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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술에 쩔은 냄새가 코트에 베여 흐려지지 않았다. - 습기가 찬 방은 꿉꿉하기 그지 없었다. 창문가에 놓인 화분들은 방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파릇파릇한 잎사귀를 보이고 있었다. 허묵이 문을 열자, 복도에 켜진 불이 어둠이 스며든 방 안에 잠시 발을 들였다가 문이 닫힐 때에 방을 떠났다. 비척이는 발걸음은 땅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았다. 풀이 죽은 몸...
언텔 3년만에 재덕통 후 첫 연성.. 이라서 그림체가 아직 들쭉날쭉할 때 언다인이랑 데이트 프리차라(?) 냅스타블룩의 집에 놀러간 프리스크 요리를 한다면 이메레스 (샌즈/파피/언다인) 샌즈위주 손그림 낙서 프리차라 위주 손그림 낙서 프리스크가 머펫한테 거미도넛 잔뜩 사주는 만화...(?) 마지막은 뽀짝하게 하찬은 샌즈낙서.. 무기가 하나같이 제대로가 아닌 ...
프리스크의 세이브/로드/리셋 능력을 알고 있는 샌즈가 불살루트 이후 지상에 나가서도 프리스크를 경계하고 그걸 아는 프리스크는 의지를 쓰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결국 죽어서까지 약속을 지키는... 그런 스토리가 보고 싶었다
w.욕망아지 여주의 이름을 기호(―)로 나타내고 있는데, 이름을 쓸 일이 많아 그냥 ‘여주 씨’라고 할지 고민이네요. 일단 대화명은 [여주]라고 했습니다 벤더우드 : 다음에 또 나를 아무 대가 없이 부려 먹는다면유성★ : 부려 먹는다면!? 두근두근!벤더우드 : 땡칠이의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풀어놓겠습니다ZEN : 뭐야, 뭔가 비장하게 말하더니. 별 거 아닌 ...
자정에 가까워지는 시간에도 성당에서 새어나오는 흐릿한 불은 꺼질 줄 몰랐다. 모두가 잠들 시간, 루치오 아모스는 지독한 악몽에서 막 깨어난 참이었다. 제 손으로 붙잡아 재판대에 올려둔 이들의 절규, 친지의 곡소리, 끊이지 않는 고발들, 그리고 그 꿈은 늘 요란한 총소리와 함께 끝을 맺었다. 나 루치오, 당신의 진정한 아들인 나에게 무한한 자비를 베푸소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편 바로가기(전체공개용 글) -> http://posty.pe/wwx6ww ㅡ 쾅. 쾅. 몇 번이고 들려오는 굉음이 멈출 줄을 몰랐다. 검을 치켜든 검은 코트의 사내가 바닥에 쓰러진 이를 무자비하게 내리치고 있었다. 그러나 쓰러진 남자의 가슴팍에는 얇은 자상만이 있었고, 몇 번이고 소리가 울려 퍼질 동안 남자의 몸에는 더 이상의 상처는 생기지 않았다...
고판돌이 사이비교주라면? 자고로 사기꾼은 말발이 돼야하니까 입 엄청 잘 털겠지. 어김없이 신흥종교 조사 다니면서 칼럼 쓰던 박목사의 눈에 새로운 신흥종교가 들어오고, 그 이름부터가 딱 봐도 수상한 게 사짜냄새 나는 거다. 이름하야 염마라사교. 염마라사교에 직접 잠입조사 간 박목사와 교주로 나온 유카타 차림의 고판돌. 물론 신분세탁을 마친 상태라 대부분 후지...
"니콜로 파가니니의 의장을." 아킬레 파가니니는 손을 마주 쥐었다. 제발, 신이 있다면 자비를 베푸시길. 악마의 아들이라 손가락질 받아왔던 이가 신의 재판정에서 신의 뜻을 행하는 이들을 향해 기도를 올리는 꼴이 퍽 우스워보였다. 감은 눈을 반쯤 뜨고 반대편을 바라보니 루치오 아모스 역시 가볍게 손을 맞잡고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 하느님, 당신의 명을 받아 ...
### 우연과 운명을 가르는 차이는 무엇인가? 사람들은 운명이 아주 대단한 그 무언가라 생각하지만 사실 운명은 우연과 그 결이 다르지 않다. 우연과 운명은 같다. 그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우연을 더 특별한 무언가로 여기고 싶어 이름 붙였을 뿐. 그렇기에 어떤 위대한 이야기의 시작도 그 계기는 사소한 법이다. 모든 사건은 우연으로 시작하니까. 스타메츠...
+ 쬐금 설명 넣자면.. 봉인 초반에 빛은 자의식이 무질서한 단세포적이 였다가 밑으로 내려올수록 시간흐름에 따라서 자의식이 확고해지면서 광휘 몽대로 쳤을때의 말투 같은 또렷해지게 표현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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