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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레위시아가 왜 나한테?! 아아아아!! 어떡하지? 그렇게 도망치는 게 아니었는데!" 샐비어는 무리라며 손사례 치고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말았어. 제대로 얘기도 들어보지 않고 얘기도 해보지 못하고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도망쳐버린거야. 그 이후로도 방과 후까지 쉬는 시간마다 레위시아가 찾아왔지만 샐비어는 레위시아를 만나지 않고...
따가운 사막의 햇볕이 공기 중에 부서져 흩어진다. 링크는 손을 들어 작은 그늘을 만들었다. 밝은 빛에 눈이 적응하자 몇 번 방문했던 연무장의 풍경이 금세 눈앞에 나타났다. 겔드의 전사로 들어와도 좋다는 제의가 제법 그의 마음을 기쁘게 했던 기억이 났다. 무투를 숭상하는 호전적인 민족. 솔직한 그녀들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링크는 앞서 가는 호위대장이 듣지 못...
루쥬는 여느 때처럼 보좌에 다리를 느슨히 꼰 채 앉아 링크와 그의 동행을 내려다보았다. 반가운 얼굴이었다. 바 나보리스의 난동을 잠재운 지 얼마 되지 않아 하이랄 성의 흑암이 걷혔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가 잘 해냈구나 싶어서 안심되기도 했고, 한편으로 당연한 일이 일어난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리고선 부족의 일과 이가단 본거지 소탕 등의 상대적으로 ...
-꺄아아아아아... 아 머리 아파... 눈앞의 자신의 모습과 링크가 되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자마자 젤다는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정작 자신이 마시지도 않은 무거운 숙취 때문에 스스로의 비명으로도 골이 울려 그녀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링크를 원망스레 올려다보았다. 링크는 미안한 표정으로 웃고는 숙취에 좋다면서, 수박이나 야자열매 등의 즙을 내...
그림 커미션 & 선물 글 커미션 & 선물 픽크루
장르: 일반, 코미디 분위기: ☆☆☆ 권장 등급: 전체 이용가 커플링: 타에치사 최종 수정: 2021/1/3 “네. 수고하셨습니다! 세팅 새로 하는 동안 잠시 쉬는 시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두 시간에 걸쳐 마침내 장면 하나를 온전히 촬영해낸 감독이 소리쳤다. 카메라의 녹화가 중단된 후에야 치사토는 남 몰래 한숨을 쉬었다. 오랜만의 드라마 촬영이라 그런지...
(22) 복덩이 베이커리에서 아침을 돕겠다는 아이들을 한사코 말린 연석은, 세훈의 방바닥에 부지런히 이불을 깔고 잘 자리를 준비해주었다. 요를 두 개나 겹쳐 푹신하게 쌓아 올린 자리에 동생들을 눕혀놓고, 자신의 베개까지 가져다가 엎드린 동생들의 발아래 괴어주었다. 혈액순환이 잘돼야 멍이 빨리 풀린다는 보건선생님의 말대로 하는 중이었다. 반바지로 갈아입고 ...
(21-1) 잔머리 오세훈의 최후 휘익, 짜아아악! 휘익, 짜아아악! "하으읏..." 매가 허공을 가르는 소리, 종아리를 후려치는 살벌한 마찰음, 세훈의 신음소리까지, 오로지 귀로만 느끼는 살벌함이 종인에게 생각지도 못한 공포로 다가왔다. 마치 자신이 매를 맞는 것 처럼, 제 종아리가 따끔거리는 느낌에 종인의 얼굴이 쉴 세 없이 움찔거리고 있었다. 휘익, ...
이 글은 12월 1일에 컴백하려다 1월 11일로 미루어져 가슴이 미어지는 마음을 담아 쓴 글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실과 어떠한 연관도 없으며 오로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글쓴이처럼 과몰입하다 현생을 버리시지 않길 바랍니다.만약 취향에 맞지 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고 취향에 맞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좋아요나 댓글의 반응을 통해 그 커플링이...
[system] 청예은(는) '핫토리 헤이지'와 '토야마 카즈하'를 픽셀 속에 가둬버렸다! ...기요미들
2020-11-20 이거 대체 무슨 카페야 (이마짚기 2020-11-27 저기요- 너희 이러지 마! 2020-12-04 에루비 : 누가 날 칭찬하는 걸 들은 것 같아! 2020-12-18 모두들 성탄절 미리 축하합니다(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2020-12-25 초일류 사기꾼, 사기꾼 일생의 워털루 전투를 조우하다! * 워털루 전투 : 나폴레옹을 폐위시킨 결...
제목: It Was We Who Were The Cliché (But We Carried On Anyway) (🔗작품 보러가기) 작가: orphan_account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31,075 요약: 화해한 블랙 자매가 함께 휴가를 떠나고 안드로메다는 해리가 아닌 드레이코에게 5살인 테디 루핀을 3주간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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