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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 결제]※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 없습니다.※ 오타 및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욕설 주의/ 유혈 주의※ 마인드 킹으로 말을 할 때 (*) 으로 표시하였습니다. "하... 하... 얽..." 눈을 뜨고 무슨 정신으로 모를 정도로 꿈에 갇힌 듯 나는 도망쳤다. 땀과 눈물로 범벅된 얼굴은 엉망진창이었고 시야도 흐릿해 몇 번...
흐으으..흥.. 승,쳐리.. ㄴ,내가 이게..뭐하는... 가만히 있어봐요... 좀 ㄱ,개주제에, ㄱ,ㅓㅂ나...크네 개 아,니라고,요 흐으..ㅅ,승쳐라, 조,...아 주,인님 너,무 ㄲ,꼴려.. 미리보기라 존나 죄송합니다 저도 관심 받을라면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저 망한 삘이 오내요 죄송해요X951230950808 일단 메세지 좀 오고 조회수 좀 늘고 또...
시티제일고 2학년 5반 임여주 ㅅㅂ. 지금 존나 심란하다. 아무도 말 걸지 마. 시티제일고 어뜻보면 동네 에서도 꽤 내신이세지 않아서 인기다. 긍데...그건 모든 속임수였다. 다들 예체능으로 오니까 내신이 안 세지 시바.. 임여주는 그거에 속아서 왔다. 예고는 아닌데... 또 고작 해봐야 내신 때문에 온 애들 4-5명... 나머지 23명은 다 예체능이지.....
저마다 흰 마스크를 끼곤 검정 모자를 쓰고 있는 여자를 처다보며 수근거렸다. '저 사람 배우아냐?' '그 있잖아. 낭만경찰 이순경인가 김순경 나온 사람.' '한여주?' '맞아맞아 한여주.' '대박 미쳤다. 겁나 예뻐. 개신기하네 진짜.' '근데 그럼 저 언니도 엔도시 팬인가?' 1. My First and Last 여주의 시점으로 가서 얘기해보자면, 그녀는...
본 글은 무료입니다. 하단의 포인트는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해주세요! 신경외과 이재현 보고싶음. @xiumxu 트윗 백업 365일 예민 max 상태로 사는 이재현이라서 병원내에서도 지랄견이라고 불리는데 (전공의들 맨날 이재현한테 깨지고 있음) 당연히 나도 이재현 무서워할 수 밖에 없음. 덩치도 크고 맨날 인상 찌푸리고 다니니까. 근데 이재현 은근슬쩍 ...
“엄마. 달걀 후라이가 달아.” “뭐? 그럴 리가 없는데?” “...이거 설탕이야.” “...어머! 소금이 아니었어?!” 우리 엄마는 매사에 새로운 사람이었다. 가끔은 새침한 소녀 같기도 했고, 때로는 다정한 언니 같았으며, 어떤 때는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 같았다. 요리 실력은 최악이고, 손재주도 전혀 없었지만. “악! 이거 맛이 왜 이래?!” ...
"뭐? 그, 그걸 내가……?" "응." 인준의 그 말에 여주는 순간 사고 회로가 정지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짝짓기라는 말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당황스러운데, 심지어는 그것을 제게 도와줄 수 있겠느냐고 묻는 인준의 심리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되물었음에도 전혀 변하지 않는 표정, 그리고 바뀌지 않는 대답이라니……....
A5 / 64p / 떡제본 / 스노우지 / 7000원
나는 습하고 꿉꿉한 여름을 좋아했는데 비가 오는 날이 특히 좋았다. 보슬비가 뿌리면 그냥 맞고 다녔는데 장맛비를 맞으면 몸이 말라갈 때 체취가 비린내가 섞여서 코를 찔렀다. 그거 냄새 아니고 니 코감기 걸려서 찌르르한 거라고. 수백번 듣긴 했는데 무튼 우산이 무거워서 그냥 걸어다녔다. 내가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는데도 지는 겨울이 좋다며 세미 반팔 정도 가능...
Amicus usque ad aras. 죽을 때까지 친구라는 그 문장처럼 죽음이 그들을 갈라놓았다. 아열대 기후로 변한 서울의 우기 한복판,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미적지근한 비가 내리는 날, 우영은 그의 파트너를 묻었다. 그의 파트너는 한 줌의 재가 되었고, 그 재는 공공 화장터 어귀에 덩그러니 놓였다. 무심코 입에 담배를 문 우영은 재만 남은 최산을 바...
*** 근데..말만동거지 이동혁은 바빠서작업실에서거의 살다시피햇음... 그래서동거해도 그 큰침대에서나혼자자고..넓은주방에서나혼자요리하고나혼자밥먹고.. 쫌 서운하긴햇음 아무리바빠도 집한번씩은들를수잇는거아닝가.. 이동혁은내맘도모르고 작사하는형이랑 감튀집어먹으면서 작업중이심•• 한번은연락도잘안되길래 내가먼저카톡햇음.. 보고한숨만나왓음 어떻게걱정하나가없을수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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