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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 성 학대 요소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스킵해주세요. 미완의 교정 W. 에뚜왈 / 01. 그 애한테서는 언제나 샴푸향이 난다. 그것도 홈플러스 마트에서나 파는 -주로 본인이 애용하는- 싸구려 샴푸향이 아니라 부자들이 쓰는 영문 라벨이 박혀있는 그거. 이름 들어도 모를 고급스러운 스파샵에서나 쓸 법한 존나 고급스러운 아로마 향...
"오빠 가지 말까?"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친구들과의 약속이 생긴 진혁이 현정에게 물었다. "오랜만에 만나는거라면서요. 가세요." "그래도... 현정이랑 시간 보내고 싶은데..." "토요일도 있고 일요일도 있는데뭐..." "친구들하고 있는거보다 너랑 있는게 더 좋은데..." "다음번에 만나면 일러준다?" "치..." 진혁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약속장소로 ...
나 김지범이랑 진짜 친해지고 싶어. 동기 여자애가 영택을 붙잡고 말했다. 지금도 잘 지내자나. 영택은 빨대를 질겅질겅 씹으며 심드렁하게 답했다. 아니, 사귀고 싶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 동기의 목소리에 영택은 씹던 빨대를 퉤 뱉으며 입맛만 다셨다.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정말 궁금해서 물어 본 건데 동기는 우득우득 얼음을 씹으며 얼굴을 구겼다. 과...
*잭니피, 구룩님의 허락을 받았습니다.*루프물, 약고어, 식인, 늑대인간에 대한 개인적인 묘사와 해석이 나옵니다.*짧고 오타천지일 수 있습니다... 니피는 눈을 감았다. 피로 잔뜩 물든- 아마 살인마의 방, 같은 타이틀을 붙이고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면 꽤나 인기가 많지 않을까 싶을정도 였던- 방, 피웅덩이와 함께 나뒹굴던 시체 한 구, ... 그것이 니피가 ...
"아야." "현정씨. 왜 그래요?" "아... 괜찮아요..." "피 나는데?" "종이에 베었나봐요..." "종이에 베면 많이 아픈데... 밴드 있어요?"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기에 용지를 넣다가 새 용지에 손을 베었다. 제법 깊게 베었는지 피가 많이 나서 지혈하고 밴드로 감고 일을 했다. 멀리서 진혁이 보고 있었지만... 가까이 오...
3-4화 "...그럼 뭐하고 놀레?" """에-?""" "저기!저기 위에서 뛰어내리고싶어! 연못을 향해서 활공 연습! 지금에 인간은 날 수 있잖아?" "그건 골격과 근육을 유전자 레벨로 개조하지 않으면 조금 어렵겠네..." . . '...아까 그 드래곤 진짜 크다...날개가 있다...는건 날 수 있다는건가 하지만 너덜너덜' 만지작- "드래곤을 보는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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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활기차 보이는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런 소녀도 활기차지 않은 날이 있었습니다. 비 온 뒤의 하루 동안은 소녀가 활기가 사라진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그녀에게 말을 걸면 무리하는 듯한 미소를 짓기에 불안해집니다. 그녀는 언제나 미소를 짓고 있기에 어두운 부분은 없다고 생각한 제가 부끄러워지는 날이랍니다. 처음 그걸 알게 된 건 만나...
영훈이 집으로 들어왔을 때 신의 차가 빠져나가는 것이 보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이 저를 좋아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건 영훈의 촉으로 봤을 때 99.99% 정도. 어린 나이부터 사회생활을 하고,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다 보면 느는 것은 눈치였다. 기민하게 알아채야 할 때가 있었고, 또 모른척해야 할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후자라고 생각했다. 그...
누군가가 물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너에게 있어 행복이 무엇이냐고. 하루노 쿄는 봄의 끝자락에 만난 인연이 있었고, 여름의 끝자락에 선 지금 제일 먼저 생각나는 존재가 있었다. 그러니까, 나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은 무엇이냐면 말이야..... 말끝을 그리 늘리고, 이어 입을 다물었다가 제 머리칼을 쓸어넘기고 난 뒤에야 보란듯 입꼬리를 올리며 미소를 보이...
오늘 두 사람은 진혁의 집에서 저녁을 함께 먹고 있었다. "부모님... 어떤 분이세요?" "아... 두분 다 선생님이셨어. 지금은 두분 다 퇴직하셔서 같이 여행도 다니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그러면서 지내셔. 두분이 조용히 살고싶으시다고 나 독립하고 교외로 이사도 하셨어." "아... 선생님이셨구나... 우리 아빠는 오빠도 아실거고... 엄마는 오빠 임신하시...
물보다 얼음이 더 많은 커피는 몇 번 빨아들이면 더 이상 커피가 나오지 않았다. 누군가 스쳐가듯 로의 모습을 보았다면, 한가하게 의사가 커피나 마시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로는 장장 4일에 걸친 대수술을 하느라 커피 한 잔, 밥 한 숟갈 뜰 시간도 없었다. 피로에 절은 의사가 또 다른 수술을 준비하기 위해 잠깐의 에너지를 불태우고 가는 것이 바...
* 욕설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헛된 꿈을 꾸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나는 이 문장으로 오늘 경기를 표현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긍정충이다. 그것도 엄청난 긍정충인데 어느 정도냐면 백정현이 쳐맞아서 1회부터 0:2가 되었을 때도 '에이, 2점이면 따라잡지~' 라고 생각하며 우리 팀에 대한 무한 믿음을 줄 정도이다. 근데 이씨발 오늘로써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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