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알제리의 차에 관한 속담에서. "첫째 잔은 삶만큼 부드럽고, 둘째 잔은 사랑만큼 강하며, 셋째 잔은 죽음만큼 쓰다." 늘상 동일한 온도, 습도, 그리고 자유를 만끽하는 낙원- 에덴에서는,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는 풍경이 흘러가고 있었어요. 그건 에덴의 골목시장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법칙이었죠. 북적거리는 인파들 사이로 간간히 부딪히는 쇳소리. 굴뚝 안에서 ...
오늘은 프라이데이, 금요일이다. 출근해서 변함없는 시간이 흘러가는데 배송이 굉장히 늦게 왔다. 이게 머선129...원래 늦어도 9시 반에는 도착하는데 오늘은 더 늦게 와서 배송 정리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다. 그래서 아침 타이밍도 놓쳐서 늦게 먹었더니 손님이 드시고 가시는데 하필이면 청소해야할 시간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청소도 늦게 하게 되어 더 부지런하게...
오늘은 노래도 없이 편지 딱 한 통 남겨요. 이걸 받으시고 보시고 난 이후에 제가 연락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어요. 지금 막 수면제를 먹었거든요. 우리 이별한 거 아닌데 난 왜 이렇게 슬픈지 잘 모르겠어요. 좋은 하루로 시작해서 좋은 하루로 마치지 못한 게 너무 속상하다 그쵸. 미안해요 내가. 내가 먼저 말 꺼내놓고 내가 슬퍼하고 아파하고. 이게 뭔지 경...
꽤 유명한 괴담 중에 그런 게 있었음. 돌아다니던 괴담짤이나 캡쳐한 괴담들 폰에 저장해두던 사람이었는데, 하루는 가위에 눌린거임. 그런데 머리맡에 둔 폰을 귀신이 들고 괴담짤들 빠르게 슥슥슥슥슥 넘기면서 히히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 ... 혹시 저장한 거 아니지?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눈이 엄청 내려서 회사에 가기 싫었거든요. 회사란 존재 자체가 항상 가기 좋은 곳이 아니긴 하니까 이런 말은 이상할까요? 그래도 저희 회사는 일에 허덕이는 편이 아니에요. 여느 회사가 그런든이 큰 프로젝트가 있을 때만 특히 바쁘답니다. 언제나처럼 코트를 입고 큰 가방을 들고 회사에 나가죠. 주차장을 지나 차에 타고...
동혁과 제노의 인연을 짚고 넘어가자면 2006년, 고1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상반과 하반으로 나뉜 영어 수업이 두 사람의 연결고리라 할 수 있다. 칠판에 적힌 내용을 열심히 필기하던 제노는 별안간 교실을 쩌렁쩌렁 울리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에 화들짝 놀라 펜을 떨어뜨렸다. “폰 안 낸 놈 누구냐. 자진해서 나와라.” 제 잘못이 아님에도 제노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글쓴이는 무교입니다. 어떠한 특정 종교를 비하/찬양할 생각이 없으며, 이 글속의 신과 종교는 모두 글쓴이의 상상입니다. *글에 사용된 세계관은 이름조차 없는, 100퍼센트 제가 생각해낸 세계관입니다! 그 어떠한 세계관도 참고하지 않았으며, 즉석으로 세계관을 만들었음을 미리 밝힙니다!(노트에만 써보고 이 글에 처음 써봐요.. 신난당. 세계관 정리라도 해놓을...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글을 쓰다 이사온 미니와 꾸기입니다. 2019년 제 인생에서 가장 최악의 상황에서 방탄을 접했고 제 정신 건강과 덕질을 위해 2020년부터 팬픽을 쓰기 시작했는데 XX때문에 유리 멘탈이 와장창 그래도 덕질은 그만둘 수 없고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서 - 현실도피성이기는 하지만 - 뭔가 새로운 것을 하는게 좋다는 정신과 의사의 조언으로 글을...
저 아직 글쓰고 있습니다 ㅠㅠ... 메세지로 찾아오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당... 그동안 썼던 글들은 내용 및 흐름 수정으로 추후 업로드 예정이지만, 기간은 미정이고 속도가 나지 않아서 새 글도 추후 올릴 예정입니다. 아직 멤버십 탈퇴하지 않는 분들이 많으셔서 미리 알립니다 ㅠ.ㅠ.. 상황상 아무래도 글 업로드가 늦어질 것 같아서 해지하는 쪽이 좋을...
안녕하세요 ㅎㅎ 여민입니다 너무 오랜만이죠ㅠㅠ 드디어 제가 입시가 끝나서 이제야 겨우 여유를 갖게 되었네요 전에 있었던 알괘스 사태도 많이 진정된 것 같아서 포타도 다 공개로 돌리고 슬슬 복귀각 잡고 있습니다 헿헤 근데 글을 안 쓴지 너무 오래 되어서 약간 글 쓰는 거 까먹은 느낌.. 일단 트위터에서 손 풀듯이 막 지껄이고 있는데 진짜 글 못 쓰더라고요 으...
그간 글이 격조했지요 네... 지금 2편 정도의 분량을 써놨었는데 싹 날아갔답니다.. 반 조금 안되게 남아있어서 다시 쓰고있어요... 우리 내일쯤 다시 만나요...................... 다음으로 올릴 글은 현재 다시 쓰고있는 비밀의숲입니다... ㅜㅠ.... + 저는 제 기억력을 얕봤습니다...죄송합니다... 그래도 곧 올라옵니다 흑흑...
전화벨이 울리는 소리에 퍼뜩 정신을 차린 한주는 순식간에 얼굴이 달아오른 채 가게 안 사무실로 전화를 받으러 들어갔다. 이로 말할 수 없는 정적 사이에서 노노카는 빵을 트레이에 옮기며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고 있었고, 무영은 훗 하고 옅게 미소 지으며 빵을 담을 트레이를 집었다. 무슨 정신으로 통화를 끝마쳤는지 모를 정도로 한주는 어쩔 줄 몰랐다. 전화기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