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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쉼보르스카가 말했듯 두 번은 없을 테니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기까지 우리는 모든 일을 꼭 한 번씩만 겪어.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지. 두 번의 똑같은 밤도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어. - 이슬아, 너는 다시 태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 희승은 나와 엔하이픈을 만나게 해 준 멤버였다.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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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규칙] - X를 밝히거나 직접적인 언급은 할 수 없습니다. - 고백을 제외한 마음 표현이나 스킨십은 모두 허용됩니다. - 첫날은 나이와 직업을 밝히지 않습니다. - 서로의 SNS, 연락처를 공유할 수 없습니다. - 청소, 식사 당번은 2명씩 로테이션으로 담당합니다. - 입주자들은 매일 저녁, 다 함께 식사를 합니다. 환승연애 김지웅 성한빈 그렇게 각...
ㄴ각 잡고 이을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전에 써뒀던게 아까워서 또 건들여 봄//// ㄴ잡설 이전과 동일 ------------------------------------------------------------------------------------------ 백화요란(百花擾亂)-승(勝) 01. 도화행화(桃花杏花) 운해 위에서 하계를 내려 볼 때도 하계...
안녕하세요, 채널 주인장 lux입니다. 단편까진 아니었지만 적당한 분량으로 승빈 에피소드를 끝냈습니다. 여러모로 바쁜 와중에 작업한 글이었지만 나름 짬을 내서 쓰는 동안은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분량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이 에피소드는 제가 17살이던 당시(2020년)에 대화했던 카톡방을 정리하던 중 발견하게 되어 재구성한 에피소드입니다. 작중 '승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승철은 할머니의 말이 잘 이해가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고심하여 설명해주신 것이고 또한 완전히 이해가 가지 않는 것도 아니기에 고개를 끄덕인 승철이었고 그런 모습에 속으로 안도한 할머니였다. "타락이라 함은 세상에 흐르는 좋지 않은 감정과 기운에 물드는 것을 의미한단다. 수많은 사람이 모여 슬퍼하는 곳에 가면 자신도 모르게 우울해지고 그렇지 않느냐?" "그...
장보기팀이 돌아오고 요리팀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8시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다들 배고팠기에 빠르게 요리를 했다. 요리를 하면서도 승찬과 선영의 사이에서는 어색함이 흘렀고 세아는 힐끔힐끔 거실을 바라봤다. 그곳에는 서함과 재찬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웃으며 꽤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언제 저 오메가와 친해졌는지, 나는 안 보고 싶었는지, 잘 지냈는지 등등...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의 방, 막간 외 단편집 카이, 공식 소설 SWT…를 읽은 사람이 쓰고 있으며 포함된 스포일러와 함량은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날조투성이입니다. ED20 오백만번 당하고 있습니다. 이전 올렸던 하라다 미노루 이탈리아 도주 성공기의 합본, 의 설정 오류 수정 및 캐해석 변동 반영…내용 다소 추가. 그냥 거의 다시 썼습니...
아까 카페에 있다고 했는데 우리 공주 집에 들어갔나~ 밖에 있으면 저녁 먹고 들어가자고 할까? 솥밥 먹고 싶다고 그랬는데... 머릿속으로 가고 싶다고 했던 가게 위치를 생각하면서 전화를 걸었는데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지 금방 받는다. "여보세요오" "응~ 어디야?" "아직 카페에 있는데, 왜요?" "퇴근 일찍 했는데, 저녁 먹고 들어갈까 우리?" "좋아! 나...
환승연애 나가는 일반인 엋문이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박문대는 잠에서 깨 일어나려고 했다. 자신의 허리를 끌어당기는 팔만 없었다면 말이다. "문대 씨... 어디 가요...." "네 놈 밥 먹이려고 한다." "나랑 좀 더 있어요." 하며 허리에 두른 팔을 더 세게 끌어안는다. 다시 만난 후 생긴 신재현...
현진이가 좋았던 이유엔 별 다를 건 없었다. 대학교 1학년 현진이와 식물관찰 교양수업이 겹쳤을 때 나갔던 야외 수업에서 현진이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어왔었다. “이것 봐봐요.” 현진이가 건낸 건 말 뿐만이 아니었다. 작은 데이지 꽃. 자신의 손보다 훨씬 작은 그 몇 송이를 들고 예쁘죠? 하며 웃어보였고 그렇게 눈을 맞춰오는 현진이의 첫인상은 '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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