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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싸우지 않는다. 비전은 필요 없다. 계획은 필요 없다. 정보 공유는 하지 않는다. 높은 사람은 필요 없다. 동기 부여를 향상시키지 않는다. 성공은 버린다. 차별화는 노리지 않는다. 혁신은 지향하지 않는다. 경영은 관리가 아니다. -이 책은 저의 비즈니스 마인드를 정리한 것입니다. -지위나 명예, 돈에 집착하지 않는다. 심플하게 ‘좋은 것’을 만드는 데 집중...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빌리 와이즈 제이 키드먼 순찰 수고했어 빌리. 괜찮다면 타워까지 함께 돌아갈까 응, 좋아! 제이의 근처에 있으면 나한테 엄청 좋은 일이 있으니까♪ 응? 좋은 일? 후후, 보면 알게 될 거야 거리의 사람A: 아, 제이! 순찰 수고하셨습니다! 아아, 언제나 응원 고마워 거리의 사람B: 제이! 사인 받아도 돼? 물론이지...
수영선수로 필멸 미인계 쓰는 ㅍ과 저건 뭔짓이지ㅍㅍ 하고 보는 ㅁ *가슴 흉터는 날조⭐️
사카즈키가 대천사? 같은 느낌이고 영온은 전생의 죄때문에 아파서 태어날 때부터 병원에 자주 입원했을거같고 주로 학교도 못가고 홈스쿨링으로 배우고 그랬을 듯... 항상 죽음이 가까워서 삿된 걸 많이 보는데 천사가 나타나는 걸 무서워했을거같아요. 천사가 나타난다는건 누군가가 죽었다는 소리니까 사카즈키보고 겁나서 사카즈키 옷자락 잡고 엉엉울엇을거같아요 죽기싫어서...
전 나의 나라 보면서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하루 종일 쓴 에피소드 하나가 재미가 없어서ㅠ 엎을까 생각하면서 쓴 다른 에피소드 하나 일부 공개합니다! 다친 영을 구해주는 곤입니다! * [낙인] 차가운 밤공기를 가르는 날카로운 비명 소리와 함께 영이 휘두른 철근에 한 놈이 바닥으로 꼬꾸라졌다. 숨을 돌릴 틈도 없이 뒤에서 날아드는 남자의 머리를 후려 갈기곤, ...
체구가 조금 작은 흰 비둘기가 살포시 날아옵니다. 발목에 매여있는 작은 쪽지는 그 전에 받았던 그 푸른 편지와는 다른 그저 흰색의 종이에 불과한. 예전과는 다르게 유려하나, 어쩐지 급하게 휘갈겨 쓴 듯한 내용들. 늘 풍기던 향은 이제 나지 않았으며 그래도 여전히 네 이름만은 푸른빛으로 선명한걸요. Dear, My Joseph Pareale 잘 지내나요. 급...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49 > 결국 해리가 연구실을 다시 찾게 된 건 표식에서 희미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10월 27일 화요일 저녁 무렵의 일이었다. 일요일 아침 숙소로 돌아간 이후 무려 60시간이 흐른 뒤였다. 손과 성기의 접촉이 그토록 효과적이란 사실도 인상 깊었지만 자신이 세베루스 없는 시간을 그만큼이나 버틸 수 있었단 게 더 큰 놀라움이 됐다. 물론 가망...
아무도 바라지 않은 오이사X우주신 영상입니다.. 우주 무대 보고 반한 오이사님 귀여븐 팬심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그런 게 와전이 되어서 스폰까지 흘러흘러 흘러가버리고... 그로 인해 열라 빡친 우주.. 뭐.. 그렇고 그런... 이전 영상의 프리퀄 정도 아닐까요 ^^...ㅎㅎ
이미지 로딩이 느릴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 한 뒤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D 이걸 들으면서 그렸습니다.. ♪BGM♪ pdf로도 만들어봤답니다.... *^^*9 재밌었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봐도 괜찮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원작과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마하는 편집자 김해일X영매 체질 오컬트 소설가 한성규 AU)-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약다미님(@Ya0AqHg6WmsfiAU)께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짙...
귤나무 아래 사랑 걸렸네 w. 호미 Ep06. 함께 나눌 친구들... “그 손 놓으시죠.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석진의 멱살을 잡은 동혁, 그런 동혁의 팔을 비틀어 쥐고 있는 정국 사이에 흐르는 팽팽한 공기를 가르고 나타난 차분한 음성은 남준의 것이었다. 깔끔하게 넘긴 올백 머리 맵시에 소매를 걷어 올렸어도 반듯해 보이는 새하얀 셔츠, 샤프하게 떨어지는 ...
* 에필로그 스포 주의 * 551화 유중혁 X 516화 이후의 김독자 IF; 전독시를 업로드하던 유중혁과 지하철에서 유중혁의 회차를 지켜보던 김독자가 만난다면 유중혁은 우주를 끝도 없이 유영했다. 한수영이 건넨 원고를 수도 없이 흩뿌리고, 명확한 목적성이 없는 모험에 지쳐갔다. 탈력감에 손을 놓다가도 유중혁은 곧 비유를 재촉해 다음 행성 좌표를 찍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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