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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비터문입니다. 이래저래 어찌저찌 애를 써서 국민온에 중단편집이 나옵니다! 예쁜 표지 자랑과 함께 인포 올리니까 많이 많이 놀러와주세요! 간식 사놓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리-8]비터문 단편집 <Dear.mine> 사양 A5 / ±110p / 중단편 2편 + 미공개 외전 1편 / 8,000₩ / 19세 미만 구독 불가 ※ 신분증 꼭 지...
(동영상 우클릭 후 연속 재생 눌러주세요) "진진, 빨리 와~!" "응~ 갈거야." "수학여행~ 진진이랑 수학여행~" 슈화는 어제 밤에 짐을 싼 뒤에 설레서 잠이 안 올 것 같다고 수진에게 전화했다가 얼른 자기나 하라고 혼난 덕에 잠을 푹 자서 엄청난 텐션을 자랑했다. 두 발에 스프링이 달린 마냥 계속 가만히 못 걷고 살랑 살랑 제자리에서 뛰면서 걸어다녔다...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 과 전혀 무관한 글 입니다. "좋아해요 선배" 이상하리 만큼 개운하게 일어난 월요일 아침 이였다. 무슨 일인지 조용한 내 핸드폰에 너의 흔적이 남겨있었고, 나는 비몽사몽, 너의 흔적을 따라 들어갔다. 그렇게 만나게 된, 한가로운 오후 카페에서. 네가 불쑥 저런 말을 했다. 나를 좋아한다고. 머금고 있던 커피를 뿜을뻔 하다 사레에 ...
※BGM은 그저 함께 들으면 좋을 뿐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이 할미 너희 모두를 사랑해♡ ※캐 성격상 다소 비꼬거나 비난하거나 멍청하다하거나 그러는데 사랑해서 그러는 말입니다...(;) ※개인 편지지는 랜덤입니다... 애들 비슷하게 쓰려고 많이 줄였는데 하고 싶은 말이 넘 많았어요 우...덕분에 오래 걸렸다... ※그림 너무 허접하게 그린 애들도 있어요....
퀼 시나리오 '편지 위 장미' 플레이 로그 시나리오 '편지 위 장미': http://posty.pe/43jtgo PC 시트이름: 지암/나이: 2*살/직업: 지휘사감정: 좋음/문장력: 보통/필체: 나쁨기술: 영감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하지만... 오늘은 달을 보니 사랑하는 네 생각이 유독 간절하고 애틋해져서, 편지를 쓰지 않고는 못 배길 것 같아 어울리지도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런 게, 사람들이 말하는 ■■라는 게 맞다면. 아마도_... 새삼스럽게도, 조금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우리가 같은 곳에서, 아마도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있다는 게. “삭막하고... 추운 곳이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은 아니지.” 오히려 나에게는 걸맞는 곳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혹시 기억해? 내가 너한테 아스포델은 사람이 많고 시끌...
※ 원작 소설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데스 큐어, 프리퀄 2편 피버 코드의 스포 다수 민호.넌 모를 거야, 예고된 죽음이 나를 얼마나 무모하게 만드는지.내가 얼마나 삶에 미련이 없었는지. 모두가 너처럼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건 아니야. 그렇기에 감히 모두가 너처럼 아름답지는 않지. 민호. 닫힌 입술이 둥글게 모이기까지, 그 짧은 시간 동안 내가 어떤...
1972.8.14. Day 1 로라. 아마... 이게 당신에게 쓴 첫 편지겠지요? 내 기억이 잘못되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당신이 그렇게 되고난 뒤에야 첫 편지를 쓴다니, 좀 웃기는 일이지만. 이거라도 쓰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나는 지금 '하얀 문'이라는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정해진 루틴에 따라 생활하고 있어요. 일어나자마자 아침밥을 먹고...
* 임신수 주의 어슴푸레한 새벽. 설핏 잠에서 깬 지훈은 아까부터 아랫배쪽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툭툭치는 느낌에 점점 잠이 달아남을 느끼고 있었다. 아니이. 나 잠든지 몇 시간 안됐다구…, 응? 땅콩아 너도 잠은 자야하지 않겠니……. 눈을 뜨면 이대로 겨우 붙잡고 있는 잠결마저 다 달아나버릴 것 같아 애써 눈꺼풀을 억지로 감고 있는 지훈이 얕은 숨을 천천히 ...
2003년 9월 1일 여름의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채 시작된 가을의 첫날이었다. 슬슬 일교차가 제 존재감을 피력하려는 듯 아침의 기온은 꽤나 서늘했다. 여름방학 내내 한낮 땡볕에서도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다닌 덕분에 살갗이 새까맣게 타버린 쌍둥이는 그 자체로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냈음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유카는 얇은 겉옷을 챙겨입은 뒤 종종걸음으로 현관...
2003년 7월 2일 체감온도 30도를 웃도는 여름 한낮의 열기는 눈 앞에 아지랑이를 일렁였다. 하루 중 가장 뜨거울 시간대인 오후 2시 무렵. 근방 초등학교의 아이들이 물밀듯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당차게 뛰어나오던 것도 잠시, 스물스물 올라오는 살인적인 열기에 아이들의 발걸음은 점점 느려져만 간다. 집 가는 길이 어찌나 멀게만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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