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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모양 18가지 색상 -레드/ 핑크/ 라이트 핑크 -오렌지/ 라이트 오렌지/ 옐로우/ 브라운 -런던 블루/ 스카이 블루 -퍼플/ 바이올렛/ 라벤더/ 페리윙클 -그린/ 라이트 그린/ 올리브 -블랙/ 화이트 자유롭게 사용 가능 보석... 손으로 칠하지 맙시다 아래에 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문제 있으면 연락주세요. + 색상 추가 -민트...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0 8 화 너의 부피 08 다행히 여기는 철원이 아니라 홍대다. 오빠도 있다. 화장실이 급한 탓에 피곤함을 무릅쓰고 10시에 눈이 떠졌다. 화장실 갈 땐 미처 못 봤는데 돌아올 때 보니 테이블에 맥머핀과 아메리카노 세트가 있었다. “이게 뭐야?” ...
5일...이 지났다. 주차장에서 본 후로 지나간 시간이.뭐 아무렇지 않게 그냥 상관없다는듯이 잘보냈는데 딱일주일인 지금! 3시가 훌쩍넘어가는 이 새벽에 다시금 가슴이 답답해져."김강민 진짜 전화 안하네."사실 먼저 전화해볼까 하며 폰을 들었다 내려놨다를 반복중이다. 선뜻 통화 버튼을 누르기가 쉽지가 않았다.여느 날엔 둘이 이 시간까지 통화를 했었는데...나...
*커미션 글 새로 올려요* 8절도화지에 연필 그림으로 그려서 우체국 일반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두상(쇄골 위) 3.5 - 흉상(쇄골아래-가슴 밑) 4.0 - 1인만 가능 - 원하시는 분위기, 복장 등 말씀해주세요 - 기간은 1주~2주 입니다 신청은 트위터 커미션계 디엠이나 카카오 오픈채팅으로 주세요😘 트위터 아이디 >> Pvert_b 오픈채팅 &...
그... 이 정도면 15세 연령가겠죠..? 아마도...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니까...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 동짓날이 가까운 겨울날 밤은 길고도 길었다. 신시申時에서 유시酉時로 갓 넘어갈 시간만 되어도 이미 하늘이 어둑어둑했거니와, 날씨도 춥기 그지없었다. 이런 날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저무는 해를 따라 방에 틀어박혀 잠이 들었으나, ...
02. 미치루와 소다 손님: 달 토끼 우사 은하수를 따라 꽃잎 배가 흘러가고 있다. 갓 핀 분홍장미의 내회피에는 달에서 사는 하얀 달 토끼 손님이 타고 있다. 옆 동네 어린 왕자의 장미에게서 빌린 꽃배를 타고 총총 박힌 별 무리를 따라 흘러가는 달 토끼는 보송한 앞발로 열심히 세수를 하다가 반가운 냄새에 고개를 번쩍 들었다. “미치루 냄새!” 미치루와 소다...
감사합니다.
제목을 식겁하게 적을 수밖에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ㅎ 저게 가장 올바른 표현인 거 같아서요; 왼쪽 엄지 손가락 손톱 밑 부분이 되게 발갛게 되어 있었어요. 그, 뭔지 아시죠? 피부 되~~게 얇아져서 발갛게 된.. 찢어지거나 터진 건 아니지만 곧 그렇게 되기 일보 직전의 그런 상처들 있잖아요. 그런 상태였는데, 이제 너무 건조하다 보니까(로션 발라도 ...
#프로필_양식 [차분한 찻잎] “ 으응, 오랜만이네? ” 🏝이름: 손지한 🏝성별: xy 🏝나이: 24 🏝키/체중: 179.9 표준 🏝종족: 라쿤 🏝외관: 한쪽 귀 피어싱 🏝성격: 솔직하지 못한 조금 무뚝뚝한 살짝 멍한 수줍음 많은 🏝L/H: 과일, 시원한 음료, 비눗방울 / 벌레, 비, 피스타치오 / 천둥, 고립, 소름끼칠 정도의 적막함 🏝특징: 좋고 싫음...
환생 경로 이탈해서 5개년 계획 어딘가 배경 누런 택시의 문손잡이가 열렸다. 가죽 등받이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여자가 거미 알처럼 단단히 뭉친 검은 비닐봉지를 들었다. 부스럭대는 소리가 났다. 남자가 비스듬한 자세로 차 문을 잡고 기다리는 동안 여자는 지폐를 한 장 두 장 세며 기사에게 건넸다. 검버섯이 핀 기사의 얼굴은 무관심하게 돈을 건네오는 여자의 흰...
청명이 눈을 뜬 것은 실려온 지 꼬박 이틀 하고도 반나절이 훌쩍 지난 뒤였다. "배고프다. 뭐 먹을 것 좀 없어?" 날이 저물어 땅거미가 길게 깔릴 무렵, 꼴이 말이 아닌 상태로 깨어나 던진 첫마디였다. 마치 귀신이라도 본 듯한 얼굴로 자신을 쳐다보는 사형제들을 차례로 둘러본 그는 변죽 좋게 실실 웃었다. "뭐야. 왜 다들 모여서 청승 떨고 있어. 피죽도 ...
리네이밍입니다 어느 날부터 붉은 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왼손 새끼손가락에 묶여 있는 붉은 실. 풀리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고 끝이 어디로 이어져 있는지 모르는 붉은 실. 느슨하게 공중을 부유하는 것 같다가도 팽팽하게 일직선으로 이어진 붉은 실. 섬세한 직조물에서 한 올 풀려나온 것 같은 이 실은 어딘가를 향해서 끝없이 이어진 것처럼 보였다. 그 실을 튕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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