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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푸하하!! 잠수이별~?" 미친거 아냐? (-)의 친구가 덧붙였다. 새벽 늦은 시간의 술집, 가장 믿고 있던 소꿉친구에게 연애 상담을 해보았지만 돌아오는 건 비웃음 뿐이었다. "아~ 됐어. 나 얘기 안해." "어이. 거기 발 걸음 멈추시고 어디 한번 얘기 해보시죠." "그래, 그렇게 나와야지." (-)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급하게 태도를 바꾸며 진지해지...
*캐붕 심함 주의!!* 제물인 드림주에게 반해버린 유타. 어느날 유타에게 한 지명이 떨어졌음. 바로 제물인 드림주라는 아이를 지키는 것. 드림주네 가문은 최악의 주령에게 저주 받아 100년에 한번14에서 17정도 되는 나이의 아이를 제물로 삼아서 저주를 풀고 있었음. 이번 제물이 바로 드림주였던 것이었고. 근데 왜 이걸 고전 쪽에서 맡는거냐? 드림주네 가문...
오타는 귀엽게 봐주세요🥺 캐붕주의 원작날조 주의 주인공 이름은 주화연 입니다 약 3600자 -끼익. 차가 주술고전 입구 앞에 멈췄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구경했다. "와, 여기가 그 주술고전이야? 똑같네,똑같아.." 나는 고전 안으로 들어가며 생각했다. '보통 이런 종류의 스토리는..내가 사시스와 친하게 지내면서 스구루 또는 사토루랑 연애하는 거란 말이지...
그가 마침내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된 건 오후 무렵이었다. 그는 종종 제네바를 이야기하며 금방이라도 떠날 사람처럼 굴었었다. '우리 안의 원숭이가 될 운명이라면 그 우리 정도는 내가 정해야 공평하지 않겠어.' 이미 오래전부터 저도 모르는 새에 그가 한계에 다다랐음을 느끼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존은 매일 오전 9시에 바이런의 부름으로 그의 침실로 갔었다. 일종...
현대에 이르러, 가장 값비싼 것은 증강신체, 가장 값싼 것은 살점이 되었다. 인간의 뇌-신경회로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대부분 그 파악이 완료되었으며, 인류는 이것을 기계에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하여 신경에 이어붙인 전자 회로의 총집합이 모이니, 이것이 증강 신체이다. 우리에게 신체란 증강-즉 강화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부서질수록 단단해지는 것으로, 세...
승민은 그냥 살고 싶었다. 그리고 자신이 죽더라도 제 전남친인 이민호 옆에서 죽긴 싫었기 때문이다. - 승민과 민호는 만난 지 5년은 훌쩍 넘었었다. 주변 친구들도 승민과 민호 커플을 보면 너넨 진짜 결혼까지 가겠다며 지겹다는 듯이 말을 하곤 했다. 그렇게 잘 사귀고 있었는데 5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도 아니고 5년 동안 떨어지지도 않고 동거도 하다 보니...
가비지타임 장르의 기상호 천사님을 썸 - 연인으로 모십니다 들어가기 앞서, 해당 장르와 캐릭터에게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니 장난과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오늘이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ʾʾ 필자는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고 홈스쿨링 중인 10대 후반의 여성이며 천사님께서도 10대 후반 여...
이번 28일 친구랑 같이 향수만들러 가서 일기로 기록도 할겸 그려봤습니다 ※잡다한 사담만 많고 정신없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향수가 이것입니다!! 사실 향수색을 노란색으로 할까 고민도 했는데 저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 투명으로 했다는... 처음엔 좀 애매했는데 뭔가 계속 맡아보니깐 제 캐릭터가 조금씩 보이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향수에 향자도 모르는데 ...
박주안. 1990년 2월 17일생으로, 2022년 기준 32세. 울산광역시 북구에서 태어나 자랐다. 농서초등학교, 천곡중학교, 동천고등학교 졸업 이후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다니다 중퇴했다. 스물 아홉이라는 나이엔 이 되지도 않는 스펙으로 CYT라는 대기업에 입사했었으나, 최단기 퇴사자가 되어 아직도 회사 내에서 거론되고 있는 듯하다. 아버지는 대기업의 팀...
좋아해요..! 드림주의 고백에 드림캐들의 반응은? 1. 와론 [잔불의 기사] " 방금 뭐라고? " 그 말에 (-)는 정신이 번뜩 차려졌다. 아,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한거지? 분위기에 취해서 한 말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었다. 3초의 정적이 영겁처럼 느껴질 때쯤 와론이 말을 꺼냈다. " 그거 진심이야~? " 당황했던 방금과는 달리 웃음을 머금은 그녀의 말투...
그건, 쓸데없는 참견이 아냐. 나나아라시 이오는 숨을 멈춰낸다. 호흡을 반 박자 미루어 부디 진정하기를 염원한다. 쿠리도로 보오, 당신에 의해 무너지고 있는 균형이 망각의 베일 너머를 지금도 형형히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관심 없다는 듯 홀로 나아가는 당신의 모습이 문득 누군가와 꼭 닮아 보인다는 생각에, 그는 감히 다시 호흡할 수 없다. 떨어지는...
전편! 01. "오늘 점심에 시간 있어?" 그 애는 게토의 웃는 얼굴을 본다. 사르륵, 눈 밑의 애교살이 부드럽게 올라와 눈이 둥글게 휘었다. 부드럽게 호선을 그린 입술은 상대방의 대답이 나올 때까지 조용히 기다린다. "...당주님 해외 근무 가셨어요." "응. 사토루 말고 너한테 물어본 거야. 너무 갑작스러웠나? 사토루가 자기 없을 때 너 잘 챙겨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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