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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 잠깐. 거기 못된 짓 하면 잡아갈거야!! " 이름: 시루나이: 22 성별: XX진영: 퇴마사 종족: 도깨비 혼혈 키&몸무게: 160/53 외관 성격 [용감한] "겁 먹을 것 없다고!" 그녀는 전혀 겁이 없고 용감합니다. 누군가가 겁을 먹는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 그녀가 대신 나설 것이며 위험한 상황에도 전혀 당황하거나 겁 먹지 않고 다른 사람...
8. 자유는 자기 구속이라 인간은 자신의 말에 얼마나 구속받는가? 죄드폼의 선서, 봉건제 폐지 선언에 이어 국민의회는 또 다른 선언을 준비했다. 바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이었다. 자유주의적 귀족의 대표 주자이자 이미 미국 독립 전쟁에서 활약한 두 세계의 영웅 라파예트 후작은, 세 개의 신분회가 하나의 국민의회로 통합되고 자신이 국민방위대 총사령관에 올라...
화해 할 거야 말 거야...! 관계 회복은 하고 싶어, 그렇지만 사과는 하기 싫어. 네가 좋지만, 나보다 좋진 않아. 그러니까 네가 먼저 사과해줬으면 좋겠어. 아마도 너도 그런 같은 마음이겠지, 싶은 마음으로 서로의 눈만 노려보며 대치한 지 몇 분 인가,어느 새 불 붙듯이 접 붙은 입술로부터 느껴지는 열기에 목덜미부터 저릿해지는데, 애인은 화가 덜 풀려서 ...
연성 백업~
윤정한은 거실 한 가운데에 못 박힌 듯 서있다.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원래도 잘 못 지르지만) 서서 입만 벌린 채다. 우리 집에 강아지가 왜 있지. 지, 지수야……. 먕먕. 먕먕! 아직 다 크지도 못해 먕먕! 같은 깜찍한 소리를 내는 게 정녕 우리 지수……. 가만 서있는 윤정한 발 주변을 열심히 뛰어다니며 토독토독 발소리를 냈다. 덕분에 윤정한은 걸음을 옮...
눈 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 네 하루의 시작이 오롯하게 나였으면.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롯하게 나로만 차있었으면. 어깨에 맞닿아있는 따끈따끈한 몸 꽉 끌어안으며 괜히 가슴팍에 머리칼을 비볐다. 우우우웅. 지수야아. 머리통 위에 턱을 둔 채 찡찡대자 큰 손이 등을 토닥였다. ……더 자. 홍지수 몸 끌어안고 내리쬐는 햇살을 맞으며 생각한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쿠잔, 일어나라." "으~ 벌써 아침이야?" "출근 시간이 다 됐다. 빨리 일어나서 준비해라." 쿠잔은 이불 속에 머리를 파묻고 무어라 웅얼거리더니 벌떡 일어났다. 바닥에 널부러진 정장 바지를 주워 주섬주섬 입으려 들기에 대충 옷장에서 사이즈가 맞을 옷들을 꺼내 던져주었다. 옛날에 맞췄던 하얀 정장 세트였다. "다 구겨진 거 입지 말고 이거라도 입어라."...
- 폭력, 유혈, 욕설이 난무합니다. - 15세 이상 감상을 권합니다. - 약 13,000자(유료 내용 포함) - 2023.9.13 수정 완료되었습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맞았다. 자꾸만 감기는 눈꺼풀을 억지로 열면, 구름 한 점 없이 넓게 펼쳐진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 벌써 자정은 넘었으려나. 사람은커녕 지나가는 차 한 대 ...
당신의 눈에 비춰진 내 모습은 한심함이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노력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노력은 전혀 쓸모없는 짓인지 당신은 그저 나에게서 한심함을 찾는 것 같습니다. 나는 한심하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없나봅니다. 죄송합니다. 한심해서 죄송합니다. 당신에게 나는 그저 죄송하다고 말을 할 뿐입니다. 그게 맞는 것이겠죠...
[ 평생 소원이 강심장 ] " 아직도 귀신은 무서운걸... " 이름 : 하이라이 료마 성별 : 여성 나이 : 20살 키/몸무게 : 156cm 45kg 3년 전, 그때 그 키 그대로이다. L/H/S : L 동물, 칠리, 다마고치 H 장기(將棋), 아이스크림, RPG 게임 S 큰 소리, 귀신,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것 성격 : 겁 많은, 음침한, 사교적인 외관...
* 비고트를 심판하러 온 존재가 리히터가 아닌 블루헨이었다면. + 이것저것... 성애적 표현은 딱히 없어 블루헨+비고트 조합글에 가깝습니다. * https://youtu.be/cJqI7H1dsm4 <- 들으면서 썼습니다. 하늘은 맑고 땅은 푸르렀다.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고 뛰어가는 동물도 없었다. 거슬리는 소음도 방해되는 마족들도 없다. 말 그대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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