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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정리용 태그 날짜 기준 20180701~20180731 * 제목=태그 달면서 쓴 말 * 따로 언급 없으면 전부 레이코가입니다 리버스X 사라지는 코가 레이를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가망이없다고 생각해서 떠나는 코가 보고싶다 평소처럼 붕방거리지않고 선배 나 안아주면 안돼? 하고 애처롭게 보는데 이날만큼은 어딘가 이상해서 소원대로 안아주는 레이. 하고 나서 코...
* 썰정리용 태그 날짜 기준 20180601~20180630 * 제목=태그 달면서 쓴 말 * 따로 언급 없으면 전부 레이코가입니다 리버스X 번개무서워하는 레이코가 천둥번개 무서워하는 흐펼기 레이 보고싶ㅊㅌㅌㅌㅌㅋ 잘 있다가도 천둥번개치면 우아악!!! 하고 코가한테 달려가서 오이오이 움 ㅋㅋㅋㅋ(코가:(한심) 근데 이와중에 잘생겨서 걍 안아줄듯.... 흐펼기...
"헐.." 지훈과 이우진의 기세에 재환을 비롯한 아이들은 발만 동동 굴렀다. 지나가다 쓰러진 다니엘을 보고 일으켜준 죄밖에 없는 남자는 고함의 내용을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자신을 향해 이글이글 타오르는 시선은 확실히 느꼈다. 'Huh???? Why is that pretty boy glaring at me like that? (응???? 저 예쁜 남자애는 왜...
Nostalia W. 메이블린 민현은 출근길에 올라서 골똘히 생각하며 지하철에 긴 좌석에 앉아 창 밖을 쳐다본다. 창 밖은 넓은 한강이 보이지만 그와 다르게 민현은 표정은 생각을 한다고 여전히 굳어져있다. 햇빛은 민현을 살짝 비춘다. 아까 민현은 지하철을 타기 전 어제 왔던 카페 손님과 모르는 남자가 팔짱을 끼구 가는 모습에 이유 모를 허탈감이 들었다. 허...
전투중에 급하게 써봐.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살 가능성은 없는 것 같거든. 아 별이 진짜 예쁘다. (눈물자국이 후드득 떨어져있다) 잭에게 잭.., 있지 나 칭찬은 다음에 들을게 네가 주는 꽃이라면 백합도 좋아. 그 별장은 네 소유로 넘겨뒀는데 다행이다. 괜히 약 안 먹지 말고.. 식사도 꼬박 꼬박 챙겨. 나의 바다야. 태양은 차갑게 식었어. 네 그 검은 어...
답잖게 폭우가 내렸다. 아무도 오가지 않는 골목에는 비가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만 들려왔다. 너와 나는 작은 우산 하나에 의지해 비를 피했고, 말도 없이 서로를 응시했다. 30분이 넘는 시간을 미동도 없이 시선만 맞췄던 것 같다. 추울 텐데. 쓸데없는 걱정에 미간을 좁혔다. 상황이 짜증스러울 만도 한데 입을 열지 않았던 건 네게서 옅은 향기가 났기 때문이다....
* 인연레벨 2 달성시 동작 "해결" 해금 * "아빛"은 제 지휘사 이름입니다. 아슈 : 왜냐면 너희들의 네 답은 이미 정해져있으니깐, 그러니 디테일한 관찰을 통해 정확한 답을 도출시킬 수도 없지. 아슈 : 하지만 한 가지 물어봐야 할 게 있어. 넌 도대체 무엇을 통해 내가 밤새우면서 소설을 봤다고 추론한 거지? > 아슈는 원래 탐정소설을 좋아하지? ...
이 내용은 가치 판단이라기보다 제 습관이며 취향입니다. 같은 어휘를 사용한다고 더 좋아하고 그렇지 않다고 꺼리고 그런 건 없습니다. 1. '그' 한국어에서는 남성과 여성을 모두 칭하는 대명사입니다. 굳이 '그녀'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아서 이결도, 실리안도, 그 외 모든 이들도 '그'라고 칭합니다. 남녀가 헷갈린다구요? 이결인지 실리안인지 헷갈린다구요? 죄...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원...
- 잠든 안화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지휘사입니다. - 흑문이 사라지고 평화로워졌다는 결말을 전제합니다. - 캐릭터 해석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눈꺼풀을 뚫고 들어오는 햇살에 눈이 아팠다. 더 자고 싶었지만 짜증으로 잠은 이미 날아가버렸다. 분명 어젯밤에 커튼을 닫고 잤던 것 같은데… 자신의 기억력을 한탄하며 슬쩍 눈을 떴다. 허리에서 묵직함과 등 뒤...
上 너네, 그 얘기 들었어? 근본없는 소문의 시작은 항상 이렇다. 별 것도 아닌 일에 살을 붙이고, 호들갑을 떠는 모션까지 더해지면 더 이상 그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사실이 되어버린다. 진짜를 밟아버린, 가짜가 되어버린다는 얘기이다. 그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닌지는, 그 이야기의 당사자들이 아닌 그 주변에 있는 쥐새끼들이 정한다. 그리고 그 소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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