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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멤버들이랑 있을때만큼만 한다면 많은 스탭분들이랑 배우분들이 너를 진짜 사랑해주지않을까" by. 민현 1) 딘(조은솔배우님) 사실 딘배우님 연습영상 떴을때 착장과 기럭지가 너무 내 취향이라 인별도 슬쩍 훔쳐보고 그랬습니다...사람 취향이란게 참 신기한 것이 어릴땐 하이킥 윤호가 그렇게 좋아서 정ㅇㅇ님 좋아하다가 성인되고는 안ㅈㅎ 님을 사모했었고 그 덕분인지...
공식 애니메이션에서 풀어준 암살팀 애들 뒷배경을 보면 멜로네가 암살팀 내에서 겉돈다는 느낌을 받았음. 다들 다같이 떠들때, 멜로네는 대화에 끼지도 않고. 멜로네 성격 자체도 다른 사람들과 깊은 인간관계를 맺기 어려운 성격이기도 해서 더 그런듯. 다른 멤버들이 친해지려고 말을 걸어도 자신이 흥미를 가진 주제가 아니면 단답으로 필요한 정보만 주고 할 것 같음....
[획득 물품] - 공격성 낮은 좀비 - 사탕(+2)x30 [주변] - 소리가 많이 들림 - 불안한 얼굴, 주저없이 돌아다님 - 고양이 뒤쫓았으나 사라짐 - 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식료품점 향함) - 고양이 잔상 [식료품점] - 사람들: 닥치는대로 음식 챙기는 중 - 중간에 좀비 출현(퍼펫플레이 판정 성공: 조절o) - 공격성x 묶어서 가져가기로 함 <...
1. 입사시험 전부목 만점으로 수석입사했으나 연구개발부에서 그건 장점이 아니었다. 기대되는 신입이라기 보단 매뉴얼 팀장의 전속조수이자 제2의 따까리로, 패치는 지인이 상사가 되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사회생활의 쓴맛을 체험 중 이었으니까. 오늘도 연차는 콧구멍으로 잡숴드신 선배와 싸가지는 어디로 처먹은지 매지컬한 후배라는 살벌한 비방과 욕설을 사운드트랙으...
기사 현대팀 보고싶다... 기사단장 이수혁 벌써부터 간지난다 캬.... 기사단이 진짜 딱 시가만 모아놓은 그런 집단이라기보다는... 조그만 군대형식이라고 샹각하면 될듯? 단장있구 밑에 기사들 있구 참모있구 그런식? 그래서 기사직 맡으면서 작전짜는 김록수도 보고싶구 전군진격 외치면서 선두에서는 이수혁도 보고싶구 수혁 바로 옆에서 대기타다가 수혁이랑 같이 투탑...
<획득물품> - 붕대(+5)x5 - 연고 획득 - 과자(+3)x10 - 1회용 주사기, 소독용 솜, 알코올, 주사용 약물 [주변] - 뜯어먹힌 시신 - 약국과 병원 붙어있는 건물 [약국] <붕대(+5)x3 연고 획득> 약품 엉망, 없어진 게 더 많음 구석진 곳 부스럭거림 - 약품 끌어안은 사람(대화가능) - 무슨 일이었는지, 다른 사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욕설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헛된 꿈을 꾸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나는 이 문장으로 오늘 경기를 표현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긍정충이다. 그것도 엄청난 긍정충인데 어느 정도냐면 백정현이 쳐맞아서 1회부터 0:2가 되었을 때도 '에이, 2점이면 따라잡지~' 라고 생각하며 우리 팀에 대한 무한 믿음을 줄 정도이다. 근데 이씨발 오늘로써 내 ...
소연이는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인이였다. 그저 월급쟁이로 살아가고, 적당히 일하면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이였다. 그런 직장인에게 행운이란게 과연 확률적으로 얼마나 올까. 아마 차라리 별을 따다 주는게 낫다고 생각 할 확률일수도 있을 것이다. 소연이는 어느 날과 똑같이 회사에 출근하고 있었다. 출근하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면서 자리에...
05 침대에서 팡팡 베개를 치다가 메세지를 확인하고 다시 팡팡 베개를 쳐대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 여전히 '다음에 밥 사주시는 거 기대'라는 내용이 선명하게 보였다. "내가 언제 밥 사준다고 했다고 그래?" 평소 완벽한 기억력을 자랑하는 티모시의 두뇌는, 지금 안타깝게도 주인의 부름에 답하지 못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머리 아파. 목 말라. 울렁거려....
이서단은 야자가 끝나고 고시원으로 가는 중에 배가 고파졌다. 방에 먹을게 있던가. 컵라면은 다 먹었는데. 바닥을 보며 걷던 중에 시야가 밝아졌다. 고개를 들자 어둑했던 골목을 밝히는 편의점이 보였다. 유리 너머로 보이는 삼각김밥 가판대에 침이 꼴각 넘어갔다. 이서단은 남아있는 생활비를 가늠했다. 그러다 편의점에 들어가려는 사람과 부딪혔다. 한주원은 여느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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