히는 것 , 눈오는 날씨 / 민트초코 혐호 발언, 더운 날씨 특징 : - 날카롭게 생겼지만 실제...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알량한 그 호의에 선을 넘지 말고 만용에 넘치지 않기를 너의 연락에 그렇게 마음을 먹었다. 다시 사랑을 믿고 싶은 마음과 이상한 기대감이 내 머릿속을 가볍게 코팅시켰다. 그럴 수 없다는걸 알고, 이 알량한 호의를 깨고싶지 않아서. 만용에 선을 넘지 말자고 다짐을 하고 그 코팅을 깨버렸다. 참, 슬픈 일인것 같았다. 자꾸 흘러나오는 마음이 아직도 있을거라는 ...
만나면 싸우기 바쁜 변호사 김정우랑 나. 근데 싸우는 게 무슨 심각한 것도 아니고, 점심 메뉴 가지고 재판에서 검사 물어뜯는 것처럼 심하게 싸우겠지. “아니, 무슨 얼어죽겠는데 냉모밀이에요?” 하고 내가 따지면 "얼어죽어? 와~ 정말 추위를 많이 타시는 체질이시군요^^?“ 하는 김정우. "아 냉모밀 싫다고요! 다른 거 먹어요!!" 하고 내가 소리지르면 김정...
공개란 한 마디 " 하? 뭘 봐, 관심 꺼라~. " 캐치프레이즈 [ 장난스러운 호랑이 ] 이름 윤호연 (尹 怙年 - 성씨 윤 / 믿을 호 해 연) 그의 할머니가 태어난 그를 처음 보자마자 느꼈다고 한다. 믿음직한 아이가 될 것이라고. 그래서 정해진 그의 이름은 호연, 해가 지날수록 믿음직한 아이가 되라는 의미이다. 과연 그 이름대로 자랐는지는 모르겠지만 외...
제일 친하던 친구가 연애를 시작했다. 중학교때부터 가장 친했던 애라 항상 짝꿍으로 붙어다녔다. 운 좋게 고등학교도 같고 심지어 같은 반까지 돼서 다른 친구를 사귈 필요가 없었다. 아침이면 시간을 정해 같이 등교하고, 점심도 같이, 저녁도 같이, 학원도 같이, 하교도 같이 했다. 정말 잠만 따로 자는 수준의 단짝친구다. 그런데 이 기집애가 연애를 시작하고 나...
샤오더쥔이 사라졌다. 양귀비 밭 앞에서 만나자는 약조를 한 날이었다. 또 붉은 꽃 밭으로 가지 말고 자주색. 고개를 주억거리는 얼굴이 선한데 더쥔은 꽁무니도 보이지 않았다. 하여간 빌어먹을 동네. 양양은 울타리를 걷어찼다. 심호흡을 해 봐도 들썩대는 흉통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끈덕지게 달콤한 공기에 머리가 띵했다. 양양은 이 마을에서 세상의 빛을 보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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