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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송 습관으로 림송 전력 참여 글입니다. / 200829 에브리온 콘서트 인터뷰 中 A. 스킨쉽을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 세림이형을 골랐는데 꼭 다씻고 자기 전에 침대가 바로 옆이에요. 꼭 한번 이렇게 꽉! 끌어 안고 가요. 무조건 꼭 자기전에. 저를 이렇게 깔아뭉개고 그 옆으로 다시 가요. - 아 제가 그게. 멤버들 스킨쉽하는거 좋아해가지고. 항상 형...
내 실력을 본 블랙 마스크는 그제야 내게 앉으라는 소릴 했다. 책상 앞에는 응접 가죽 소파가 있었는데, 적당한 자리에 앉자 블랙 마스크도 내 반대편에 자리를 잡았다. 어떻게 정보를 알아내야 할까. 고민이다 고민이야. 스몰토크를 시도하기엔 아직 블랙 마스크의 의심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시가 연기를 뻐끔뻐끔 대면서 다리를 꼬아 앉은 범죄왕을 보다가 내가 ...
성현제가 유진군..살이 좀 쪘나..?로 시작하는 현제유진 로코물... 인데 로코가 아닌 그냥 이것저것 섞인 무언가의 현윶입니다...보고싶은 장면들 다썼더니 결말이 조금 흐지부지해졌네요...ㅠㅠㅠㅠ 성현제는 생각했다. 요즘 자신의 사랑스럽고 탐스러운 복숭아 애인이 보기 좋게 살이 찐 듯하다고, 물론 나쁜 건 아니다. 워낙 말랐었고 자신이 준 음식으로 보기 좋...
- 읽으시기 전에 이 글은 영화 <뺑반>의 정재철 드림글입니다. 오피셜과는 무관하며, 개인해석에 따른 정재철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특히 이번 글은 기존에 써 왔던 글과 달리 정재철의 입장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심리 묘사부터 하는 행동까지 모든 것이 개인해석에 불과합니다.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드림주 역시 존재합니다. 익숙한 이름이라 그냥 똑같...
하나만 묻겠습니다. 밤이 오려면 멀었던가요? 이따금씩 뾰족한 것이 가슴 언저리를 찌르는 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아니, 어쩌면 착각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언가 끈적하고 비린 것이 흘러 방바닥을 적시지만 나는 앞이 보이지 않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밤이 오려면 멀었던가요? 구제(救濟) : 자연적인 재해나 사회적인 피...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대는 내게 해일처럼 밀려와내 조개 껍데기 하나를 훔쳐 달아났다매혹인가 신기루인가나는 인어공주가 될까 물거품이 될까파도가 철썩철썩 나를 부른다내 심장은 쿵쿵 그에 화답한다그러나 나는 인어공주도 물거품도 아니다빠져 죽을까 저 심해를 유영하지 못하는시냇물을 바다로 착각한겁쟁이일뿐이다
딕과 제이슨은 가드의 옷을 뺏어다가 입었다. 타이로 결박한 둘을 룸에 던져놓고 나온 뒤에 내가 문 앞에다가 [술 게임 중 방해금지]라고 메모를 써서 붙였다. 이러면 한 두 시간 동안은 괜찮겠지. 내 계획은 두 사람이 가드를 가장해서 장부를 찾아 최 상층부를 뒤적거릴 때, 손님으로 온 내가 블랙 마스크를 어찌저찌 상대해서 시간을 끌어주는 것이었다. 물론 둘은...
평화로운 수호대... 오후의 카페테리아는 여느 때처럼 북적이긴 했으나 왠일인지 다들 포근한 햇살에 늘어져 평소보다 조용했다.. 연개부의 미친개 매뉴얼까지 조용하게 만든 이 여유로운 분위기에 다른 연구원들도 오랜만의 평화를 만끽하고 있는데 그곳에 그 미친개의 연인이 있는 인사팀도 합세했다... "여~ 크레인, 너네도 한가하냐?" "그래.. 그런데 자네, 자세...
작은 물결조차 없으니, 파도가 일지 않는구나. 코가 아플 정도의 썩은 냄새. 이미 화마에 사로잡혔던 숲.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원래의 형태를 알아내기 힘들 정도로 망가진 시체.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 상자 속에서 울다 잠든 유일한 마을의 생존자, 어린 아기. 죽음에 삼켜진 이 마을에서 '희망'은 이미 떠나가있었다. 크로노스를 찬양하지 않고 헛된 것을 ...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 원하면 가져." 사원증을 벗어서 건네주는 딕 그레이슨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무슨 과자 건네주듯... "이거 엑조디아 카드 같은 거 아니거든. 됐다, 됐어." 나만 사원이고 쟨 팀장인 게 열 받긴 하지만 뭐 다 그렇다 치고.(사실 지금 제일 열 받는 존재는 콘래드 따위가 아니라 플레이어이긴 하다) 나는 손을 비비며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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