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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츄야 다자이의 품에 안겨 그런 말을 들은 것 같다. 의식이 희미해 눈꺼풀을 들 힘조차 없었다. 축 늘어져 그저 다자이의 팔 안에 죽은 듯 누워있었다. … 낙서하는 건 참아주지. 대신, 촉촉하게 뺨에 무언가 닿았다 떨어지는 것 같았다. 무엇인지 모를 과일향이 일순 코끝에 끼쳤다가 의식과 함께 멀어져갔다.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도 느껴지지 않았다. 아...
20. - 어, 오셨어요? - 미안합니다. 오늘은 제가 늦었네요. 예정된 미팅 날. 약속 시간으로부터 장장 20분이나 늦어버린 정국이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테이블 맞은편에 앉았지. 멀리서부터 이 쪽으로 걸어오면서 주시했던 지민의 표정이 약간 긴장으로 굳어있던 것 같았던 건 착각일까.. 정국은 살짝 의아해했어. - 괜찮습니다. - 퇴근길이어서 교통 정...
[Trigger warning] 본 글은 모두 픽션입니다. 자살, 성폭행, 가스라이팅, 가정폭력 등의 서사가 포함되어있으므로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보연커는 지인제로 운영되는 나이제한X 극시리커이며, 원체 수위표에 따르면 08^, 내용 상 성인용 커뮤로도 볼 수 있을 정도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몰입은 총괄이 책임지지 않으며, 저는 자살을 ...
* 그 뭐냐 그 이것저것 주의 * 림버스 4장 내용 주의 ----------------------------------------------------------------------------------------------------- 당그랑. 당그랑. 당강. 다그랑. 당 고향의 울음이 다가왔다. 저벅저벅, 당강당강 울리며 걸어왔다. 늘상 듣는 음에도 ...
“형은 참 귀엽네” “건방진 새끼” 너는 예의가 없어 예의가~ 봉구가 언제 나타난건지 점심시간인 학교 복도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은호를 익숙하게 대하고는 정강이를 발로 찼다. 도은호 이새끼는 한 번씩 내 속을 긁는단 말이지 은호가 으악 소리를 내며 주저앉자 복도에 있던 다른 학생들이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형이 작은 게 내 탓이 아니잖아!” 누가...
*스포주의 *날조주의 변서황 스포가 있습니다. 500화까지 읽지 않은 분들은 카카페 '변경백 서자는 황제 였다'를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눈을 뜬 곳은 환한 보름달이 뜬 밤하늘 아래 들판이다. 아이의 녹색 눈이 들판을 가득채운 노란 꽃들을 바라봤다. 사막에서 자란 아이에게 드넓은 들판을 가득채운 꽃들은 환상적이 였다. 주의를 둘러보던 아이는 ...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_ [HOT] 얘들아 그거 봄?? 엔시티 새멤 들어오는데 여자래;; 익명1 할아버지 노망나신 게 분명함 ㄴ 익명2 ㅇㅈ 곱게 나가주실게요🙏🏻 익명3 근데 이쁘긴 하더라 ㄴ 익명5 고건 맞쥐.. ㄴ 익명6 니네 눈 삐었냐? ㄴ 익명3 인정할 건 인정하자ㅜ 익명4 일만 잘하면 상관 없는 거 아님? ㄴ 글쓴이 그렇긴 한데... ㄴ 익명7 난...
"잘못했어요..다시는 안 그럴게요! 아빠 말 잘 듣고! 신경쓰이게 안 할게요..그러니까..제발...버리지 마세요..미워하지 말아주세요..제발...제발..아빠.." "..." 두 손이 닳도록 빌며 애처롭게 말하는 드림주의 모습에 소란이 가득하던 간부실은 무거운 침묵으로 가라앉았다. 딸의 걱정에 속이 타들어 갔던 란과 그를 진정 시키고 조카를 살피려던 린도는 ...
진짜 주의하셔야 함 진짜 이런 거 먹어도 되나 싶음 그냥 ○○→←후루←카자임 이미 성사된 후루야 타컾인데 카자미가 후루야를 짝사랑 하고 있는 거 보고 싶다 답이 없다 아무도 연성 안해줄 듯 자급자족이 답인가 뭐라 설명하지 ○○아무라든가 아무○○에서 맨날 카자미 고생하는 게 맛있음 내가 좋아하는 컾이 안 이루어져서 더 맛있을 수도 있는 거지 뭐 난 지뢰 없어...
1. 더쥔은 낡은 대문을 열려다 집 안에서 들려오는 교성 소리에 문고리를 돌리던 손을 멈추었다. 아, 그 사람이 왔구나. 더쥔은 조용히 뒤돌아 나갔다. 2. 형과 그 사람이 집에 있어 들어가지 못 하고 동네를 서성거렸다. 집에서 나오는 그 사람을 마주치고 싶지 않았지만 다리가 아파 멀리 갈 수 없었다. 아니, 다리가 아프지 않더라도 이 좁은 동네 그 어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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