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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사 차 빛성으로 올라간 프라임 기다리는 디트 보고 싶다. 틈만 나면 멀리 보이는 죽성 내다보고, 휴일엔 바닷가에 서서 바닷바람 맞고 그랬으면 좋겠다. 언제 돌아온다는 기약도 없이 메모만 덜렁 남기고 떠난 프람쟝 기다리다가 진급까지 하고 주변이 자꾸만 변했으면 좋겠다. 한 번은 마계로 향하는 모험가한테, 죽성에서 어느 메카닉을 보거든 편지를 전해달라 부탁하...
션웨이는 술을 마시지 못한다. 창시촌에서 술 한잔에 담벼락이 무너지듯 훅 쓰러지는 것을 자오윈란도 보고, 린징도, 추홍도, 추스즈도, 궈창정도, 다칭도 그리고 왕정과 쌍정 모두 두눈으로 생생히 목격했기때문에 이 단편적인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한명도 없었다. 정확히는 션웨이는 술에 약하다. 창시촌에서 마신 술은 도수가 40도가 넘는 고량주라 왠만한 사...
W. 그미 사랑을 하면 갑자기 사람이 변한데요. 냉철하고 딱딱한 사람이 말랑해지고,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이 덜렁거리고. 여기,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 앞에서만 이렇게 변하는 게, 사랑인가요?’ 여러분들은 뭐라고 답해주실 건가요? 안혜진 (27세) M기업 회장 두 번째 부인의 딸. 현재 M기업 마케팅부의 부장이자, 마케팅 1팀의...
거짓의 거짓은 진실인가. 공개 신청서 캐치프레이즈 신의 버려진¿ 소원 가끔은 정말 신이 있다고 생각 돼. ❞ 외관 사진 저장 인장 이름 시바노 엔쿠우/ 柴野 圓空 닉네임 ✧소엥앵✧ 성별 남성 나이 18살 학년 2학년 키/몸무게 167 cm, 50 kg 성격 MAIN KEYWORD [ 재잘대는 / 원칙주의 / 이기적인 ] ❝ 시바노 되게 시끄러운 거 아세요?...
2월 14일. 초콜릿을 파는 사람들의 수입을 올리기 위한 상술로 기념일이 되어버린 발렌타인데이. 송태원에게 있어, 발렌타이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물론, 애인이 생기기 전까지는. 연인들의 날로도 널리 알려진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주는 날이다. 이때까지는 그런 날을 챙길 여유도, 이유도, 상대도 없었으나 이번은 조금 다르다. 자신...
※ 2020 3월 1주차 듦페스 전력 참여작 ※ 주제: 그날 밤 1. 만약 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지금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그저 신의 장난이라 치부하며 유하게 넘길 수 있을 텐데. 하지만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건 그냥 우연과 우연의 기막힌 일치라는 것이다. “보라 선배.” “어?” “저희도 토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 뭐, 나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싱그러운 푸른 잎사귀와 같은 머리칼이 바람에 휘날렸다. 한 엘프가 나무 위에 앉아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다. 이 시간쯤엔 어두웠어야 할 하늘. 어느새 조용히 감긴 눈의 시야는 기존의 하늘을 대신하여 어둡게 변해있었다. 마신 카노스가 탄생하였던 기간이 되면, 하늘은 깊은 어둠을 머금었으며, 그의 본질인 마기는 더욱더 짙어져 갔다. 이 기간은 일주일간 ...
male / 27age / 182cm / 마른 근육 / 275mm " 프린세스는 테리우스라는 별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달. " keyword 가리지 않는잘못 된 표현사랑하지 못하는 방탕아 사랑하는 감정이 무엇일까, 테리우스는 가끔 생각하곤 했다. 어머니가 제게 주시던 사랑의 형태인가 혹은 제가 몹시 아끼는 고양이 캔디를 바라볼 때의 마음인가, 또는 제...
Two thousand one Two thousand twenty Two thoughts and two anti- 자신을 사랑할 여유도 용기도 결여되어 있었던 인간은 역사에 기록되지도 않은 시대부터 각각 상대의 시선으로 하여금 눈동자에 비친 상을 바라봄으로써 그들 자신을 사랑하고자 했으나 눈동자 거울이 접점을 이루는 것은 한순간 뿐이었으므로 그들은 꽤나 자...
2016년도에 발행한 짦은 창작BL입니다. 책으로 인쇄하기 위해 작업한 만화라 두 페이지를 같이 봐야하는 연출이 있어서 웹으로 보기에는 다소 불편하실지도 있습니다만..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5년 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정리하다가 찾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있었네.. 제목은 >복제썰< 이라고 되어 있었음 1. "정신이 들어?" 마틴은 가물가물 눈을 떴다. 햇살을 등진 까미유 데샹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휘청이는 그를 까미유가 능숙하게 잡아 도로 뉘인다. "오늘은 퇴원 못해. 의사 명령이야." "죄송해요,...
멜 렌비는 질투의 화신같은 느낌이라.....질투의 마녀 아닐까요? 대충... 마법을 쓴다는 이유로 박해 받아서 인간을 미워하고 부러워한다는 그런 설정이면 앞뒤 잘 맞을거 같아요 혼자서 악독같이 천재 마녀가 되었지만 그래도 인간에게서 시선을 못 떼는..그런 느김?! 라쿠는 약간 모르모트처럼 데리고 왔는데 그 사이에 정이 들거나 사랑에 빠지거나 그런 전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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