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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청소부 등장! 오늘은 어떤 녀석들을 청소하게 될 지 정말 기대된단 말이지~"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자신에 대한 믿음이지. 그 믿음을 [ 깨우는 자 ], 단탈리온!"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에 해당됨) [이름] 단탈리온 (Dantalion) 그동안 따로 지어진 이름이 없었기에, 어린 양의 교단에 들어온 이후 나린더를 섬기게 되며 나린더가 지어준 이...
#신청 전 본문 내용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림의 모든 저작권은 저 [TRU@tru_621]에게 있습니다.불펌, 도용, 2차 가공,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 ai학습 등 금지합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개인 포트폴리오나 커미션 샘플에 사용됩니다. 작업물 게시 시 TRU or @tru621 표시 해주세요.1차, 2차, 3D 가능 ...
호열백호, 호백호 위주. *호백, 호백호 로그가 섞여있습니다. 주의부탁드려요! (*짤트레)
밤에 날카로운 것이 없다면 빛은 어디서 생길가. 날카로운 것이 있어서 밤에 몸이 어두워지면 몇 개의 못이 반짝거린다. 나무 의자처럼 나는 못이 필요했다. 나는 밤에 내리는 눈처럼 앉아서, 앉아서 기다렸다. 나는 나를, 나는 나를, 나는 나를, 또 덮었다. 어둠이 깊어… 진다. 보이지 않는 것을 많이 가진 것이 밤이다. 밤에 네가 보이지 않는 것은 밤의 우물...
당신은 후하게 나의 슬픔을 챙겨 사라진다 오래 듣는 자에게 복이 있고 나는 달아나려 했다 전부 갚지 못할가봐 도망치는 골목마다 기다린다 당신을, 어차피 또 달아날 거면서 나를 꺼내는 일에 인색한 나더러 당신은 매번 고맙다고 했다 미아처럼 몇 단어 앞뒤로 오가기만 반복하고 아무도 모르는 미소를 닦는다 큰일이다 달아나는 곳이 자꾸 당신으로 변모하고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선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먼 고향으로 또는 그리운 사람에게로 슬프고 즐겁고 다정한 사람들을 보내나니 세상의 고달픈 바람 곁에 시달리고 나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때 우리는 자정이 지나서야 좁은 마당을 별들에게 비켜주었다 새벽의 하늘에는 다음 계절의 별들이 자나간다 별 밝은 날 너에게 건네던 말보다 별이 지는 날 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 더 오래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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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아래에 앉아 억수같이 퍼붓는 비를 감상하고 있던 정국은 그냥 번개가 내리꽂히는 것 처럼 머리에 노란빛이 반짝이더니 들고 있던 만화책을 던지곤 긴 거실 소파에서 일어났다. 학원에 있을시간 아닌가? 우산은 가져간거야? 우산은 한 번씩 잘 깜박하던데, “비가 너무 많이 오네.“ 정국이 엄마와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두던 지민, 지윤이 엄마가 갑작스럽게 퍼붓...
일단 우리는 여관에서 멀어져 그린의 가게로 피신하였다. 땀범벅인 우리를 그린은 기쁘게 맞이해 주었다. 다행히 그린의 집이 근처에 있어 우리는 그 집에서 씻을 수 있었다. 우리에게 먹을 것을 대접하려 부엌으로 간 그린을 빼고 우리는 급하게 긴급회의에 들어갔다. “왜 그곳에 있었는지 이유는 못 들었어요?” “얼굴 보자마자 바로 나와서 못 들었어.” 안타깝게...
지웅, 하오, 원, 성한, 성민, 웅기, 태래, 이정, 박한, 매튜, 규빈, 윤서, 리키, 건욱, 문정, 유진, 하윤, 나예 by-융이 해외 팀 "저는 태래한테 하고 싶어요" 매튜 오~ "우리 형한테 왜 하는데요" 준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왜 질투하는데" 이정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웅 "하세요 매튜 씨!" 태래 "알겠습니다" 매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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