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9년 글 재업 "나 또 차였어." 원진은 술잔을 쾅 내려놓으면서 말했다. 주변에서는 익숙하다는 듯 빈 술잔에 술을 다시 따라줄 뿐이었다. 누구는 안 차이고 다니냐. 곧이어 날아오는 타박에도 원진은 나 차였다니까 하는 말만 반복했다. "아악, 진짜 그만 좀 말해라. 귀에 딱지 생기겠어." "니가 뭔데!!! 난 오늘 내 운명한테 차였다고오오." "너 그 ...
26. 별전: 운명의 결정자, 힐러 나는 성기사다. 즉, 판금 사제다. 내 계정에는, 애초의 계정 원주인이 키웠던 만렙 드루이드가 하나 있다. 그리고 성기사를 다 키운 뒤에 물약 만들 캐릭터가 없어서 하나 더 만들어 키워둔 것이 사제다. 즉, 얼라이언스 힐러 3종 세트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딱히 힐러가 성격에 맞아서 다 키운건 아닌데, 사제로 플레이를 하...
그러니까, 김도영은 아무것도 몰라야만 한다. 도영은 전교부회장이었기 때문에 예비소집일 때 재현을 처음 봤다. 재현의 첫인상은 그야말로 왕자님에 가까웠고 자기를 포함하여 주위에 있는 학생회 일원들은 다 서로 등짝을 때리면서 ‘방금 봤어? 쟤 완전 아이돌 아니야?’ 하며 난리치기 바빴다. 물론, 도영도 토끼 같은 외모에 약간 날렵한 눈매를 가지고 있어서 이 학...
100% 허구 미아 [왕이 정식 왕후를 맞기 전, 밤일을 들던 사내아이] 창경궁 비원. 달빛 아래 두 그림자가 있었다. 승우가 땅을 차는 동표를 바라보았다. 오늘도 편전이 시끄러웠던걸 들었는지 작은 입이 툭 튀어나와 있었다. 국혼을 하셔야 한다며 난리치는 통에 편할 날이 없었다. 국익을 위해, 또한 나라를 위한 일이었으나, 승우는 자신의 옆에 있는 정인이 ...
그 이후론 우린 옛날처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변함없이, 근데 벌써 너와 다시 만난지 2주가 지났다 시간 참 빠르더라 너가 임정아라는 사람과 정략결혼을 했는데 사실 어떻게 감정이 안생기겠어 강제로 결혼이라도 했는데 한 감정쯤은 있지않을까 나쁜 감정이 아닌 오히려 좋은감정은 하나쯤 있지않을까 생각했다, 나라도 그럴꺼 같아서 그래서 너한테 연락을 많이 했었다...
원제: Fatebound by Sopia2m 원문 링크: 번역본 on Ao3: *번역 허락 및 줄거리는 0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역 및 오타 문의는 댓글로 달아주세요. 스피드왜건 재단은 디오의 저택으로 인력을 보내 남아있는 위협이 없는지 샅샅이 뒤지도록 시켰다. 저택에서는 수십 구에 달하는 남녀의 시체가 발견됐으며, 반쯤 벗은 시신부터 발가벗겨진 시신...
열 일곱 살, 민희가 처음 사창가에 발을 들인 나이였다. 고등학생 신분인 민희는 제 또래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낼 등록금 조차 없어 일찍부터 자퇴를 하고 사창가를 다녔다. 아니 팔렸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민희가 어릴 때 어머니와 이혼을 하고 술과 도박에 빠져 지내던 민희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사채를 끌어다 썼고, 그 때문에 생긴 어마어마한 빚을 갚을 방법이 ...
우린 서로를 너무 사랑했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서로 사랑한다고 꼭 결혼하자고 말하곤 했지 근데 이 세상이 우리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 지미니횽아 나 지미니형 마니만이 사랑해" " 우웅 정구가 나도오 " 우린 한때 너무너무 사랑했었다. 어릴적부터 고등학생 까지도 같이 붙어서 살았다. 그런 우리를 원망하는 친구들과 부모님들이 있어도 우린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
세네트의 결과로 태양이 나흘 동안 떠오르지 않았다. 세상이 어둠에 잠겨 길고 긴 밤에 빠졌을 때, 내내 나일강과 함께 한 오래된 신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늘과 땅이 그들의 사랑을 증거하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가운데, 이제 예언을 마주해야 할 태양신을 찾아간 크눔은 세네트 판이 옆에 널브러져 있는 의자에 앉았다. 주인의 자리에 앉은 채 생각에 빠진 태양신...
by 그늘아래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정국이한테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자살시도에 대해 들었을 때도 그리고 내 무의식을 비디오영상을 통해 보았을 때 조차도 추오도 의심하지 않았었다. 내 어머니가 내 아버지가 그리고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우리..우...리 형이 내 친형이 내 친아버지가..그리고 엄마..어..엄마가 날 낳은 것이 아니라고...
* 이 이야기는 본편과는 다른 요소가 많으며 글쓴이의 만족용으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 이야기는 아이돌은 아니나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등장함을 알려드립니다.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리쿠른]이며 캐릭터 해석이 엉성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설정을 위해 나이를 한국식(세는 나이)로 표기하였습니다. * 스토리상 2부와 3부에 관한...
달칵. 익숙한 금속성의 소음이 잠시 귓가를 채웠다가 사그라든다. 다녀왔어. 곧이어 더욱 익숙한 에텔의 목소리가 텅 빈 현관에 울렸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직감이 에텔을 불안하게 했다. 사방이 고요했다. 혹시 그가 잠시라도 나간 건지에 대해 잠시 고민하던 에텔은 가까운 거리에서 인기척이 느껴지자 잠시 안도했다. 하지만 이내 덮쳐오는 불안감에 작게 소리내어 불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