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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ning! - 8/17-18일 기준으로 쓰여진 연성입니다. - 원작 252화 스포 (류건우의 trigger) 有 - 류건우 과거 날조 有 ---------- 연말연시에는 모든 직장인이 바빠진다. 그것은 아이돌도 마찬가지였다. 연말 시상식에도 참여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선 몇 차례의 콘서트를 뛰기도 한다. 그리고 연초에 새로운...
“박문대.” “….” “그래, 그만하자.” “….” “…이제는 나도 힘들다.” 넋이 나간 모습의 박문대는 특유의 건조한 표정이 마르다 못해 바스라질 것 같았다. 식은땀을 흘렸던가. 무슨 말을 하려는 것도 같았던 입술은 들썩였던 것이 무색하게 꽉 다물렸다. 한참 만에 겨우 끄덕이는 작은 머리통에 욱하는 감정도 잠시, 이세진은 테이블 위로 올려진 박문대의 얇...
* 행복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 TW. 자살 묘사. 가볍게 몸이 흔들리는 느낌이 났다. 세오, 일어나봐. 다정하고,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자 절로 웃음꽃이 피었다. 투정부리듯 손을 뻗으니 나참, 하면서도 제 손을 잡아오는 온기가 퍽 따스하다. "좋은 아침이에요, 루츠……." 눈도 뜨지 못하고 그의 품에 안겨 웅얼웅얼 인사를 뱉어내니, 커다란 손이 자...
※ 무료 리퀘스트로 받은 조각글입니다. ※ 빈대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BGM : 🔽 "오늘 크리스마스인 거 알아?" 벌써 그렇게 됐다니까, 참. 실없는 소리를 덧붙이며 네게 말했다. 널 처음 만난 게 엊그제 같지는 않다만, 아무튼 좀 가까운 일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을 줄은 몰랐다. 별로 기념일에 의미를 두는 성격도 아...
개같은 알파새끼들. 인준이 통화종료가 떠있는 액정을 노려보았다. 불쑥 튀어나온 욕에 폰게임을 하고 있던 동혁이 고개를 들었다. "뭐라고?" "야." "어?" "나 먼저 간다." 벌떡 일어선 인준의 뒤통수를 멍청하게 보고 있던 동혁이 서둘러 인준을 따라잡았다. "왜, 무슨 전환데?" "..." "누군데." "갈게." 야! 동혁의 손을 뿌리친 인준이 다시 돌아...
* '앙상블 스타즈!!' 의 츠키나가 레오 X 세나 이즈미, '레오이즈' 혹은 '렝쥬' 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My universus 1 겨울이 서울을 덮쳤다. 12월의 공기는 금방이라도 눈을 토해낼 듯 영하의 온도를 뱉었다. 나는 나의 사무실에서 신입 변호사인 최수연과 자료를 보는 중에 있었다. 겨울이 와도 한바다의 하루는 언제나 일정하게 흘러간다. 야근을 하더라도, 수하에 있는 변호사들의 저녁을 챙겨 먹이고 달래 자료를 드려다 보면 어느새 출근의 정시가 되는...
꿈속에서 나가노 류지는 8차선 대로변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바로 눈앞엔 방금 막 전봇대 하나를 으스러트린 괴물이 서 있었다. 염색한 것처럼 밝은 괴물의 금발은 천연이고, 그의 유일한 친구인 안경 렌즈엔 커다란 금이 가 있었다. 나가노 류지가 괴물의 사연을 속속들이 아는 이유란, 그 자신이 바로 저 괴물이기 때문이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학원도시 ...
♥ * _Π____*。*˚ ˚ ˛ ˚ ˛ */________/~\。˚ ˚ ˛ ˚ ˛| 田田 |門| ˚ ˛ ˚ ˛ ☾⋆⁺₊⋆ 𝑴𝒆𝒓𝒓𝒚 𝑪𝒉𝒓𝒊𝒔𝒕𝒎𝒂𝒔 ⋆⁺₊⋆ ☾ ☾ ⋆⁺₊⋆ ☾ 새하얀 눈이 내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대와 함께 맞이하는 이 크리스마스는 너무나도 하얗고 따스합니다. 오늘의 순간이 영원할 수 있다면 그건 나의 소망을 산타가 들어주었기 때문...
죽으려고 여기에 온 것은 아니었지만 이 작전의 최악은 죽음이었다. 죽음을 예견하면서도, 아직 최악의 상황은 아니었으니 당장은 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든 민형이었다.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이었으니까. 작전에 대해 생각하던 민형은 이내 제노를 떠올렸다. 어떤 거창한 생각은 아니었다. 아저씨 보고 싶다. 간단하고 명료했다. 반면 제노도 마찬가지로...
이제노, 센티넬. 계급은 대위. 등급은 S급. 회복력도 뛰어난 S급이기에 페어 가이드 없이 지내온 제노다. 전투 능력도 상당하고 체력 또한 뛰어나기에 상처 하나 안 달고 돌아올 때도 많다. 그래서 제노도 가이드의 필요성을 어필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가이딩을 거부하는 편이었기에 굳이 가이드를 배치하지 않았는데. “아저씨.” “…….” “그냥 받으면 ...
그대가 마음에 들어 할까. 그는 선물과 설렘을 안고 눈을 지그시 밟아 그녀에게로 가는 발자국을 남겼다. 선물이 그리고 오늘 하루가 그대의 마음에 들기를. *** "천아~ 이거 어때? 내가 보기에 천이랑 무척 닮았는데" "저를요...?" 그녀가 보여준 건 검은색에 눈은 금색으로 수가 놓여 있고 열쇠고리에 매달린 작은 강아지 인형이었다. 천유는 다소 당황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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