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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말인데... ..... 앞으로는 물지 말고, 물어봐. ..응? 입술, 깨물지 말고 날 물라고. 입술이든, 목이든. ..... ..... 뭐, 뭐어어어어?!?! Don't bite🙏, and ask👌. and, and..kiss!😘. . . 아하하. 특유의 웃음소리 한번, 그리고 입술 깨물기 한번. 손톱 깨물기 한번, 다시 또 입술 깨물기 한번. ...
(BGM : Bruno major : Easily)
(BGM : Ruel : Painkiller)
이미지는 친구 커미션입니다~ (@1il1il0o0o) 프로필 리비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일명 로판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서 넘어온 밀레시안. 어릴 적부터 온실 속의 공주처럼 보호자에게 귀하게 길러져 세상 물정 모르고 살아왔다. 그래서인지 상상도 못 한 부분에서 서툴 때가 많음. 시한부라는 판정을 받고 주인에게 버려진 후, 에린으로 넘어와 새로운 삶을 ...
*작가 : parkkate님*원문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531328*부족한 실력으로 번역했기 때문에 의역, 오역 등 난무합니다. “멀린의 이름에 걸고 경고하는데, 백스터, 딱 한번만 더 말로 한다. 내- 침대에서- 당장- 나가-!” 코알라는 졸리다는 듯한 소리를 낼 뿐, 그저 침대 한쪽에 웅크리고 있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열다섯쯤이었나, 리버데일 마을의 구석에 낡고 허름한 집들이 늘어서 있는 거리를 걸었던 때가 있다. 혼자 나들이를 한 것이 처음이라 길을 잃어 들어서게 된 것인데 난생처음 보는, 집이라고 부를 수도 없을 수준의 천막이나 움막 같은 것 안으로 사람이 드나들었고 제롬은 그대로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같은 나라에 같은 시민으로 태어나 사는데도 이렇게 다를 수...
"자네는 후회 같은 걸 해 본 적이 없는 인간이로군." 갑판 위에서 나고 자란 것을 죄라고 부르나? 이든 블레이크는 코웃음을 쳤다. 이 항구에 갑판 위에서 나고 자라지 않은 것을 솎아내기가 더 어려울 터였다. 그가 처음으로 눈에 담은 것은 바다였고 그가 처음으로 배운 단어도 바다였다. 글자보다 별의 궤적을 먼저 배웠고 펜보다 키를 먼저 쥔 자들. 뭍보다 파...
Translation helped by Sevon, Nat, Oli, Regis, RR7 and Jazz.
나는 마지막으로 옷을 한 번 탁탁 털고 거울을 봤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럼 이제 가보실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어제 오늘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옷을 고르고, 골랐던가. 물론 어제는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 덕에 나는 여유 있게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나는 가장 먼저 트렁크에 미리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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