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흐르는 것은흘러가게 놓아 두거라. 바람도 담아두면생각을 흔들 때가 있고햇살도 담아두면심장을 새까맣게태울 때가 있다.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마음에 담으면 눈물이 되고아무리 예쁜 사랑도깊이 가지면 상처가 되니물고기처럼 헤엄쳐 가게놓아 두거라. -너무 가슴 아픈 사랑은 차마 아프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김경희 . 서로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
집으로 돌아온 키세는 그 길로 제 방에 틀어박혔다. 식사라도 챙기라고, 문을 두드려도 돌아오는 소리는 없었다. 아오미네는 그래도 꿋꿋이 버텼다. 긴 밤이었다. 새벽 깊도록 방 너머에서는 인기척조차 없었다. 지독한 놈 같으니라고. 혀를 차면서 꼬박 밤을 새웠다. 아침이 지났다. 말 한 마디 오가지 않는 대치였다. 점심이 다가올 즈음에는, 결국 아오미네 쪽에서...
"정말 라이머 대표님이 좋은 분 만난 것 같아서 너무 좋아!" "그사이 영민이형아랑 동현이 형아도 훨씬 멋있어진 것 같지 않아? 이젠 정말 연예인이라구!!ㅎㅎ" 돌아가는 차 안에서조차 오늘 결혼식때 축가를 부른 이야기와 형들 만난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휘를 보며 나는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형들 본 것도 좋았고 대표님 만난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지금 이렇...
인생의 반을 함께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녀석과 나.... 불과 몇 개월전만 해도 녀석이랑 난 참 개구지고 잘 어울리는 콤비였다. 소속사 형들이 정말 못말리는 녀석들이라며 혀를 찰 정도로 그 녀석이랑 난 죽도 잘 맞고 두 살 터울이 무색할 만치 친구같았다. 정말 몇 개월까지만 해도... 그 사이, 내가 커버린 건지 아님, 그 녀석이 커 버린 건지 잘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멀리서 전화벨소리가 들렸다. 황금빛 갈대가 가득한,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제는 잊혀진, 아는 사람조차 몇 없는 그리운 소리를 따라 다리를 움직였다. 걷고 또 걸어도 주변엔 그 흔한 나무도, 커다란 바위도, 흙먼지를 날리며 털털 거리는 소리를 가진 낡은 자동차 하나 없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얼마나 왔는...
그리스월드는 에드거 앨런 포우의 장례식에 다녀왔다. 자신이 추모사를 뱉었다. 갑작스러운 죽음, 술병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죽음. 관을 내렸고 땅에 묻히는 것까지 보고나서 그리스월드는 집에 돌아왔다. 문을 연다. 적막이 바람마냥 스쳐지나간다. 그리스월드는, 한 걸음 안에 들어간다. 그는 적막을 좋아한다. 시끄러운 건 질색이었다. 자신의 집은 그 성향에 한...
년짼 편 - 그렇게 재환이 혼자 즐겁지 않았던 술자리가 끝나고 삐친 재환이 각방을 쓰자고 외쳤다. 근데 능구렁이같은 민현이가 어떻게 잘 구슬려서 하와이까지 가서 따로 자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거 나중에 번외각인가여? ㅋㅋ 그리고 다음 날은 다행히도 원래 의도한대로 둘만의 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고학, 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은 둘은 여행지도 자신들...
※ 2021년 9월 28일자로 무료 공개 검은방 온리전 <그게나야 2013>에서 판매했던 류태현 x 허강민 단편 소설입니다. 검은방의 마지막 시리즈가 발매된 지도 벌써 6년이 지났고, 검은방 행사에 나간 지도 어언 4년 반이라 더 이상 실물로 판매할 일은 없을 듯싶어 유료로 웹공개합니다. 전체 내용의 1/3 가량은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Sy...
Once upon a time... "동화에 희망이 가득하다고? 그건 다 거짓말이야- 그거 알아? 왕자는 인어공주에게 전혀 관심도 없었어. 바람둥이였거든. 인어공주는 결국 자신을 결국 잊고 말 사람 때문에 자살하고 물거품이 된 거야. 백설공주?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욕심만 부리다 죽을 뻔했지. 색욕, 아름다움을 향한 탐욕, 그리고 마지막에는 식욕 때문에, ...
I like kids, there is no denial in that. I can't help gushing over kids who all look cute in my eyes. I have this soft spot for adorable human beings, so even if objectively there's not much of an age...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