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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다시 또 와버린 사골 토크쇼! 이번엔 그리 길지 않아서 .5편으로 찾아왔습니다! 게스트들은 이 두 분! 콜비와 414입니다!! ⏱️: 그때 이후로 끝이 아니였어요? 너무 질기네요. 🪓: 난 다시 봐서 좋은데? 오랜만이야 콜비! (콜비를 쓰담쓰담 해준다.) ⏱️: ... 애 취급 좀 그만하면 안돼요? 저도 성인이고 어찌보면 당신보다 나이가 더 많을 수도...
X: 이번에도 해보는 [우려먹어요 사골토크쇼]!!! 이번에도 특별히 한 명 같은 세 명을 게스트로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하실 때 이름과 나이이이... 는... 이미 다 아시니까! 직업이랑 취미랑 내일 먹고 싶은 음식 말해주세요! 첫 번째 시엘! ⌚️: 또 저... 인가요? X: (멈칫) .... X: 당신 왜 집에 안 갔어요?! 얼른 가세요...
X: ...네! 아비투어(Abitur) 준비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여기로 도망친 Xem입니다! 안녕하세요~!!! 🪓: 와~~~ 안녕~! ⏱️: 안녕하세요. X: 시ㅇ- 아니, 리온스는 아직 안 온 것 같네요! 둘이서 대화나 뭐 같이 하신 것 있을까요? ⏱️: 딱히 특별한 건- 🪓: 콜비가 놀아줬어. 끝말잇기?도 재밌었고 콜비가 사는 세계에 대해서도 더 자...
X: 네, 이번에도 돌아온 사ㄱ, (크흠!) 토크쇼!! 이번엔 특!별!히! 게스트가 두 명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한 사람 만 있는 것도 아니죠. 아니, 어찌 보면 한 명일까요? 일단 한 명 씩 여기로 모셔 와서 소개하겠습니다! 자, 이젠 게스트라기엔 애매한 우리의 고정 멤버, 넘버 원! ⌚️: ... 어, 혹시 절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고정 멤버...
친해하는 해리 형씨, 이 편지를 쓰는데 너무 졸리고 정신력도 낮아져서 지금은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 머리가 잘 안 돌아가지만 급하니까 겨우겨우 쓰는 겁니다, 아시겠죠? 항상 부탁을 했었지만, 특히 이 편지 만큼은 절대 제 하늘에게 들키면 안 됩니다. 이왕이면 기억하고 싶으신 것들 만 따로 필기하셔서 원본인 이 편지는 버리시거나... 이유는 간단해...
난 꿈은 자주 꾼다. 보통은 어린 시절을 다시 돌아보듯 한 꿈을 꾼다. 가족과 같이 어디에 놀러 갔던 추억이나 삼촌이 목말을 태워줬던 기억, 아니면 키엘이 내게 해줬던 충고. 이번 꿈은 좀 달랐다. 어딜 둘러봐도 다 검디검은 공간이었다. 아무것도 없다는 듯, 내 눈이 아직 안 뜨였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눈을 여러 번 깜빡였더니, 어느 한 인물이 내 시야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X: 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번에도 게스트를 두 분 모셔 왔는데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네, 안녕하십니까. 시엘 리온스 입니다. 번역이나 탐정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전 리온스 소장님의 직원이자 후배인 마르 엘드리드! 나이는 26살로 선배님보다 9살 적어요~ ⌚️: ... 왜 굳이 나이를 밝히시는 겁니까? 그것도 간접적으로 제 나이까지- ...
" 그거 알아? 최근, 화산에서 유명한 소문. " 화산의 어딘가의, 자신의 소망을 보여주는 경이 있다나 뭐라나. 화산에서도 찾지 못했던 신기한 물건이라네. 이 말은, 최근 청명의 귀에 자주 들려오는 소문이었다. 소망의 경이라니, 자신의 소망을 보여준다니. 뭐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가 다 있는가. 청명은 쌓여 있는 종이들을 보다 말고 곰곰이 생각했다. 진짜로 ...
이번에 준비했습니다. 리온스 형제 인터뷰식 게스트 토크를. (이런 토크를 원하신 게 아닐 수 있지만.) 스핀 오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X: 네, 오늘은 특별히 두 게스트를 모셔 왔는데요! 일단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시엘 리온스라고 합니다. 탐정이자 번역가 일을 하고 있고요. ⌛: 전 그의 쌍둥이 형, 키엘 리온스예요. ...
의비 님, 포말 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Q. 가구는 어디서 맞췄는가? 하주 : 음... 하주는 그냥 가구점 가서 집 구조 보여주고 알아서 채워주세요 < 이러는 스타일이긴 한데이현성은 좀 가성비든 뭐든 꼼꼼하게 볼 것 같아서 소파나 침대 같은 건 앉아보고 누워볼 수 있는 곳에서 구매했을 것 같네요 자잘한 건 지상고 애들 외주 맡겨서 당근했을 것도 같고...
친애하는 H.H 형씨, 그동안 평온한 나날을 보내셨나요? 저는 아직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어요. 가끔, 아주 가끔은 아침에 눈을 뜨면 왠지 모를 허무함과 권태감이 들지만 말이죠. 아직 뭔가가 부족한 느낌? 아니면 과정보단 결과를 더 원하는... 이 얘기는 집어치우죠. 저번에 했던 대화를 기억하며 바다에 가봤어요. 겨울이 제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
60. 도련님메이드로 역키잡 에레리 보고싶다 5살 때부터 먹여주고 재워주고 어화둥둥 해주던 도련님 키워놓고 보니 늑대로 자라서 정신 차릴 틈도 없이 홀라당 잡아먹히는 메이드리.. 에렌 태어나고 얼마 안 있어서 엄마 잃고 그리샤는 맨날 나가서 그 큰 저택에서 에렌 돌봐줄 사람이 메이드리뿐이지 않을까 근데 리바이 오기 전엔 도련님 돌봐주는 담당 한달에 한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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