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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유혈, 살인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아, 또 뭔 이딴 꿈이나 꾸고 앉았는지. 그러니까 이건 아마, 여기 오기 전의 기억. 다쳐서 그런가, 별 잡생각이 다 드네. 한숨 느릿이 내뱉곤 제 머리 헝클인 채 벽에 대충 기대 앉았다. 복부에 둘러진 것들 흘끔, 뺄까 그냥. 잠시 생각하다가 이런것에 힘을 빼고 싶진 않은듯 고개 사알 가로 저었다....
뭔지는 몰라도 뭔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았다. 니노미야는 책상 고리에 걸린 가방을 들어 올리며 빈 책상을 노려봤다. 게임이 원수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미간을 잔뜩 찌푸리곤 아이바 마사키의 책상을 쳐다봤다. 드디어 성공했다며 자신만만하게 묶인 체리 꼭지를 자랑한 아이바로 보건대 심상치 않은 부탁일 게 분명했다. 니노미야는 조용히...
"김태형은 눈이 엄청 높은가 봐?" "응? 갑자기 왜?" "아니 태형이 소개 받고 싶어하는 애들 많은데 다 싫다하고, 누가 고백해도 다 싫대." 내 물음에 잠시 음.. 하며 고민을 하는듯 했던 윤기는 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사실 나도 내가 걔랑 4년을 지내면서 걔가 누구 좋다는 걸 못 봤어." "둘이 제일 친한지 않아?" "친하지...
※ 특별편은 본편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연휴에 재미 삼아 읽어주세요^^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고 있는 난호는 조금 불만스러운 표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에게나, 쿵쾅거리며 끌려오는 썰매의 위에 탄 소년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난호는 한숨을 작게 내뱉는다. 아무리 크게 내쉬어도 아무도 듣지 못할 텐데 말이다. 조금 허름해 보이지만 사람...
"이니티움 열차의 기관사입니다. 이쯤 되면 제 이름을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하여... 소개는 생락하죠. 이번에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내일 하루 동안 서로의 애인이 되어 빙고칸을 채워보는 이벤트입니다. 신청은 11시까지, 결과는 30분 후에 발표됩니다. 또한 내일 오후 11시에는 인형극이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라...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저 두 눈동자는 여전히 빛난다. 보석보다 아름다운 꿈이, 보다 더 높은 곳이 담겨있다. 그래, 넌 그대로구나. 내 손을 놓은 대가로 많은 걸 얻었구나. 테이블 사이로 어쩌다 맞닿는 시선조차 괴로워. . . .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 . . 역시 오지말걸 그랬나. 이제는 상처가 거의 다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토우지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토우지는 적당히 유카타를 걸쳐 입고 추운 겨울바람을 뚫었다. 숨 하나 흐트러지지 않은 토우지는 최대한 기척을 죽이고 또 죽여서 큰 저택으로 향했다. 도우마가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오지 말라고 했지만 토우지는 형제의 위기를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그 말을 잊었다. 숨는 것은 토우지가 가장 잘하는 일이 될 것이다....
" 신은 용기있는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 공개란 [나락에 떨구어진 빛의 잔해] 실력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실력은 갈고 닦으면 그만이지만 신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실력이 좋아진다 해도 지나간 세월들을 바로 잡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의 나를 생각하십시오. 그렇게만 한다면 충분히 더 나은 내일을 보낼 수 있을테니. 잔혹한 표정과는 다르게 다...
단장은 늘 웃는 얼굴인데 비만 오면 축 처져서 말이 없더라구, 왜일까?” - 부케 2년 전, 어느 평화로운 섬 "안녕 안녕~!"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자구!" "오! 여기서 보다니 반갑구만! 트레이닝 하고 있냐?" "또 트레이닝 얘기야? 너도 참 한결같다~! ...어? 저기 지나가는 애, 새로 이사온 사람 아냐?" "헉-! 진짜네! 이름이... 루빈이었던...
* 중혁독자입니다 :) * 글을 잘 못써요..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각나는데로 쓰는거라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키워드 미친거 같아요 너무...(이마탁탁 * 저 키워드를 보고 떠오른 배경이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다 계획되로 되지 않아 누군가가 죽은 장면이 스쳐 지나가네요 * 해당 내용은 저 키워드들을 보고 떠오르는 걸 썻습니다만 원작의 스포일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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