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어지는 내용 방어, 전쟁-로그 백업 10 https://posty.pe/78jtxf 그만 총을 놓쳤다. 렌즈가 깨진 스코프는 더는 제 기능을 할 수 없어 보인다. 얼굴이 반으로 갈라지는 고통에 그저 상처를 감싸 쥔 채 뒤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 깊게 베인 곳은 물론이고 그 주변의 온갖 세포가 비명을 질러댔다. 작열하는 감각과 순식간에 터져 나온 많은 ...
어지간히 시야가 넓고 눈치가 빠른 사람이 아닌 이상 처음 몇 번의 저격은 어디서 총알이 날아오는지 파악할 수 없다. 나는 적을 보는데 적은 나를 보지 못한다는 정보의 우위에서 오는 이점. 어지간한 보호 장비로 몸을 감싸고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파괴력. 설령 단번에 목숨을 끊지 못하더라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 귀중한 인재로서 국가에서 좋은...
*가로줄 사이에 이야기의 공백이 조금 있습니다. "O 중위님, 저희 그래도 재밌게 놀았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지 말입니다!" 전면전이 선포된 후 예상하지 못한 상황도 아니다. 최대한 피해 다니려 노력은 했어도 어디 세상일이 제 마음대로 돌아간 적 있긴 하던가. 그런데 이렇게 일찍 마주칠 줄은 몰랐지. 만남은 언제나 갑작스럽다지만 이럴 때까지 갑작스러울 필요는 ...
크롭 자유 / c. 이름 없음 님
사실대로 말하자면 리겔은 스파이의 존재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지 못했다. 시시각각 목숨을 위협당하는 사지로 들어온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정보를 빼갈 수 있을까. 또 스스로 스파이가 되고 싶어 하는 자들이 얼마나 될까. 돈을 주고 명예를 준다는 말에 혹하는 자들이 있다 해도 그것은 평소 모자랐던 것에 등이 떠밀린 결과일 뿐이지 본인이 진정으로 원한 것은 아닐 ...
머리를 내려치는 둔탁한 소리와 함께 잠입을 시도한 엑세트라 한 명이 기절했다. 만일을 대비해 다리에 총을 쏘고, 손과 발목을 결박한다. 그렇게 지나온 길에 묶인 포로가 두 손을 꼽았다. 사살하라는 직접적인 명령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리겔이 적을 대하는 태도는 상당히 유했다. 죽이는 게 더 쉬운 길임에도 포로로 잡아들인 적이 몇이나 되는지. 때문에 수많은 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문에 경계병 다섯. 남동쪽 5,-24에 매복 둘. 정면 돌파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상. " 밤바람은 죽음과 같은 온도였다. 달조차 외면한 어두운 밤의 피 냄새 가득한 건물. 베고 찢긴 시체에서 흐른 피가 구두 굽을 적신다. 눈을 희게 까뒤집고 죽어있는 아는 얼굴들. 두 달 전까지만 했어도 사사로운 농담 따먹기를 하며 시간을 죽이던 사이였다. 전쟁은 병...
* 로드왼 온리전 ‘왼쪽에서 시작하는 세계혁명’ 참여작 * 로드(여) x 루미에, 로드+나인, 루미+나인 * 루미나인 유사모자관계 * 나인(어둠) 약 9~12세 설정 * 로오히 원작 세계관과 비슷한 발전 수준을 가진 어떤 세계, 라는 설정입니다. * 이 작품은 엘리트 스토리가 페르사까지만 업뎃됐을 때 쓴 소설입니다. 몇몇 인물들의 성격, 특징이 다를 수 있...
*너무 옛날에 쓴거라 다소 말이 안되는 설정 포함 나는 혼자 이곳에 있습니다. 아, 꼭 혼자인 것만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그 속에서 나는 혼자입니다. 솔직히 사람이 아주 많아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내가 아는 사람이 없으면 대게 혼자라고 느끼게 되지 않나요? 내가 그렇습니다. 그 어느 날 터진 폭탄과 함께 형들은 모두 사라지고, ...
*2006년에서 07년 즈음 쓴거라 변기가 포함되어 있음. 심지어 유수/호수... 순식간의 일이었다. 엄청난 굉음과 함께 한가롭게 도로를 달리던 벤이 튕겨져나갈만큼 강한 폭발이 일어났다. 그 자리에서 메니저형이 죽었고, 우리는 갈피를 잃었다. 광란의 장소로 변해버린 도로를 벗어나, 총탄이 빗발치는 터를 벗어나 정신을 차리고 보니 창민이는 사라져 있었고, 우...
뜨거워, 시끄러워, 뜨거워. 죽을거야, 뜨거워, 죽기싫어. 살고싶어, 살려줘, 뜨거워서 죽을거같아. 아파, 아프고 싶지 않아, 제발 누가... 주변은 이미 불구덩이로 인해 변한 지옥도. 오로지 무너져 흩어진 건물의 잔해들과 그것마저 집어 삼키려는듯 날뛰어오르는 불길들 뿐. 소년은 그런 무수한 잔재들 속에서 죽어만 가고 있었다. 잠시 찰나의 순간이였다. 무엇...
한밤중, 잠들기 직전 같이 여행을 다니던 사랑하는 사람등리 방에 오는 바람에 자지 못하고 수다를 떨고있는, 아름답고도 가련한 여행을 하는 마녀가 있었습니다. 이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 그것은, 조금 전의 일이였습니다. 관광을 끝내고, 다 씻고 방에 돌아와서 느긋하게 책을 펼쳤습니다. 같이 여행을 다니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