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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기(氣). 모든 것의 기본이자 만물 어디에나 있어 그를 느끼게 해주는 실체적 기운. 그러니까 제 둔부와 허벅지 아래로 느껴지는 이건 참으로.. "..기운찬 건 좋은 거지." '...말하지 말 걸 그랬나.' 그 기운의 주장이 강력했다. ㆍ ㆍ ㆍ 유능한 가ㅅ..... 사적 노예를 글씨 지우개로 부리려다 크게 혼난 이후. 진천희는 제 나름대로 방 안에 갇...
_ 무어라 말 할 수 있을까. 이제와서 무엇을 말한다 한들, 바뀌는 것도 없을 터인데. 그저 눈 앞에 닥친 혈실을 응시하는 것 외엔 무엇도 할 수 없었다. 차가운 몸을 끌어안고 나는 기어코 울고 말았다. 추잡스럽게 흘러내리는 눈물은 그를 더럽히고 곧 바닥으로 떨어졌다. 온 세상의 소리가 사라진 것 같은 적막이 그와 나를 감쌌다. 이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었으...
바닥에 웩 내뱉는 핏물이 검다. 군데군데 덩어리 진 것이 내장이라도 부서져 섞여나온 모양이었다. 죽은 피를 뱉어냈음에도 사내의 귀신같이 창백한 얼굴에 핏기가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기름한 눈을 번들거리던 그는 나직이 한숨쉬며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렸다. 두 군데 모두 마르지않은 피가 묻어있어 모양새만 더 기괴해졌다. 살짝 벌어진 입술 새에서 비스듬히 쏟아져 ...
사망소재 주의 츠카레오 카피페 참고 했어요 o(* ̄▽ ̄*)ブ
22/09/16 더 넓은 사용 범위(라이선스)로 변경되었습니다. 22/04/22 업데이트 =>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들을 보완한 도형 말풍선 9종을 추가했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별도 결제 없이 다운로드 가능하며, 포스트 가격 변동은 없습니다. 22/01/13 업데이트=> 포스트 결제선 아래 신규 유료 발행한 말풍선 90종을 그린 "HCL...
종주가 아니고 당주라고 하는게 맞을 거같은데(사실 잘모름) 이미 계속 종주라 써서 걍 계속 그케 씁니다 최수호는 분명 죽었는데 눈을 감은 기억이 있는데 뜬 기억은 없다 그런데도 최수호는 눈을 뜬 상태로 있었다 그 눈을 돌려 주변을 보니 아무래도 묘정파였다 그는 눈을 몇번 껌뻑였다 응 누가봐도 묘정파였다 그는 곰곰이 생각했다 '내가 여기 왜 있지...' 그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 니키. 너는 사랑이 뭔 것 같냐? 취했으면 들어가서 자라고? 아직 맥주캔이 이만큼이나 남았잖냐, 맥주한테 실례야. 린네가 맥주를 따며 말했다. 흘러넘친 거품이 손가락을 적셨지만 물끄러미 잦아지는 거품을 바라만 보며, 사랑은 공복 같은 거라고 듣긴 했어여, 채울 땐 행복하지만 금방 배고파지는. 뭐 그런 얘긴가여? 니키는 물었다. 그렇지. 야, 너도 나름...
"션웨이님 저 방자한 오러국장을 두고만 보실 겁니까?" "그의 처분이 제 명령 없이 이루어졌다가는 그 즉시 배신자의 낙인을 찍어버릴 겁니다." "죄송합니다. 그가 션웨이님을 무시하는 행보가 너무 눈에 가시마냥 싫었습니다 ." "이딴 시시한 이야기를 하자고 이 시간을 낸 게 아닐텐데... 그럼 이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합시다." 션웨이의 말에 나무 의자를 미는...
[민른] 헬로 멜로 육민. 미녀기는 연예인지망생 고딩 때부터 준비해서 연생으로 있음. 거기 이사님 육이랑 어쩌다가 눈 맞고 배 맞음. 양심상 성인됐다 치자. 미녀기 솔로 준비 중이었는데 육이 자기 욕심으로 자꾸 데뷔를 미룸. 미녀기는 자꾸 밀리니까 속상하고 속상해하면 육이 달래주다가 자고. 잘생겼고 가진 거 많은 육에 홀랑 넘어가서 휘둘림. 식녁. 현...
글을 쓰다보니 이것저것 보고싶은 게 많아지던데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시겠죠? 혹시 천관사복으로 보고싶은 게 있다면 덧글로 남겨주세오. 응원도 좋고 같이 썰도 풀며 주접을 떨어보고 싶네요. 단편으로 이것저것 써보고 싶어요'ㅂ`
프로필 스탯표 성격 (트레틀) ___ 모브 조직원 담그기 @: 은욱이는 많이 봐주면서 팬거구나 진짜 미치겟다 느와르 조직물이니까 약 한 거 한 번쯤은 그리고 싶었음 유안은 지가 혼자 구해서 할 것 같고 은욱이는 하더라도 강제로 하게될 것 같다... 🎄
Note To Self 의뭉스러운 남자. 박문대가 정의내린 신재현이다. 정의 내렸다고 하기엔 모순적인 수식어지만, 이보다 재현과 잘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 첫만남부터 자연스럽게 모르는 사람의 허리를 잡았다. 음식을 시킬 땐 과일이 올라간 메뉴를 자주 골랐다. 주로 가는 곳은 한식집. 중식은 입에도 안 올렸다. 버섯이 든 음식은 시키지 않았다. 어쩌다 버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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