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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깜입니다. 새로운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 공지는 추가적으로 몇번 더 바뀔 예정입니다. 지금 현재 only국민을 하고, 글을 적곤 있는데... 역시나 아직 서툰건 여전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트위터에서 연성을 하다가 포스타입을 운영하는거다보니... 역시 장편글 보단 단편이 편하더라구요..ㅎ 포스타입을 개설한지도 얼마 되지...
上 남주: 로지. 중간에 은발 짧은머리 이쁜이. 국가연금술사. 여초 직장에서 동료랑 염문 나면 서로 일하기 힘들잖아요ㅍㅅㅍ 하고 딱 잘라 자기 일만 하는 이 시대의 성실한 공무원. 여주: 에스카. 핑크 트윈테일. 사람이 좋은데다 거절할줄을 몰라서 자기 부서 업무 아닌 일까지 다 맡고 심지어 그쪽 일부터 먼저 하다가 정작 자기 부서 업무 데드라인 밀리고 다른...
"우리는 외계생물체 대비 학교 방위대야! 이것도 우리의 사명이지!" "어떻게 그럴 수가! 과학의 이름으로 용서할 수 없어!" "로봇멍만 고치면 나도 날 수 있다구!" "우아……. 유튜버 하면 인기 많겠다." 목소리 참고 음악 성별: 아무래도 상관 없음(여성) 복장: 주머니가 잔뜩 달린 옷 눈: 의지에 찬 눈 이미지: 작은 키 9세의 초등학생 발명가. 아는 ...
안녕하세요. 인피니트 워 Hmm(흠) 이모티콘 에코백 진행 상황 다시 공지드립니다 :D 27일날 진행상황이후 8월 1일 업체와 연락하였습니다. 현재 인쇄가 잘되는지 샘플사진을 받은상황입니다. 인쇄과정에서 이미지를 컷팅하여 열전사하는 방식인데 제 디자인이 갯수가 많고 디자인상 세밀하게 컷팅을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서 인쇄와 컷팅시간이 한장당 8~10분정도 나온다...
이번 화 스페셜 땡스: 주변 직장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는 예뻤다 part. 4 "형. 아까 오션이 시비 걸었다면서요. 괜찮아요?" "어? 어어, 별거 아니었어." 혹시 어디 새어나갔으면 난리가 났을 법한 일이지만 정리는 빠르게 끝이 났다. 뒤이어 온 스텝의 손에 이끌려 민석도 세훈도 거의 끌려나가다시피 무대 위로 올라섰다. 아직 무대 의상이라 갈아입었어야 했지만 세훈의 시상이 끝이 나면 바로 엔딩이기 때문에...
이 글에서 다루는 스타트렉 세계관 및 캐릭터 설정, 의학용어는 사실과 상이합니다. OBSESSION 집착, 강박 관념, 강박적 사고 마음속에서 떨쳐 버리려 해도 떠나지 아니하는 억눌린 생각 1. 처음에는 사소한 흥미로 시작되었다. 함내에 피해망상적 환각과 기타 신경증을 동반한 신종 독감(이하, HLCN-17)이 유행하며 그 치료제의 주원료, 까치밥나무 꽃을...
1. 잘 지내고 있는지, 아이메리크. 이걸 읽으며 이상해할 네 얼굴이 선하군. 조금 쑥스럽지만 어쨌든 네게 어떻게 지내고 있다 는 소식은 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편지를 쓰기로 했다. 아마 내가 이런 안부를 전한다는 것이 낯설기는 할 테지만, 니드호그 일이 있었을 때 네 태도를 보아하니 이번에는 연락을 조금이라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이야... 너도...
잠을 깨는 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정신이 어느 정도 깨고 나면 곧바로 샤워실로 가서 가볍게 샤워한다. 머리를 감고, 바디 클렌저는 조금만 써서 자극이 크지 않도록 적당히 짧은 시간 몸을 씻어내고, 세안은 꼼꼼하게 한다.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히 꼭꼭 눌러 물기를 제거한 후 몸에 샤워 가운을 두르고 나와서는 거울을 보고 얼굴에 스킨, 로...
● 언제부터 눈을 감고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가 눈을 떴을 때 처음 눈에 뵌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아니, 그것이 낯설다는 표현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천장의 무늬, 천장의 색, 베고 누운 베개, 덮고 있는 이불, 손끝부터 발끝까지 한 군데도 빠짐없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 아니, 모든 상황을 빼고서도 제가 살아있다는 근본...
"이럴줄 알았지. 가긴 어딜가"뒤에서 들린 소리때문에 제 발저린 맥크리는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놀라 멈춰야했다. 어제의 기억이 지나쳐갔고, 쪽이 팔려서라도 이른 새벽에 도망치려 했는데 맥크리는 앙겔라의 손바닥 위에 있었다. 자신이 이렇게 도망칠걸 알고라도 있었는지 침대만 대충 정리해두고 약만 가지고 달아날 생각이었는데."앙기. 나 이제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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