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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어이, 학생~ 시간 많아?" "?" 대낮부터 교복을 입고 벤치에 앉아서 누군가가 두고 간 신문이나 뒤적거리는 남자애는 누가 봐도 이상해 보인다.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자각도 있다. 그런데 지금, 이상한 애가 들어도 진짜 이상해 보이는 목소리가 들렸다. 눈동자만 슬쩍 돌려 위를 쳐다보자, 진짜 이상하게 생긴 남자가 서 있었다. 안그래도 오늘은 하늘에...
Budweiser Blues : Call & Respond (나는 너를 불렀고, 너는 대답했지) w. 희믿 11월의 첫째 주. 가을비가 자주 내린 탓에 보스턴 퍼블릭가든 곳곳에 낙엽들이 안쓰럽게 떨어졌다. 바닥에 붙은 색색의 잎들이 칙칙한 뉴잉글랜드 코블스톤 거리 틈틈이 채워 장식했다. 추수감사절이 끼어 있는 11월은 추워져도 미국의 가정의 달 느낌...
BGM " 불우이웃 돕기 몰라요? 좀 돕고 삽시다~ " ⚠️이름 장 쉬에화 張雪花 한국식으로 읽으면 장설화. '쉬에화'라는 이름은 눈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곤 하는데, 본인과 어울리는진 모르겠다. 🚫나이 31세 겉보기에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일 정도로 앳된 얼굴을 하고 있으나 사실은 30대이다. 그의 나이를 듣는 사람마다 놀랄 정도라고. ⚠️성별 XX ...
나는 용감한 척하는데 겁이 굉장히 많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것도 내게는 너무 큰 고통과 두려움이다.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거고, 이런 불확실함은 내게 상상 그 이상의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일반인들은 불확실함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 내일 무슨 일이 생길까 기대되어 두근대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는 사람이. 뭐, 그 정도까지는...
요청이 있어 스트레이 키즈 한님 사주 풀이해 봅니다. 다만 생시가 없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 시주에 화(火)가 하나라도 있다면 참 좋은 운으로 흘러갈 수 있어 시가 참 궁금한 분이다. 乙 乙 庚 亥 酉 辰 일간 비견 정관 정인 편관 정재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예민한 조용하고,...
11월 27일 신재현의 생일을 맞아 청려문대 만화 회지를 발간합니다. 구매폼은 [16일 오후 11시 27분부터 17일 오전 12시 15분까지 48분간 오픈] 예정입니다. [인당 구매 제한은 2권]이며 프린트매니아 배송 대행 이용 예정이라 추가 [특전이 없습니다.] 대신 [실물책에만 7p분량의 썰 소장본이 추가]됩니다. 수요조사에서 110권이 들어온 관계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꽁치는 아유타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돌보아주던 평범하고 귀여운 길고양이였다. 그러나 어떤 괴한이 힘없는 동물을 해치기 위해 폭력을 휘둘렀고, 꽁치는 악당의 손에서 가까스로 도망쳐서 상처투성이의 몸으로 알 수 없는 연구실에 실려가 실험체가 되었다. 본래 몸도 마음도 고양이였을 그녀가 어떤 원리로 인간과 가까운 모습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아탈란테나 다른...
* CoC 시나리오 생계무책 가상 플레이에 기반한 연성입니다. 작성 및 발행에 관련해 미리 라이터님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시나리오의 모든 걸 스포일러하니, 플레이 예정이 있으시다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시나리오 링크: https://twitter.com/AM02_TV/status/1119290052578697216 다리를 건너는 순간 한차례 거...
문득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아 1111에는 자기가 털어놓고 1113에는 자기가 털리는 노선으로 간 종구우빈과 상준본하 페어 얘기다. (한번 털었으니까 한번 털려준다 이건가.. 역시 강강약약인 걸까.. (?) 뭔소린지 ㅋㅋㅋㅋ 그러려면 공평하게 한번 더 털려줘야지 1027은 어따 팔아먹엇어 ㅜ) 1113에 종구우빈이 또미날 끝나고 "너 노래하기 싫으면 맘대...
오랜만에 고백을 받았다. 더구나 남자에게 고백 받는 건 정말로 오랜만이었다. 지수는 무심결에 상대를 빤히 쳐다보았다. 여자에게 고백을 받았다면 고민하는 척만 하다 거절했겠지만 이번엔 달랐다. 짝사랑은 끝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A는 꽤 잘생겼고 성격도 모나지 않은 사람이었다. 잠깐 겪을 연애 상대로는 나쁘지 않았다. 지수는 A가 줄 연애 초기의 혼란을...
아타나시우스는 곧잘 상대방을 화나게 하는 것에 재능이 있었다. 자신이 사랑을 받기 위해서라면 그것이 독이라는 것을 알기에 자신의 미소로 그것을 감추었다. 그것만을 감추었을까? 혐오, 분노, 증오, 기만, 시기, 질투…. 등등 인간이라면 반드시 느껴야 할 모든 감정들이 없는 사람인 것처럼 굴었다. 아니 그랬을 터였다. 네가 제 속을 긁기 전까지는. 아타나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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