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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츄야는 많은 업무들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괜찮은듯 보이지만 사실 엄청 피곤한 상태이다. 그런 츄야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tv앞에 앉아있는 다자이가 눈에 보였다. 또 츄야가 없는 틈을 타 놀러 온 것이였다. "츄야! 일은 재밌게 하고 왔는가?" 츄야가 들어온 것을 본 다자이는 츄야에게 말을 걸었다. 하지만 다자이를 상대해주기엔 츄야는 이미 지쳐있었다. ...
※ 1,000 팔로워 기념 RT이벤트 리퀘를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리퀘 주신 YLL님(@YLL25959) 감사합니다! "와아!" 환호성과 박수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어났다. 편의점에서 혼자 소주 세 병을 깐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을 떠보니 파란색 테이블은 온데간데 없었다. 기억을 잃을 만큼 술을 마신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술에 좀 취했기로서니 머...
의미 없는 다정은 독이다. - 지이이잉, 지잉, 계속되는 진동에 키보드를 두드리던 동현이 결국 핸드폰으로 손을 뻗었다. 액정에 떠 있는 글자는 홍주찬, 이었다. 맵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인 제 카트 캐릭터를 한 번 바라보던 동현은 전화를 받으면서 그대로 게임을 끄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여보세요." - 어, 동현아 나 민석인데.. "아, 응. 주찬이 많이...
* 초반 진행은 SNS 유저들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요즘 청게는 무선 이어폰을 바꿔낀다면서요... ================================================= [W라이브 알림이 도착했습니다.] : 뮤직밤 무대 끝~ 재밌어요! 근데 아쉬워요! Loviewer 유진이랑 얘기해요! ===================...
한 때 IT 업계의 3D라 불리웠던 게임 업계, 그 중에서도 몇몇 회사를 제외하고는 가장 힘이 없는 부서인 QA팀. 아무래도 모든 부서와 직접적으로 얽혀서 일을 하다 보니, 보다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이 많다. 오늘은 그 중에서 소소한 빌런 하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만사 OK 빌런 때는 바야흐로 새벽 퇴근과 정시 출근의 무한 루프에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side A. How Long Will I Love You 신도는 또래보다 조숙한 편이었다. 그 나이 또래에서 나이보다 어른스럽다는 것은 참는 일이 많다는 뜻이었다. 그것에서 기원하는 약간의 우월감과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안정감 때문에 신도는 묘하게 반에서 겉돌았다. 신도의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겁을 먹으면서도, 그것을 동경해 주춤주춤 다가왔...
160화 언저리 싸우고 난 뒤 열심히 해보고 있는 배세진에게 자꾸 시선이 가는 이세진
요런 ask가 와서 크로키 참고한 사이트 공유해 드리려고 포스타입을 켰습니다 +_+ 일단 사이트 리스트 먼저 공유드릴게요 *참고로 핀터레스트도 많이 봅니다. 옷 주름 같은 건 쇼핑몰 참고하는 것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전에 사이트... 많았는데 많이 사라졌네요,.. 랜덤 사진 사이트 https://line-of-action.com/ http://referen...
150화 언저리 광고 촬영 이후 청려와 새로 광고가 잡힌 박문대 건우 * 청려 (문대 약간 있음) 부표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하 본편
1. 안다. 네 다정은 그런 의미가 아니었음을. 아닌 것을 알면서도, 은근히 기대하고 사랑한 내가 잘못된 거란 걸. 하지만 말이야, -너 아파? 답장 보내지 말고 있어. 죽 가지고 갈 테니까. "하아-." 내가 착각한 건 네 탓도 있는 거 아냐? 미세한 알림에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려 문자를 확인했다. 엘리엇. 그 다정한 문자보다 아린 이름이 눈에 콱 박...
이제야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었다. 나는 울먹였다. 그다지 제대로 본 것도 아니었다. 눈물이 내 눈을 가려서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고 자기 암시를 하곤 한다. 실전에서 처음 사람을 죽였을 때, 그때의 나는 망가졌다. 완전히 부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조각들은 태워버렸다. 내가 직접. 가끔 치료약물로 내가 내가 태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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